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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만 보고 재미있을 것 같아 샀는데 생각 이상으로 취향이었다. 가벼운 개그가 잘 맞음. 점프만화 특성상 점차 액션이 강해질 것 같아 찾아보니 역시 그렇다고 한다. 오히려 후반부 액션이 앞권보다 평이 좋은 것 같으니 기대해도 될 듯. 사기 전엔 그냥 블랙 클로버같은 마법 얘기겠거니 했는데 실제로 읽어 보니 해리포터 패러디 느낌도 강하다. 특히 퀴디치를 연상하게 하는 빗자루 스포츠라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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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슐도 애니로 나왔는데, 만화책으로 정주행하고 보려고 아껴두고 있습니다. 9권도 어김없이 앞서 나온 것들과 마찬가지로 재미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있고, 얼른 완결까지 다 보고나서 애니보고 한 번 더 만화책으로 완독하고 싶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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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그냥 재미있다는 평가 좀 있길래 얼마나 재미있을까 했는데 제 기준에서도 나름 재미있더라고요. 완결안난 작품은 안나서 아쉽고, 완결난 작품은 완결나서 아쉽고... 마슐같은 경우엔 후자인데, 아무튼 완독하기 위해 더 달려봐야죠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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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무슨 이상한 노래? 같은걸로 알게됐는데, 관련 뮤비같은거 살짝 보고 궁금해서 구매했습니다. 전투나 코믹이나 적당히 잘 섞여가지고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완결이 이미 났고, 제 기준 이제 3~4권 보면 끝나서 조금 아쉽긴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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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방향이 조금씩 정리되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아무튼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가 됩니다. 진지한 상황이 진행되다가도, 개그 코드가 쏙쏙 튀어나오니까 지루할 틈 없이 즐길 수 있는 것 같아요. 마슐 특유의 황당하면서 매력적인 전개가 제 스타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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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슐 4권도 재미있게 봤네요 ㅋㅋㅋ 본격적인 시합이랑 대결이 시작되고, 긴장감 또한 한층 상승합니다. 개그와 액션 균형이 잘 잡힌 만화라고 생각해요. 이미 완결나서 빨리 한권씩 모아서 쭉 정주행하고 싶은데, 천천히 즐기고 싶은 마음도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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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슐 3권도 재미있네요. 볼때마다 빵빵 터지고, 전개 자체가 너무 마음에 듭니다. 시원시원하게 흘러가고, 가격도 솔직히 400원 차이지만 나름 혜자스러운 느낌?? 완결나서 다른 신간 만화 나올때마다 천천히 모을랬는데 재밌어서 빠르게 모을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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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으로 마법을 박살내는 마슐의 활약이 본격적으로 빛나기 시작하는 것 같다. 무거운 분위기 속에서도 개그가 유쾌하게 느껴지고, 예상 밖의 전개가 이어지며 웃음과 긴장을 적절히 섞인다. 새로운 캐릭터도 등장해 세계관이 확장되고, 마슐 특유의 뻔뻔함이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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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이 약하다면 근육이 부족한 건 아닌지 확인하라. 정말 재미난 소재의 마슐이 3권입니다. 애니로도 열풍을 일으키고 있어 보는 재미가 있어요. 매회를 거듭하면서 늘어나는 이벤트에 기분 좋은 환호성이 나옵니다. 다음권이 벌써 기다려 지는 반 데드 |
| 개그 + 배틀물 장르의 만화로 두마리 토끼를 모두잡은 격의 만화 질질끌지 않는 스토리도 그렇고 개인적으로는 근래 비슷한 장르류의 작품중에서는 마무리까지 최고인듯. 작가의 장편 데뷔작으로 알고있는데 이후에도 더 재미있는 만화 기대해볼법함. 추천하는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