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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운대사는 출생이 빈곤해 정규교육을 못 받았으나 오히려 ‘스스로 배움[自我學習]’에 의지해 전방위적으로 다원화한 인생을 창조했다. 책은 성운대사가 어떻게 무에서 유를 창조했는지, 즉 자신의 인생 여정을 돌아보면서 스스로 배우고 그를 통해 인생을 개척해 온 개인사와 경험·교훈 등을 들려준다 성운대사는 “자기를 계발하기 위해서는 남이 질책하거나 훈계하기 전에 나 스스로 먼저 ’자각(自覺)‘ 해야 하며, 오로지 나만이 끊임없이 진보·성장하고, 자신감과 힘을 되찾을 수 있게 나를 도울 수 있음을 자각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