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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돈 24억 엔을 손에 쥐었지만, 승리 직후 카이지를 기다리는 건 환희가 아니라 현실적인 탈출입니다. 이 엄청난 현찰을 어떻게 들고 나갈 것인지, 제애 그룹의 추적을 어떻게 피할 것인지에 대한 서사가 펼쳐지는데 도박보다 더 땀을 쥐게 하는 서바이벌 스릴러로 장르가 바뀌네요. 재밌습니다. |
| 도박타천록 카이지 24억 탈출편 2권 리뷰입니다. 대여로 읽었는데 일단 펼치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을 정도로 내용 자체가 흡인력이 엄청나요. 스토리와 설정이 탄탄하고 세계관도 독특하고 매력적이라 소장가치 충분하고, 일본 특유의 가벼운 농담이 중간중간 나와서 지루할 틈이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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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도 더 전부터 읽기 시작한 도박묵시록 카이지 시리즈. 한동안 국내에 정발이 안되어서 도박타천록 카이지 24억 탈출편은 안보고있다가 다시 정발되기 시작하여 보기 시작했다. 후쿠모토 노부유기 작가의 만화는 아카기 나 은과 금 등 많이 있지만 역시 카이지가 제일 재미있음 |
| 후쿠모토 노부유키 작가의 도박타천록 카이지 24억 탈출편 2권이다. 카이지를 처음 본 건 거의 20년 전인데 후속 작품이 아직도 나오고 있다는 것에 놀랐다. 분명 얼마 전에 3권까지 구매했는데 4권부터 7권까지 출간됐다. 새로 나온 후속편도 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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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카이지 본편과 이어진 내용인데(1권이 256화), 24억을 얻고 난 이후 탈출하는 내용이라 권수가 찢어졌네요. 명성답게 개성있고 수준높은 작화, 박진감 넘치는 연출까지 다 좋습니다. 이 퀄리티가 유지되는 상태로 꾸준히 연재가 되는게 신기할 따름 |
| 예전에 아는 분이 재미있다고 추천해주신 만화 중 하나예요. 그때는 그림이 너무 마음에 안들어서 읽을까 말까 고민도 했고 했는데 막상 읽어보니 상당히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역시 작화도 매우 중요하기는 하지만 내용이 아주 중요하구나 생각했어요. |
| 도박타천록 카이지 24억 탈출편 2권 대여로 읽었는데 다시 구매해서 종종 재탕할 만큼 좋아하는 작품이에요. 일단 펼치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을 정도로 내용 자체가 흡인력이 엄청나요. 스토리와 설정이 탄탄하고 세계관도 독특하고 매력적이라 소장가치 충분하고, 일본 특유의 가벼운 농담이 중간중간 나와서 지루할 틈이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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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에서 전날 밤의 기적적인 승리에 대한 썰을 날 밝을 때까지 풀던 카이지. (먹던 컵라면이 다 안 불었는지 모르겠다.;;) 해가 뜨고 자신에게 밑천을 준 사카자키에게 은혜를 갚기 위해 네리마로 가지만, 카이지를 본 사카자키는 기겁을 하며 그와 더 엮이기를 거부하고... 사카자키와의 만남 이후 본격적으로 지방으로 이동하기 위한 준비에 착수하는 카이지와 일행들. 카이지의 도주극 제2막. |
| 3권까지가 완결인데 1권부터 전개가 빠르고 흥미진진해서 아주 재미있게 봤습니다. 과연 24억이나 되는 큰 돈을 가지고 무사히 탈출을 할 수 있을지... 보는 내내 궁금하고, 순발력과 아이디어가 최고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재밌어서 시간 순삭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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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아침을 맞이한 카이지는 코타로의 돈을 두배 세배로 갚겠다는 약속을 지키겠다며 아침일찍 코타로의 집앞을 찾아간다. 그리고 때마침 강아지 산책을 위해 대문을 열고 나오던 코타로를 마주하게되는데, 코타로는 집앞에 서있는 카이지를 보고는 아연실색하며 바로 대문을 닫고 들어와 두려움에 떨기시작한다. 이유인즉 분명 또다시 모든 돈을잃고 그저 자신과 자신의 딸 미코코에게 의지하고 기대기위해 다시 자신의 집으로 뻔ㅃ너하게 쳐들어오는것이라고 여겼던것. 문을 닫고 들어갔던 코타로는 숨을고르고 카이지를 다시한번 쫓아내기로 굳게 마음먹고는 문밖으로 나서며 카이지를 향해 바로 윽박지르기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