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혼자 있는 섬이 아니란 말이 좋다.<섬에 있는 서점>을 번역서로 읽었는데, 원서읽기팀에서 선정되어 다시 읽었다. 원서로 읽을때는 줄거리만 따라갔지만, 좋은 문장이 너무 많았다. 그리고 생각보다 난이도가 그리 높지는 않았다. 어린이 책보다 분량이 많을 뿐이지 해볼만 합니다.
사람은 혼자 있는 섬이 아니란 말이 좋다. <섬에 있는 서점>을 번역서로 읽었는데, 원서읽기팀에서 선정되어 다시 읽었다. 원서로 읽을때는 줄거리만 따라갔지만, 좋은 문장이 너무 많았다. 그리고 생각보다 난이도가 그리 높지는 않았다. 어린이 책보다 분량이 많을 뿐이지 해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