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스 네빌 저 출판사 위즈덤커넥트에서 펴낸 <아내의 불륜과 노숙자의 시체>를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제목을 보고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서 구매했어요 마스 네빌 작가의 작품은 처음 읽어보는데 몰입잘되고 재미있어요 뉴욕의 의사 윌러비가 친구 라넨을 부르는데, 부인이 새로운 정원사와 불륜을 저지르고 잇다고. 흥미로운 이야기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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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길이가 좀 되는 소설입니다. 시간을 좀 두고 천천히 봐야 하는 추리소설, 미스테리물 장르라고 보면 되겠네요. 시간순으로 이야기가 흘러갑니다. 그런데, 이런 책을 읽다가 하는 생각인데, 스마트폰으로 오락성말고 진지하게 머리싸움하는 미스터리물이나 추리소설을 읽는 건 참 어렵군요. 얘가 이랬던가? 이 이야기가 그랬던가? 하면서 왔다갔다 종잇장을 넘겨가면서 확인하면서 보는 사람은, 전자책이 어렵습니다. |
| 아내가 고용인과 눈이 맞았다고 난리인 남편...으로 시작해서 뭐여, 치정이여? 의처증이여?? 의심하며 읽었는데 아니 뭔데 왜 무서운건데...이래서 추리/공포인가 싶은 이야기였어요. 부인 입장의 일상생활과 진술이 매우 궁금한 부분...짧지만 강렬하게 무서웠어요. |
| 뉴욕에서 저명한 의사인 윌러비, 그에게는 나이 차이가 꽤 나는 아름다운 부인이 있습니다. 그런데 윌러비가 어느 날, 친한 친구 라넨을 불러서, 자신의 집에 며칠 머물러 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부인이 새로 들어온 정원사와 불륜을 저지르고 있는 듯하므로, 라넨에게 공정한 판단을 해달라는 것이었습니다. 라넨이 그들의 집에서 자는 밤, 자정이 지나면서 끔찍한 비명이 들리는데 과연 어떤 사건이 벌어진 것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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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불륜과 노숙자의 시출를 읽고나서 리뷰를 남깁니다. 위키덤넥트 출판사에서 출간했습니다. 마스네빌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워낙 책 제목이 호기심을 불러 일으켜 관심가지며 봤습니다. 뉴욕에서 저명한 의사인 윌러비, 그에게는 나이 차이가 꽤 나는 아름다운 부인이 있습니다. 그런데 윌러비가 어느 날, 친한 친구 라넨을 불러서, 자신의 집에 며칠 머물러 달라고 부탁합니다. 그 이유는, 부인이 새로 들어온 정원사와 불륜을 저지르고 있는 듯하므로, 라넨에게 공정한 판단을 부탁한 것입니다. 그리고 라넨이 그들의 집에서 자는 밤, 자정이 지나면서 끔찍한 비명이 들립니다. 과연 누가 범인이고, 불륜 대상자는 예측이 맞았는지, 혹은 불륜이 맞는지 궁금해하며 봤습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