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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3마리 이야기는 오랜 세월 사랑받아 온 고전 동화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짧고 간결한 이야기 속에 유쾌한 재미가 담겨 있었고, 레슬리 브룩의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가 보는 즐거움을 더해 주었습니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가볍게 읽기 좋은 따뜻한 동화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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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곰 3마리 이야기(한글+영문)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요즘 시간 될 때마다 가벼운 영어공부를 이렇게 영문 버전이 수록된 동화 읽기로 하고 있습니다! 동화라 줄거리가 있다보니 무작정 단어 외우고 문법 공부하고 그러는 공부보다 훨씬 더 재밌게 할 수 있어요.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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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리 브룩 저 <곰 3마리 이야기(한글+영문)>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일단 사이사이 일러스트들이 되게 흥미로웠고 이야기도 제법 웃기면서 재미있었습니다. 동화라 당연히 동화적이겠지만 진짜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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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리 브룩의 곰 3마리 이야기 리뷰입니다. 내용을 이미 다 알고 있어서 영어로 된 긴 문장을 만나도 당황하지 않고 술술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언어 공부라는 부담감을 내려놓고 이야기 자체를 즐기다 보면 어느새 영어와 친해진 기분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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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리 브룩 작가님의 곰 3마리 이야기(한글+영문)을 읽고 나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뭔가 동심을 챙기는 것 같으면서도 엉뚱한 분위기를 담고 있는 게 딱 동화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영어로도 같이 볼 수 있어 학습할 때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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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리 브룩의 곰3마리 이야기를 이렇게 동화가 아닌 책으로 읽으니 색다릅니다 이런 이야기였구나.. 싶기도 하고.. 아무래도 어릴 때 읽던 것들은 기억이 흐릿하기 마련이잖아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동심이 솔솔솔 피어올라서 어릴적을 떠올리게 만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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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바로이북에서 출간된 레슬리 브룩의 동화 곰 3마리 이야기(한글+영문)를 읽은 뒤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동화 속에는 세 마리의 곰이 등장하는데 모두 덩치가 다릅니다. 19세기의 영국 동화라고 하는데 그래서 삽화도 그 시절 분위기가 많이 나는 것 같습니다. 재밌는 동화네요. |
| 곰 3마리 이야기는 곰 세 마리가 같이 살고 있는 저택과 함께, 그 저택에 나타난 아이와 함께 스토리가 이어지는 동화입니다. 읽기만 해도 평온해지는 듯한 분위기의 이야기였습니다. 서로를 아끼는 곰 캐릭터 등이 만드는 동화풍 이야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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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세 마리가 한 집에 있기는 한데 아빠 곰, 엄마 곰, 아기 곰이 아니라 그냥 덩치 차이다. 삽화를 보니 아주 작은 곰도 사납게 생겼다. 화낼 만한 상황이라서 얼굴이 험상궂은 게 이해가 간다. 대체 무시무시한 곰들의 집에 무단침입한 소녀의 정체는 뭘까? 곰은 워낙 빨라서 사람은 절대 도망갈 수 없는데 침대에서 자다가 깨서 창밖으로 달아난 게 이해가 가지 않는다. 그냥 곰이 착해서 봐줬다고 보는 게 맞는다. 한글이 먼저고 영어 원문이 이어지는데 모르는 단어는 손에 꼽을 정도로 해석하기 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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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권 유아들의 동화책인 것 같다. 특별한 내용의 전개는 없고 반복적인 단어 사용으로 단어를 익히도록 유도하는 것 같다. 작은 크기의 곰, 중간 크기의 곰, 거대한 크기의 곰이 한 집에 사는 자체가 이상하다. 곰은 무리생활을 하지 않으니까 가족이라고 봐야 하는데 형제자매가 덩치가 크게 차이나지는 않을 것 같다. 골디락스라는 소녀가 무단 침입해서 죽을 먹고 의자를 부숴놓고서는 도망가지도 않고 뻔뻔하게 침대에서 잠을 자는 것을 보면 많이 모자란 것 같다. 내용이 영 이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