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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도 시간도 아까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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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유명해서일까요?유명한 사람이 책을 쓰면 좋은 책이 되나요?절대 아닙니다.읽어보고 쓴 후기입니다.책 구매하시기 전에 먼저 읽어보시길 권합니다.그냥 워렌버핏의 투자법에 관한 책을 구매하세요.저자가 말하는 결론이 그거니까요.경제의 역사는 반복되지 않습니다.변주됩니다.제목 낚시는 출판사의 판매전략이겠지만결과적으로 판매부수가 컸을지는 몰라도독자들을 우롱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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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유명해서일까요?

유명한 사람이 책을 쓰면 좋은 책이 되나요?

절대 아닙니다.

읽어보고 쓴 후기입니다.

책 구매하시기 전에 먼저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그냥 워렌버핏의 투자법에 관한 책을 구매하세요.

저자가 말하는 결론이 그거니까요.

경제의 역사는 반복되지 않습니다.

변주됩니다.

제목 낚시는 출판사의 판매전략이겠지만

결과적으로 판매부수가 컸을지는 몰라도

독자들을 우롱하는 것이 되고 말았습니다.

요약하자면 코로나 전후 있었던 경제적 이슈들을

대략 부실하게 정리한 게 전부입니다.
b******m 2023.05.17. 신고 공감 1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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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상황을 정확히 알려주는 귀중한 레퍼런스
"현 상황을 정확히 알려주는 귀중한 레퍼런스" 내용보기
책을 구매는 하지만 읽지 않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10년 전에는 완독률이 10%였는데 최근 데이터를 보면 5%도 안된다고 한다. 정말 오랜만에 완독하고 싶은 책을 만났다. 86번가 정광우 대표의 책 <투자의 역사는 반드시 되풀이된다>이다.   P.18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투자의 역사는 주기적으로 반복되지만 완전히 똑같이 재현되지는 않는다고 말한다. 상황에 따른 변주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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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구매는 하지만 읽지 않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10년 전에는 완독률이 10%였는데 최근 데이터를 보면 5%도 안된다고 한다.

정말 오랜만에 완독하고 싶은 책을 만났다.
86번가 정광우 대표의 책 <투자의 역사는 반드시 되풀이된다>이다.

 

P.18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투자의 역사는 주기적으로 반복되지만

완전히 똑같이 재현되지는 않는다고 말한다.

상황에 따른 변주가 있기 때문에 과거의 지표를 맹신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책의 곳곳에서 설명하고 있다.

 

그럼에도 역사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는

수험생이 기출 문제 풀이를 하듯이

역사 공부를 한 투자자는 이슈가 발생했을 때

과거의 지표를 참고해 당황하지 않고

냉철한 분석을 통해 보다 합리적인

투자 판단을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주식은 확률의 게임이다.

다른 사람보다 내가 조금이라도 더 정확한 타이밍에

적확한 곳에 투자할 수 있다면

승률은 높아지기 마련이다.

 

국내 주식전문가 중에 

86번가 정광우 대표처럼

나무와 숲을 동시에 살피는 매크로 분석가는 본 적이 없다.

더불어 투자자 입장에서 현상을 어떻게 이해하고 판단하고 실행할지에 대한

정확한 가이드를 해주는 저자도 보질 못했다.

 

코로나 이후의 연준의 행보를 이해하고 싶다면

하반기 국내 증시의 주도주는 어떤 섹터가 담당할지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일독하며 고민해보면 좋을 것 같다.

 

공부도 하지 않고

내용도 제대로 살피지 않고

주식으로 돈 벌 생각 하는 사람이라면

아무리 좋은 책을 얻더라도

읽지도 않겠지만(읽은 척은 잘하는)

 

이 책은 추천사가 정말 많은데(세어보니 정말 많다. 17명이라니...)

그 중에서도 <거인의 어깨> 홍진채 저자의 추천사가 백미라서 요약 메모한다.

---

"역사는 두 번 반복된다. 한 번은 비극으로, 한 번은 희극으로."

코로나19 이후의 사이클은 역사를 공부한 사람에게는 희극으로,

역사의 반복을 믿지 않은 자에게는 비극으로 다가왔다.

(중략)

그는 2022년이 되자마자 "올해는 주식을 할 필요가 없다"라고 말했다.

모두를 절망케 했던 하락장이 지나가고 모두가 "도망쳐"를 외치던 그해 10월

그는 "이제 주식을 살 때입니다"라고 담담하게, 그러나 강하게 말했다.

