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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리 브룩 작가님의 곰 3마리 리뷰입니다. 아기돼지 3형제 작가님이 쓴 책이더라구요. 아기돼지 3형제는 내용이 기억났었는데 곰 3마리는 다시 읽으니 새롭더라고요. 어렸을 때 임팩트가 약했나봐요ㅋㅋ 어린이들이 읽기 좋은 책인건 변함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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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으로 돌아간 것 같네요. 오랜만에 동화책을 보니까.. 동화책을 보면 어른이 봐도 좋을 교훈을 주는것 같아요. 살짝 일러스트는 저의 취향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가볍게 빨리 볼수 있는 동화책이어서 잘 봤습니다. 잘 봤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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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현대인을 위한 힐링동화라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오랜만에 읽어보는 동화에 이런 내용의 책도 예전엔 읽었었지 라는 마음이 들더라구요. 표지는 생각보다 귀엽지 않아서 놀라긴 했지만... 그래도 어릴 때 생각나고 좋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마음 편히,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작품으로 성인을 위한 동화인 만큼 결코 가볍지 않은 소재를 아기 자기한 동화 속 세상에 녹여낸 이야기입니다. 스토리는 무진장 좋았지는데 그림 속 곰이 너무 무섭게 생겨서 볼때마다 흠칫하게 된다는 점이 약간 아쉬웠어요. |
| 레슬리 브룩 작가님의 곰 3마리 이야기 : 삶에 지친 현대인을 위한 힐링동화 038 리뷰입니다. 아이와 함께 읽어볼까 싶어 구매했는데 아이는 알고있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ㅋㅋ 그런데 이렇게 끝이라고?? 하는 느낌으로 이야기가 끝나요 후속편이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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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3마리 이야기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에 유의해 주세요 곰 3마리가 같이 살고 있는데 어느 날 골디락스라는 소녀가 몰래 그 집에 들어옵니다 곰들이 없는 틈을 타 죽도 먹고 침대에서 잠도 자고... 그러다 외출 후 돌아온 곰들에게 들켜 도망가는 소녀의.이야기입니다 삽화 귀엽네요 |
| 곰 3마리가 사는 집에 몰래 침입한 당돌한 소녀와 소녀가 엉망으로 만든 보금자리를 보고 놀란 곰들의 이야기입니다. 동화답지 않게 침대에서 몰래 자다 마주친 골디락스와 곰들은 친구가 되는 대신 소녀가 냅다 도망쳐 버리네요. 먹은 죽과 부순 가구들은 어찌하고. |
| 곰 3마리 이야기 리뷰입니다. 영국의 삽화가인 레슬리 브룩이 각색한 곰 3마리 이야기인데 표지에 나온 곰 표정이 웃기네요 ㅋㅋ곰들이 사람처럼 도구를 사용하고 음식도 해 먹어요. 침대도 있는데 각자 따로 자요. 어느 날 곰이 살고 있는 집에 여자애가 들어와서 곰의 죽도 먹고 침대에서 자다가 곰한테 걸려서 겁먹고 창문으로 탈출했어요. 끝…. 곰이 착하다고 나오는 데 인간으로서는 무서운 존재여서 소녀의 도망이 이해가 갔어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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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바로이북에서 나온 삶에 지친 현대인을 위한 힐링동화 38번째 책은 무엇일까. 저자 레슬리 브룩의 곰 3마리 이야기이다. 대여로 구입했다. 표지에 곰 3마리 표정이 제법 세고 무서워서 동화 표지로 괜찮나? 읽다 잠들면 악몽 꿀 것 같은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