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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는 일본에서 제일 많이 가 본 도시인 것 같은데 오사카랑 비슷하려나... 『후쿠오카 사가 나가사키 홀리데이』는 『서규슈 홀리데이』를 시작으로 쭉 출간되었다가 이번에 타이틀을 바꾸고 개정되어 출간했다. 나는 여행가이드북을 볼 때 지도를 유심히 보는 편인데 『후쿠오카 사가 나가사키 홀리데이』는 맵북이 비교적 상세해서 도움이 될 것 같다.
저자들이 개정판을 펴내며 코로나 이후에도 성업중인 가게들이 많아 감동했다고 하는데 나도 궁금해진다. 후쿠오카는 부산에서도 제일 가깝고 주말을 이용해서 다녀오기도 좋을 최적의 해외 여행지인데, 이제 식상하다면 사가와 다른 지역을 둘러보는게 어떨까?
나또한 소도시에 관심이 많이 생기면서 대도시보다는 일본스러운 곳을 찾아보게 된다. 무엇보다 해외에서 음식을 가리지 않게 되는 나라이기에 어딜가든 생존은 하게 될 것 같고. 나가사키 짬뽕이 유명하기에 또 맛본 그 맛은 여전히 추억의 맛인 것 같다. 하우스텐보스의 기억은 추웠지만 네덜란드의 모습을 돌아보며 즐길 수 있던 장소였다.
운젠의 유황 냄새도 노천탕에서의 족욕도, 온천욕도 일본하면 떠오르는 기억이다. 료칸은 비싸긴 하지만 또 야외온천을 온전히 즐길 수 있는 여유와 낭만, 힐링이 있고... 다시금 이 책을 읽으면서 일본이 가고 싶어진다. 무엇보다 모쓰나베와 두부요리, 사가의 벌룬 축제가 눈에 들어왔다. 언제나 먹어보고 싶었던 음식이었지만 기회가 없었고, 사가는 한 번 가봐야지 하면서도 못가본 지역이었다.
아직 나가사키와 사가를 잇는 직항편이 운항하지 않지만, 다시금 이어지길 바라며 그 동안 계획을 세워놔야겠다.
*이 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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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가이드북으로 이번에 읽어보게 될 책은 후쿠오카 사가 나가사키 홀리데이! 일단 책을 제일 먼저 펼치면 줄글이 많다 그래서 가이드북으로 글이 많은게 좋다는 분들은 좋아하실 것 같다!! 줄글이 많을수록 설명이 길어서 좀 더 자세한 내용들을 알기 쉽기 때문에 나도 줄글이 많은게 읽는 재미도 있고 더 좋다. 물론, 글이 짧으면 짧은대로 금방 보고 지나갈 수 있어서 좋긴 하지만 말이다
책은 생각보다 두껍고 큰 편이다 그만큼 들어가있는 내용은 많겠지만 들고다닌다고 생각하기엔 조금 무거울 수 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나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말이다
좋았던 것은 후쿠오카 사가 나가사키 3 지역의 가이드를 담아서 만약 내가 갈 후쿠오카를 가는데 사가나 나가사키도 들릴 계획이라면 계획 세우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나의 플랜에 따른 여행 일정도 세워져있어서 참고하는데도 유용해보인다. 또한, 많은 곳을 다닌건 아니지만 예전에 후쿠오카 여행을 2번 다녀온적이 있는데 가는 사람은 달랐지만 여행 계획은 거의 비슷했었는데, 가이드북을 보니 이런 곳도 있구나 하고 새로 알게된 여행지도 있다는 점이 좋았다 짧게 다녀왔던거라 정말 유명한 여행지만 갔다왔지만 책을 보면서 이번에 갈때는 이런데도 가봐야지 했던 곳들이 있었다
키워드별로 여행지를 정리해두거나 꼭 보거나 먹거나 해야할 것들을 알려주고 축제에 대한 정보들을 소개해줘서 내가 원하는 정보를 보기가 편했고 지역별로 나눠서 가이드 정보를 줘서 내가 가는 지역만 상세히 들여다 볼 수 있었다
여행 길잡이로써의 역할을 충분히 해낼 것 같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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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길이 열리고 수많은 사람들이 해외여행을 떠나고 있습니다. 공항은 북적이고 쇼핑사이트에도 온갖 해외여행 프로그램으로 가득합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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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우리와 가까워서 일본으로 여행을 많이들 간다. 나도 코로나가 발발하기 전인 4년 전에 후쿠오카로 여행을 갔다 왔었다. 그때는 패키지여행이라 아무것도 모르는 채로 가서 쇼핑할 시간도 없었고 다양한 음식도 먹어보지 못했었기에 아쉬움이 남았었는데, <후쿠오카 사가 나가사키 홀리데이>를 읽고 나서는 일본에 자유여행으로 다녀올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우선 후쿠오카, 사가, 나가사키를 한 권의 책으로 만나볼 수 있어 좋았다. 그리고 MUST SEE, MUST DO, MUST EAT로 보고, 먹고, 살 것에 대한 버킷 리스트를 제안하고 후쿠오카, 사가, 나가사키를 지역별로 자세하게 소개해 주어 책을 통해 이미 여행을 다녀온 기분이 들기까지 했다.
