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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아빠를 사랑해나 아빠는 언제나 너를 사랑해처럼 단순 내리 사랑이야기인줄 알고 구매했습니다. 이 책은 엄마가 아이를 낳아서 키우는 육아의 과정을 나타냈고, 그 과정에서 엄마는 아이를 위해서 밤마다 자장가를 불러줍니다. "너를 사랑해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어떤 일이 닥쳐도 내가 살아 있는 한 너는 늘 나의 귀여운 아기" 그리고 유아가 아닌 어린이이가 되는 과정, 다시 청소년이 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가 아니라 책을 읽어주는 내가 부모님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이를 위한 책이 아니라 부모가 된 제가 다시 부모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약간 과한 부분도 나오기는 하지만 부모의 마음을 잘 나타내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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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고전이다. 구입해서 선물하고 또 구입해서 선물하고 계속 반복해서 구입하게 되는 책이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런 그림책이다. 반복되는 리듬으로 아이도 금방 몰입해서 볼 수 있는 그런 책이었다. 영원히 너를 사랑해, 언제까지나 너를 좋아해, 내가 살아있는 동안 너는 늘 나의 아기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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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가 24살인데 아이를 키우는 동안 가끔 읽으면 뭉클해지는 책이었답니다. 어느새 성인이 되어 기숙사로, 또 자격증 준비로 바쁜 아들. 이 책은 한아이를 키우는 성장기를 담고 있지만 한 여자가 엄마가 되고 할머니가 되어가는 삶도 담고 있어요. 곧 출산을 앞둔 지인에게 선물하려고 구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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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음이 자꾸 어긋나는 초2 첫째에게 읽어주고 싶어서 구입한 책 6살 둘째가 더 좋아한 책 몇 번 읽어주니 눈물을 찔끔찔끔 흘리며 엄마를 꼭 안아준 책 유투브에서 노래 음을 찾아 불러주니 더 좋아하네요 원서랑 짝궁책으로 보기에도 참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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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앱 장바구니에 담겨있는지 몇년되었는데, 이번에 구입했다. 읽기전에 봤던 리뷰 중에, 어떤 아저씨가 지하철에서 이 책을 읽다가 엉엉 울었다는 글이 아직도 기억난다. 아이가 읽었다면 따뜻한 동화책이구나 하고 읽을것 같은데, 어른이 읽으면 다 눈물이 나올 것 같다. 책소개처럼 "어른들이 어른들을 위해서 이 책을 산다." 나도 코끝이 찡긋할 순 있겠지 눈물이 그렁거릴 수는 있겠지 하고 락희 책읽는동안 카페에서 읽으면 되겠다 하고 가지고 나왔다가 눈물이 계속 나서 챙피할정도였다. ? 두살얘기는 로희가 하는 저지레와 똑같고, 아홉살얘기는 락희와 똑같아서 웃음이 났다가, 우리 아이들도 이렇게 커가겠지 하는 생각에 뭔가 아쉽고 허전해지다가, 아들이 자장가 불러줄땐 정말 눈물샘폭발. 앞에 락희가 있으니 더 그랬나봐. 너무 좋은책. 내가 소장하려고 샀다. 남편에게도 읽어보라고 했다. 남편도 눈물이 맺혔다. 책소개처럼 "어른들이 어른들을 위해서 이 책을 산다." ? - 너를 사랑해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어떤 일이 닥쳐도 내가 살아있는 한 너는 늘 나의 귀여운 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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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교육 시간에 선생님께서 읽어주시고 자장가로 불러주셨는데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아이에게 읽어주고 싶어 그날 집에와서 바로 구입했어요~ 이책은 엄마의 모성이 느껴지는 책이고, 제 눈물을 펑펑 쏟게 하는 책이었어요~ 함께 읽은 저희집 7살 딸아이도 그림을 보고 슬픈지 울면서 "엄마~엄마가 늙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늙지 마세요~" 하는데 거기서 눈물샘이...또 울컥했어요ㅜㅜ 자식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그림과 함께 읽으니 더 가슴이 뭉클한것 같아요~ 책에는~ 엄마의 자장가를 들으며 행복한 잠을 자는 아이가 자라서 소년이 되고, 다시 어른이 되어요. 그리고 그 곁에서 노래를 불러주는 늙은 어머니는 '너를 사랑해 언제까지나...' 라고 계속 반복되는 자장가의 후렴이 저의 눈물을 쏟게 하고 마음을 몽글몽글하게 하면서 감동을 주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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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읽어주고 싶은 책입니다. 어린 자녀들이 있는 부모라면 들어보셨을만한 책입니다. 엄마의 모성이 느껴지는 책이며, 처음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구해해서 본 책이지만 두, 세번 읽으니 마음에 크게 와닿는 책입니다. 이 책을 산 것을 결코 후회하지 않습니다. 현재는 18개월인 자녀가 나중에는 이 책의 뜻을 다 알기를 바라면서 오늘도 한번 더 읽어줍니다.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만 자라줬으면 하는게 부모의 마음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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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너무 좋은 책! 강추 합니다~ 지인추천으로 구입했는뎅 정말 너무 좋아요~ 아이도 좋아하고 엄마도 좋아하고~ 아이도 엄마도 온가족이 같이 읽어도 감동이 있고 좋을 책입니다~^^ 책 속에 자장가가 있는데 모르는 노래여서 찾아서 들어봤어요~ 이 책을 읽어주고 나서는 틈만 나면 "엄마를 사랑해 언제까지나" 이러면서 사랑고백을 해줍니다~ㅎㅎ 원래 사랑한단 말도 잘하고 엄마도 잘 안아주고 그런 아이인데 표현력이 더 좋아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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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기전 아이를 낳기전 10여년전쯤 치원 교사시절 우리반 아이들에게 읽어주었늘때는 별 감정없이 읽어주었습니다. 그땐 영어 원서로 읽었습니다. 한참지난 후 아이를 낳고 원서로 읽었던것을 한글번역으로 된책을 구매해 아이에게 읽어주다가 울었네요ㅠ 정작 아이는 아직 깊이 있는 이해가 어려운듯 엄마 왜우냐고;; 아이와 엄마를 동시에 생각하게 하는 의미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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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곧 어린이집에 가게 될 예정이라 괜히 불안한 마음에 이것저것 검색하다가 아이를 향한 부모의 마음을 보여줄 수 있어 정서안정에 도움이 된다는 누군가의 후기에 구매하게 됐다 원서도 있긴 했지만 아이가 커서 스스로 읽는 시기가 되면 함께 읽고파서 번역서로 샀는데 좋은 판단이었던것 같다 아직은 어려서 읽어주며 나 혼자서 감동받고 있지만 책 내용을 이해하는 시기가 되면 꼭 이야기 나누고픈 내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