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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이 알이 창작 그림책이구요.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 12회 수상작입니다. ? 이 책은 첫장을 펼쳤을땐 그냥 일반 책처럼 한장씩 볼 수 있도록 되어진것 같은데 한장을 펼치면 마치 바다속의 모든것이 한장의 그림 병품처럼 펼쳐져 있답니다. 그림 한장엔 바닷속의 세상이 담겨져 있는데요. 그림 병풍의 그림들을 자세히 보면 바다 거북과 맞닥뜨려지고 있는 다바 오염과 위험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그림이 나와 있답니다. 큰 그림을 펼쳐보면 바닷속윽 풍경들이 담겨져 있는데요. 바닷속의 풍경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는 그림책인것 같아요. 제목처럼 바다, 거북에 대해 그들의 생활 환경도 생각해 보게 되는것 같아 그림한장이 주는 의미가 많다는 것이 느껴지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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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거북이 책은 앤서니브라운 창작 해양환경의 소중함 알게되는 책이다
병풍처럼 옆으로 쭉 펼쳐서 바다거북이의 쭉쭉 같이 읽으면서 가다보면 동물들의 대화체를 읽어보고 작은 그림하나하나 자세히 살펴보게된다 바다거북이에 관한 창작책과는 달리 해양환경 그물에 걸린 거북이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 봉지 미세 플라스틱..... 아이들이 쉽게 접살수 있도록 자세히 묘사되여 있고 아직 한글을 읽지 못하는 아이와 읽었을때 느낌은 한글을 읽을수 있는 아이와 함께 거북이를 딸아가며 읽어 보기도 좋을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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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2회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이다. 바다거북의 일생이 펼쳐지는 이야기가 병풍책형식의 그림책과 잘 어울린다. 귀여운 그림과 작은 말풍선같은 글들이 재미있고 작은 바다거북이들을 찾는 즐거움이 있다. 페이지를 넘겨갈수록 아기 거북이들은 성장해서 좀 더 찾기가 쉬워지나, 그안에 더 많은 위험들이 생겨난다. 주인공 빨간색 거북이를 따라가보자~이쁘고 알록달록 그림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것들은 바다 쓰레기이다. 이 쓰레기들이 동물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 재미있는 글속에 그림이 보여주는 안타까움이 느껴진다. 그렇게 자란 거북이는 엄마바다거북이가 그러했듯이 다시 해변으로 돌아가 알을 낳는다. 다시 앞페이지로 이어지면서 엄마거북이가 나오고 다시 작은 빨간 거북이가 다시 일생을 시작한다. 생의 순환을 자연스럽게 연결시켰다. 우리나라에서는 1970년대 제주도에서 바다거북이의 산란이 마지막으로 그 이후로는 한번도 온 적이 없다고 한다. 수명은 길지만 객체수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는 바다거북이.. 바다를 아끼고 동물들을 보호하는것이 결국 우리 모두를 위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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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거북 병풍책으로 해양 환경의 소중함을 함께 이야기해보아요!
오랜만에 현북스의 알이알이 창작 그림책을 만나게 되었네요.
저희 아이들 어렸을 적부터 사랑받은 시리즈인데, 벌써 57권으로 함께 합니다.
이번 알이 알이 창작 그림책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지?
더욱이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12회 수상작이라길래 책 그림도 사뭇 기대가 되더라고요.
바다, 거북 [ 병풍책 , 양장 ]문소현 글그림 | 현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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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치자마자 좌르륵 색다른 배경에 색다른 그림들.
딱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우리 아이 그 자리서 탐색하듯 책 그림 속으로 빠져드는데 저마다 바닷속 동물들 살펴보며 유심히 쳐다보더라고요.
책 그림도 알록달록 예쁘면서 바닷가에 가면 보게 되는 꽃게부터, 갈매기, 바다 바위와 바다 수심 초들.
그 속엔 어떤 이야기 담겨 있을 궁금했답니다.
가만히 살펴보면 바닷속 표현을 아주 아름답고도 정겹게 표현했어요.
그런데 일러스트를 하나하나 눈여겨보니, 저 거무튀튀한 것들은 무엇일지?
바다거북이 헤엄치는 모습도 사뭇 진지하면서
엉킨 그물도 하나하나 유심치 쳐다볼 수 있었답니다.
눈으로 말해요!
글자 없는 그림책처럼 짧은 대화나 설명이 가미되어 있지만,
그림만으로도 표현이 아주 진지했지요
뾰족한 이빨 상어며, 바닷속에 헤엄치는 물고기떼들, 바닷속 거북이들...
바다 거북이 태어난 해변으로 들어가 알을 낳는 장면도 사뭇 진지했지요.
한데 과연 바다거북이 들은 알을 낳고 바닷속으로 유유히 잘 들어갈 수 있을까요?
바다거북은 천적이 없어서 알을 낳고 오래 살기도 하지만, 바다거북은 바다 오염으로 개체 수가 줄어든다는 슬픈 이야기가 바다거북 속 그림책으로 함께 한답니다.
읽으면서 우리 아이 바다 오염에 관해 한 번 정도 생각해 보게 되더라고요.
바다 오염을 막기 위해 어떤 노력이 있을지?
사람이 버린 쓰레기 바다를 보면서 우리는 부대끼며 먹고 자라는데, 하물며 바닷속 생물들은 어떻게 감내하고 살아야 할지... 사람의 이기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며 하나뿐인 우리 지구 바다를 한 번 더 깨끗하게 가꿔볼 수 있는 지혜와 행동이 필요했답니다.
바다거북 창작 그림책으로 가족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면 좋은 토론 수업도 될 것 같네요.
[ 해당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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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5월 31일을 바다의 날이라는 걸 아시나요? 오염된 해양에서 살아가는 바다거북의 이야기는 우리의 일상을 돌아보게 만듭니다. 이 책 속 바다거북은 몸에 쓰레기가 감긴 채로 모험을 떠납니다. 바다거북에겐 알을 낳기 위해 태어난 곳으로 돌아가는 것이 모험이겠죠. 중간중간 천적의 위험도 있지만 사실, 바다거북에게 가장 위험한 것은 바로 오염된 해양입니다. 이 책은 병풍책이에요. 바다거북의 모험을 따라가며 자연보호의 소중함을 느끼게 합니다. 아이와 읽어보며, 그림 속 이야기를 찾아보며 환경에 대해 이야기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