기회가 된다면 나중에 하우스텐보스에 가보고 싶다. 하우스텐보스는 ‘일본 속 네덜란드 마을’로 자주 소개된 체류형 테마파크로 중세 시대 네덜란드를 그대로 재현했다고 한다. 하우스텐보스에 가게 된다면 팰리스 하우스텐보스에서 유럽의 왕실 정원을 산책하고, 크루즈 여행도 하고, 타워 시티 돔토른 종탑에서 하우스텐보스의 전경을 감상하고 싶다.
그동안 여행을 떠날 때 짐을 최대한 줄이려고 하기 때문에 책을 가져갈 생각은 절대로 하지 못했는데 이 책은 사이즈가 손바닥 크기만해서 부담이 적다. 그래도 부담이 된다면 책의 가장 뒷부분에 수록된 MAP BOOK이 가위로 자를 수 있게 되어 있어서 MAP BOOK만 가져갈 수도 있겠다. 하지만 이 작은 책의 구성이 굉장히 알차기 때문에 나는 다음에 일본에 가게 된다면 가져가고 싶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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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전부터 일본으로 여행을 가보고 싶었다. 일본의 여러 도시 중 후쿠오카는 우리나라와 가장 가깝기도 하고 료칸의 도시답게 일본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도시 중 하나라 꼭 한번 가보고 싶었다. 한때는 역사적인 관점에서 일본을 여행하는 것에 거부감도 있었던 적이 있지만 문화적 관점으로 일본은 정말 여행 해보고 싶었던 나라 중 한 곳 이다. 특히 정갈하고 고요한 료칸여행을 꼭 한번 해보고 싶었다. 인터넷에 검색만 해봐도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긴 하지만 워낙에 방대한 정보들로 오히려 요점만 파악하고싶었던 나에게 후쿠오카 사가 나가사키 홀리데이 책은 정말 필요한 정보들만 간추려 여행가기 전 읽고 여행 중 에도 읽기에 좋은 책 같아 추천하고싶다. "꼭 필요한 정보만 쏙쏙 골라 담은 완벽한 큐레이션"이라는 소개답게 가성비 측면 뿐 아니라 맛집여행, 문화여행 등등 여행하고자 하는 모든사람의 오감을 만족할만한 정보들로 가득하다고 보면 된다.
(나처럼) 일본을 처음 여행하는 경우 준비부터 걱정인데 여행을 위한 준비부터 체크리스트, 일정짜기, 대중교통 정보 뿐 아니라 렌터카 이용과 여행 포인트 등 필수적으로 체크해야할 항목들을 간결하게 설명해주고 후쿠오카와 사가, 나가사키 지역별로 도시별 상세한 가이드를 제공해준다. 그리고 도시별로 추천코스를 안내해줘서 따로 일정을 잡기위해 검색으로 시간을 많이 할애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특히 나는 료칸여행을 하고 싶었다. 국내에도 일본풍 료칸숙소가 많이 있지만 본토에서 즐기는 료칸여행은 어떤 기분일까? 100년이 넘는 전통을 이어온 가라쓰 대표 료칸은 1800평 부지에 1893년에 세워진 일본식 목조 가옥으로 정원에 들어선 수령 200년의 소나무들이 한폭의 그림을 연상시킨다고 설명이 되어있는데 전통이 배어있는 다다미방과 현대식 부대시설로 편의까지 갖춰진 대표 료칸이라고 한다.
온천이라고 하면 수증기가 자욱하게 깔린 그런 지대가 떠오르는데 이름도 지옥인 운젠지옥은 정말 꼭 한번 가보고싶은 곳 이다. 생명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고 돌투성이 대지 곳곳에 부글부글 진흙물이 끓어오르는 풍경이라니.. 다양한 모습을 한 지옥만 30여곳이라고 하니 화산섬의 모습을 직접 보고 싶다.
