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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허라윤 님의 <너만은 고양인 줄 알았는데! 4 (완결)>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여주의 능력이 드디어 밝혀지네요. 다행히 여주랑 남주랑 함께할 수 있는 행복한 결말이라 좋았습니다. 마지막권까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작가님의 다음 작품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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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라윤 작가님의 너만은 고양인 줄 알았는데! 4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미리보기랑은 줄거리가 너무 달라져서 .. 낚였다는 생각이 ㅜ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그걸아 별개로 괜찮게 읽긴 했는데요 .. 음.. 그래도 읽고 싶었던 건 아니라서 아쉽습니다... 드래곤으로 각성하면서 일어나는 일이.. 자기가 고양이인 여주를 해칠까봐 도망치고 여주는 잡으러가는거라니 ㅜㅜㅋㅋㅋㅋ 그래 ..니네가 행복하면 됐긴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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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 읽고 바로 이거다 싶어서 구매했는데 뭔가 기대랑은 조금 달랐어요. 당찬 여주가 조신한 남주를 어릴때부터 요리조리 구워 삶아서 키링 만드는 이야기를 기대했어요. 까보니까 그게 맞긴 한데... 분명 그 맛이 맞긴한데 뭔가 감칠맛이 부족하달까? 얘들아 달달해도 모자랄 시간에 왜 서로 만나지를 않니...? 개인적으로 해결책이 빤히 보이는데 빙빙 돌아가는 전개를 별로 선호하지 않아서 중반부쯤부터 답답해서 혼났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달린 건 역시 원앤온리 소꿉친구 순정물은 그 자체로 로맨스의 정석이기 때문에...허허 달달하고 예쁘잖아요. 아, 그리고 요한! 요한의 이야기가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