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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도 더 전부터 읽기 시작한 도박묵시록 카이지 시리즈. 한동안 국내에 정발이 안되어서 도박타천록 카이지 24억 탈출편은 안보고있다가 다시 정발되기 시작하여 보기 시작했다. 후쿠모토 노부유기 작가의 만화는 아카기 나 은과 금 등 많이 있지만 역시 카이지가 제일 재미있음 |
| Nobuyuki Fukomoto작가님의 도박타천록 카이지 24억 탈출편 03권을 읽고 나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계속 이어지는 긴장감 넘치는 상황들이 재미있어요. 그래도 도움이 되는 인물들도 나와서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
| 돈을 담았던 트렁크들과 경트럭을 버리러 히로시마 시골까지 가게 된 챵. 마침 그 시골에 폐업한지 오래된 미로 테마 파크 같은 게 있어서 순조롭게 그 곳에 경트럭을 버렸는데, 트럭을 버리기 전 확인한 시골 버스 정류장에 버스가 오지 않는다. 알고 봤더니 버스가 안 다닌지 오래된 정류장이었던 것. 그리고 그곳에서 자전거를 타고 다가온 어딘지 수상한 아저씨가 챵을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는데... |
| 후쿠모토 노부유키 작가의 도박타천록 카이지 24억 탈출편 3권이다. 카이지를 처음 본 건 거의 20년 전인데 후속 작품이 아직도 나오고 있다는 것에 놀랐다. 분명 얼마 전에 3권까지 구매했는데 4권부터 7권까지 출간됐다. 새로 나온 후속편도 봐야겠다. |
| [대여] 도박타천록 카이지 24억 탈출편 03권 잘 읽었습니다. 작가님은 Nobuyuki Fukumoto 작가님이었습니다. 이렇게 많이 나온 시리즈물인데도 3권을 읽다보니까 오오 싶은 것이 역시 카이지구나 싶었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어서 추천하고 싶더라고요. |
| [대여] 도박타천록 카이지 24억 탈출편 03권 잘 읽었습니다. 작가님은 Nobuyuki Fukumoto 작가님이었습니다. 이렇게 많이 나온 시리즈물인데도 3권을 읽다보니까 오오 싶은 것이 역시 카이지구나 싶었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어서 추천하고 싶더라고요. |
| Nobuyuki Fukumoto 작가님이 그린 만화 [대여] 도박타천록 카이지 24억 탈출편 03권 입니다. 일단 이벤트가 있어서 구입한 작품인데 이벤트 때문에 구입했어도 읽다보니 아주 책장이 훌훌 넘어가더라고요. 그림은 별로지만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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챵이 돌아올때까지 폐가에서 조용히 숨어있기로 선택한 카이지와 마리오는 모든 경우의 수를 생각해보며 최대한 아무런 트러블도 만들어내지 않기위해 어떻게 해야할런지 계속해서 머리를 굴리고 있었다. 일단은 혹여나 폐가 주위의 집들에서 자신들의 행적을 발견하고는 경찰에 신고를 넣게되진 않을까하여 우선 현금들을 집안 2층의 옷장에 숨겨놓고 자신들은 다른층에서 식사를 하고 잠을 청하고있지만 불안함은 어떨쳐낼수가없었다. 그래도 이미 서른시간이 넘게 깨어있었었기에 마리오와 카이지는 금새 잠이들어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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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타천록 카이지 24억 탈출편 3권. 이제는 24억을 어떻게 가지고 어떻게 탈출한 것인지의 문제다. 일단 기존에 가지고 있던 트럭을 버리고 돈을 다시 확보한 후 만나자고 약속한 카이지 일행인데...참 그놈의 피로가 뭔지 돈 6억을 눈 앞에 두고 24시간을 잠들 수 있다니 참 안타깝기도 하고 바보같기도 하고 뭐 그렇다. 어쨌든 과연 이 탈출이 어떻게 진행될 것인지 궁금하긴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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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먼 곳에 돈을 담았던 트렁크와 경트럭을 투기하고 대중교통을
트렁크를 버리긴 쉬웠지만 트럭을 투기하기는 힘든 일. 하지만 천운처럼
3일째가 되는 날이면 코인로커의 짐을 회수한다는 조항 때문에 자칫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