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쿠모토 노부유키 작가의 도박타천록 카이지 24억 탈출편 1권이다. 카이지를 처음 본 건 거의 20년 전인데 후속 작품이 아직도 나오고 있다는 것에 놀랐다. 분명 얼마 전에 3권까지 구매했는데 4권부터 7권까지 출간됐다. 새로 나온 후속편도 봐야겠다. |
| Nobuyuki Fukumoto 님이 그린 만화예요. 도박타천록 카이지 24억 탈출편 01권. 이 작품을 읽었습니다. 후쿠모토 노부유키의 카이지 시리즈 중에 도박타천록 카이지 원 포커 편의 후속편이라고 하더라고요. 역시 흥미진진합니다. 그냥 읽어보면 된다 그렇게 말할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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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야와의 대결에서 승리 후 24억이 든 트렁크들을 경트럭에 싣고 탈출을 감행한 카이지 일행은 테이아이를 따돌리는데 성공하고, 챵과 마리오의 여권을 가지러 그들의 숙소로 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마주친 미츠야마. 급한데 얼른 여권만 챙겨 나올 생각은 안 하고 미츠야마가 말하는 거 다 들어 주고 상대함.;;; 아무튼 챵과 마리오의 여권을 챙긴 일행은 렌터카를 빌리기 위해 지방으로 이동 중, 코인 주차장에서 잠시 허기를 달래면서 마지막 승부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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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도 길었던 원포커 편이 끝나고, 마침내 24억 엔을 손에 넣은 카이지 일행. 그리고 이제는 제애의 추적을 피해 멀리 도망쳐야만 하는 것이 ‘탈출편‘의 주된 줄거리인 듯싶습니다. 또 다른 도박을 벌이기에 앞서 잠시 숨을 고르기 위한 에피소드라 생각하지만, 카이지 시리즈 특유의 쫄깃한 심리묘사는 여전한 덕에 여느 도박 에피소드와 마찬가지로 손에 땀을 쥐며 읽을 수 있네요. |
| 결국 게임에서 카이지가 승리하게 돼 총 24억이라는 거금을 손에 넣게 되지만, 이 상황이 좋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는 카이지는 동료들과 함께 현장을 빠져나갈 계획을 세우는데 상황이 쉽지 않게 진행되고 쫓기는 신세가 되어 도망가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카이지가 또 한번 운과 기지를 발휘해서 이 난간을 어떻게 해쳐나갈지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재미있게 봤습니다. |
| Nobuyuki Fukumoto의 도박타천록 카이지 24억 탈출편 01권 후기입니다. 그림체 깔끔하고 독특한데다 등장인물들 각각 캐릭터의 개성과 매력을 잘 살린 작품이라 재밌게 읽었어요. 기존 만화와는 다른 면이 있어서 더 재미있게 읽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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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본인의 군자금을 포함 24억이 담긴 가방들을 손에 거머지게 된 카이지였지만, 카즈타카회장이 카즈야의 상황을 알게되는 그즉시 보나마나 자신들을 어떤식으로든 붙잡아 둘것이.. 아니, 자신의 생명조차 위험해질것이 뻔하기에 최대한 단시간에 동료들과 현장을 빠져나갈수있는 계획을 세운다. 그렇게 트럭에 돈과 동료들을 싣고 최대한 보디가드를들을 피해 달아나려 하지만 셔터문이 열리자마자 보디가드 무리들을 정면으로 마주하게되고 결국 그들과의 추격전까지 시작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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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권까지 길게 이어졌던 '원 포커'가 카이지의 승리로 막을 내리고 20억+4억이라는 거금을 챙기게 된다. 그런데 누구보다도 자신을 매번 사지로 몰아넣었던 이 조직이 지금의 상황을 용납할 리 없을 거라는 잘 아는 카이지가 창과 마리오와 함께 24억을 가지도 도망을 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새로운 시리즈가 시작된다. 일단 이번 권에서 기억에 남는 장면은 최후의 승부에서 왜 카이지가 스페이드3을 냈는지에 대한 설명 장면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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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타천록 카이지 24억 탈출편 1권...이거 24억이란게 엔을 말하는건가? 이 만화는 뭔가 계속 시리즈마다 번역이 바뀌면서 단어도 조금씩 바뀌고 돈 단위도 원과 엔을 왔다갔다 해서 사람 헷갈리게 만드는 재주가 있다. 그래도 뭐 어쨌든 재미를 여전히 있다. 과연 카이지가 이 소중한 돈을 제대로 지켜서 탈출할 수 있을 것인지, 그리고 그 후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 것인지...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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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포커, 결착! 목숨을 건 도박에서 승리하고 24억의 거금을 손에 쥔
챵과 마리오를 이끌고 경트럭으로 건물 입구를 지키고 있는 조직원들을
24억을 손에 쥐고서도 의리를 지켜 챵과 마리오에게 그 6억의 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