책은 테마별로 우리가 실수할 수 있는 그런 예절이나 상식들도 소개되어있어 그 나라의 문화를 미리 숙지하고 따를 수 있도록 안내해줘서 자칫 나라망신 할 수 있는 실수를 범할 길 없도록 도와준다. 마지막에 책을 다 읽고 요약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여행을 위한 컨설팅을 해주는데 나처럼 처음 일본에 가는 여행자들도 쉽게 일본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일정, 예산짜기, 항공권 발행과 숙소예약, 여행정보와 각종 증명서 발급과정, 알뜰하게 환전하는 방법, 데이터 사용팁 등을 정리해주고 주의사항까지 안내 해줘서 정말 후쿠오카 여행 전 이 한권이면 여행 준비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다. 2023-2024년 최신판으로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도록 자세하고 생생한 정보들로 가득한 후쿠오카 사가 나가사키 홀리데이를 일본여행 전 필수로 추천하고싶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증정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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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서 가장 가깝고 친숙한 일본 후쿠오카 사가 나가사키 홀리데이
가까운 일본인데 아직 한번도 가보지 못했어요. 코로나가 잠잠해 지기를 손꼽아 기다리다가 그뎌 일본 여행을 가게됐는데 다양한 관광명소가 많아서 정말 일주일이 부족할듯 싶어요.
후쿠오카 / 사가 / 나가사키 지역을 중점적으로 소개하는 책이예요. 여행 일정을 잡고나면 할것, 먹을 것, 살 것들을 알려줘요~ 여행일정을 짜면서 선택을 하기 어렵다면 책에서 각 지역별 다양한 추천 코스를 따라가보면 좋을거 같아요.
책의 뒷 부분을 보면 여행 D-day 60일전부터 계획을 짜는 부분을 알려주는 페이지가 있어서 봤는데~ 비짓재팬 웹 등록하기 라는 내용이 있어요. 입국하려면 사전에 비짓재팬을 통해 입국신고서를 하는 거예요. 예전에는 종이로 입국신고서를 작성하였는데 이제는 미리 항공권과 숙소를 예약한뒤, 비짓재팬웹에 가입하여 입국신고서를 작성하면 되네요. 여행전 미리 등록해 놓으면 빠르게 입국심사를 마칠 수 있게되었어요. 입국심사를 미리해 놓으면 정말 편하겠다 싶어서 얼른 회원가입하고 정보를 기입했어요. 비행기 안에서 막상 작성할때 숙박정보, 비행기 정보 찾느라 쉬지 못할수도 있는데~ 미리 작성하니 너무너무 편하네요.
여행전 책을 보지 못했다면 몰랐을텐데~ 여행전 책으로 알게돼어 이동시간 절약을 할 수 있게됐다 생각하니 정말 뿌듯해져요. ^^
후쿠오카 사가 나가사키 홀리데이 100배 활용법이 나와있어요.
여행에서 꼭 봐야 할 것, 해야 할 것, 먹어야 할 것을 알려주어 여행에서 놓치면 너무나 아쉬운 항목들을 사진으로 정리하여 알려줘요.
여행의 목적에 따라 휴식, 관광, 쇼핑에 따른 여행 스타일에 따른 플랜을 보여줘요.
할것, 먹을 것, 살 것들의 정보를 알려주고 있어요.
다양한 숙소정보를 알려주고 있어요. 여행에서 오는 피로를 싹 씻겨내주는 숙소 또한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항목이죠~
여행 일정 전 날자별로 챙겨야 할 목록을 알려주고 있어 여행시 체크리스트를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돼서 편하네요.
우리나라 지하철의 경우 지하철에서 내릴때 안내방송으로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방송해주는데~ 가까운 이웃나라 일본에서도 시내 곳곳에 한글 안내판이 있어 여행하기 편리하다고 하니 안심이 돼네요 ^^ 대중교통이 발달해 초행자라도 시내여행이 어렵지 않다고하니 너무나 방갑네요.
어머나... 우리나라는 버스 이용시 앞문으로 타고 뒷문으로 내리는데.. 일본의 경우 뒷문으로 타고 앞문으로 내린다 라고 하네요. 여행전 책을 꼼꼼히 읽어보고 여행해야겠다 싶네요~ 다른 나라를 여행하는건 그 나라의 문화를 경험하는건데 너무 모르고 가면 당황스럽겠다 싶어요. 우리나라는 대중교통수단을 이용시 환승이라는 서비스가 있는데.. 일본은 환승정보가 없는거 보니.. 우리나라의 교통문화가 여행하기에 너무나 좋은 편리를 제공해주는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돼네요. 평소에는 너무나 당연해서 고마움을 느끼지 못했는데..
책의 맨 마지막 부분에는 MAP BOOK이 있어요. 지하철 노선과 상세지도가 있어요.
꿈의지도 출판사를 통해 교재만을 지원받아 직접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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