| 추천받고 구매한 책이예요. 아이가 잠도 안자고 계속 하고싶어할 정도로 너무 좋아합니다. 시리즈로 있어서 나머지도 구매할 생각이예요. 처음에는 추리가 툴렀는데 점점 실력이 늘더라구요. 생각하면서 할수 있는 재미있는책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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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인 딸 아이가 무슨 책을 살까 살펴보다가 이 책을 발견하고는 사달라고 하여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오자마자 책을 펼치더니 읽기 시작하더니 읽으면서 범인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점점 좁혀오는 범인 찾기 생각도 하면서 책을 읽어야 하기 때문에 생각의 폭이 넓어지는 것 같아 저는 이 책이 참 맘에 듭니다. 딸아이도 재미있다고 마지막 범인을 찾고는 병원 범인찾기도 사달라고 하여 지금 주문해 두었습니다. 다른 친구들에게도 소개해 주고 싶다고 하여 학교도 들고 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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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랩핑된 책을 보고, 그냥 재밌어보여서 구매했어요. 근데근데 너무너무 재밌고 아이들도 즐거워합니다. 용의자(!) 창문을 직접 닫을 수 있어서 알리바이가 확인된 용의자들은 하나씩 창문을 닫아 나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ㅎㅎ 아직 한글 모르는 둘째랑도 재밌게 놀수 있어요! |
| 아이가 병원 대기중 발견했는데, 너무 재미있다고해서 주문했어요. 서로의 추리를 맞춰가고, 코난이 된것처럼 신나게 했네요. 책도 튼튼하게 잘 만들어졌고, 초3이랑 초1이랑 했는데, 서로 하겠다고 하는 바람에 병원시리즈도 추가 하려고요. 여행중 챙겨가도 될 사이즈라 구비해놓는 추리북으로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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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아이에게 처음 추리책으로 고르기 참 좋았어요. 그림이 자세하고 이야기가 재미있어 스스로 단서를 찾으며 읽더라고요. “내가 범인 알아냈어!” 하며 자신감도 생겼고, 집중력도 좋아진 느낌이에요. 부담 없이 즐기며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책이라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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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봤는데 표지가 눈에 띄어서 눈여겨봤거든요. 끈기없고 책읽기 싫어하는 아이의 흥미를 이끌고, 추리와 관찰, 귀여운 그림, 약간의 난이도가 9살 아이에게 적합해요. 좀 어려워할때만 보호자가 개입해서 살짝 힌트를 주거나 안내해주면 금방 다음 단계로 넘어가요. |
| 아이가 도서관에서 보고 푹 빠져버린 책이여서 구매까지 하게되었는데 탐정놀이하는것처럼 범인 찾는게 재미있네요 글밥보다는 그림이 많아서 초등학교 저학년보다는 유치원 아이들이 더 맞을거 같아요 인물 하나하나 특징을 살펴보고 범인을 찾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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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마다 흥미로운 단서와 반전이 있어 아이들이 논리적으로 사고하며 추리력을 키울 수 있고 삽화와 글의 배치가 직관적이라 초등학생들도 쉽게 읽고 따라갈 수 있어요 단순한 퀴즈가 아니라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추리하는 방식이라 몰입감이 높아요 친구들과 함께 읽으며 범인을 추측하는 재미도 있어 추천할 만한 어린이 추리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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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겉표지를 보면 여러 인물들이 나오고 가릴 수 있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직접 책을 읽고 창을 여닫는 활동으로 범인을 찾을 수 있어 더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포인트. 사건 내용을 확인하고 목격자, 용의자에 대한 힌트까지 꼼꼼히 익다보면 어느새 쉽게 찾아지는 범인. 범인을 잡기 위해 정보를 검색하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깊이 읽기가 가능해집니다. 참여형 책이라 아이가 정말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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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보게 되어 주문하였는데 아이가 진짜 좋아하네요. 글밥이 제법 많고 글씨가 작은대도 재미있어서 인지 집중해서 여러번 읽습니다. 글을 읽고 해석하고 추리하여 범인을 찾아내는 과정에서 자발적인 독서활동이 이루어지고 생각이 한단계 성정하는 것을 느낍니다. 다른 시리즈도 구매 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