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명화 이책은 제목부터 끌려서 구입했다.펀딩도 했던 책이라 한다. 표지는 블루톤과 내가 구입한 레드톤 이렇게 두가지의 표지가 있다. 조선의 화가와 그림을 만화의 방식으로 잘설명하고 있다. 시간이 흘러 가는줄 모르고 재밌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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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재 정선의 인왕제색도를 비롯해 모두 12개의 조선의 명화, 옛 그림을 알아 가고 감흥하는 과정을 이야기로 꾸며 만화로 다시 살려낸다. 그림이 그려진 배경이나 인물과 관련된 내용, 혹은 그림의 표현과 그려진 당시의 일들을 상상하며, 만화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