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ana 작가님의 무협지 남주의 어린 아내가 되어 버렸다 5권 리뷰입니다 마지막은 역시 주인공들의 해피엔딩으로 끝나게 되는데 주인공들의 로맨스 부분을 차라리 좀 더 보여줬으면 좋겠다 싶었어요 무협 설정 자체도 부족하고 아쉬운데 그렇다고 주인공들의 로맨스가 많은 거도 아니라 처음 설정들이 좀 아깝네요 |
| 좋아하는 설정과 앞부분 여주의 활약이나 생각들 재밌었던거 빼면 뒤로 갈수록 점점 더 배경이나 사건 이런게 좀 아쉽고 두사람 연애 빼면 속직히 뭐하자는건지 모르겠고 그냥 둘이 알콩달콩 하는거와 엔딩 확인하려고 계속 봤어요. 마지막까지 인물들 매력이 아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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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끝까지 틀에 박혀 유치한 육아엔딩이 낫다 싶을 정도로 대체 언제적 다다이마 오카에리 엔딩이냐며.... 몇년전 작품인가??? 생각했는데 넘나 놀랍게도 이번달 신간이었다 끝까지 평면적인 종이인형들의 향연 먼치킨 주인공도 순종적인 성격에 다 갖춘 순애보 남주도 끝까지 무매력이었음 유일하게 제자캐가 좀 입체적이었는데... 얘가 끝에가서 다시 등장한것까지 너무나 소모적인 이유였음 다시 한번 3권 이상 장편은 한권씩 읽어보며 사자고 다짐 또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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