(중략)

그가 펀드매니저를 그만둔 것은 업계의 비극이지만

천만 주식투자자에게는 축복이다.

'역사 공부가 돈이 되는지' 궁금하다면

고개를 들어 이 책을 보라.

_홍진채(라쿤자산운용 대표이사)

 

YES마니아 : 로얄 y*******i 2023.05.18. 신고 공감 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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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이 아깝지 않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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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 되기만를 기다립니다. 86번가 정광우 대표님의 해박한 지식이 녹아있는 가치 있는 책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글로벌 매크로 경제 상황부터 개별 섹터, 주식에 이르는 광범위한 지식과 날카로운 분석은 어떤 주식 투자자라도 부러움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저자의 매력입니다. 이번 책도 저자의 분석과 현명한 의견이 가득할 것이라 기대합니다. 즐겁고 유쾌한 기다림으로 책이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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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 되기만를 기다립니다. 86번가 정광우 대표님의 해박한 지식이 녹아있는 가치 있는 책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글로벌 매크로 경제 상황부터 개별 섹터, 주식에 이르는 광범위한 지식과 날카로운 분석은 어떤 주식 투자자라도 부러움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저자의 매력입니다. 이번 책도 저자의 분석과 현명한 의견이 가득할 것이라 기대합니다. 즐겁고 유쾌한 기다림으로 책이 배송되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저와 같이 다른분들도 이 책을 통해 투자에 필요한 훌륭한 경험과 지혜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v****s 2023.05.09. 신고 공감 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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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역사는 반드시 되풀이 된다는 일종의 징비록이다
"투자의 역사는 반드시 되풀이 된다는 일종의 징비록이다" 내용보기
투자의 역사는 반드시 되풀이 된다는 일종의 징비록이다.  우리는 미래를 예측하고자 할 때 반드시 과거를 공부해야 한다.  미래는 과거와 동일하지 않지만 유사한 형태를 띄고 나타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투자 세계에서는 과거의 일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역사 공부와 맞닿아 있는 부분이다.  왜 투자의 역사는 반복되는가? 1. 인간의 행동, 즉 탐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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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역사는 반드시 되풀이 된다는 일종의 징비록이다. 

우리는 미래를 예측하고자 할 때 반드시 과거를 공부해야 한다. 

미래는 과거와 동일하지 않지만 유사한 형태를 띄고 나타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투자 세계에서는 과거의 일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역사 공부와 맞닿아 있는 부분이다. 

왜 투자의 역사는 반복되는가?

1. 인간의 행동, 즉 탐욕과 공포의 감정 반응은 계속 나타나기 때문이다. 

2. 경제가 순환하기 때문이다. 

3. 정부의 대응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역사는 반복되지만 재현되지 않는다. 

역사가 반복되지만 완전히 동일하게 재현되지 않는다는 뜻이다. 

 

주가를 움직이는 힘은?

1. 유동성 : 정부의 재정정책,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2. 심리 :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탐욕과 공포

3. 펀더멘털 : 기업의 내재가치

유동성과 펀더멘털도 결국 심리를 자극하는 요인으로 볼 수 있다. 결국 심리가 가장 중요하다. 

 

지금과 정반대였던 코로나19 직전의 세상

경제는 견조하게 성장하는 데  물가는 상승하지 않으니 소위 골디락스 장세가 펼쳐졌다. 

인플레이션이 없는 시대에는 성장주가 주도주 역할을 한다. 

 

코로나19 발생, 이를 무시하고 상승하는 주식

하락의 계기는 애플의 가이던스 하향, 미국 구매관리자지수 쇼크, 중국 전국인민대표회의 연기였다. 

 

투자자가 화가를 멀리해야 하는 이유 (차트 분석을 맹신하면 안된다.)

과거의 차트를 보면 지금과 비슷한 유형이 종종 발생한다. 

하지만 보통은 편향된 시각으로 자신이 믿고 싶은 미래가 포함된 과거 차트를 찾는 경우가 태반이다. 

 

쏟아지는 대책 : 드디어 나온 코로나19 저점

전형적인 금융장세가 전개되었다.

현실은 엉망진창인데, 재정 및 통화정책에 따른 유동성 공급에 힘입어 주가가 상승하는 시기를 말한다. 

금융장세에서 반등이 강하게 나오는 이유는 비관론자들의 항복 때문이다. 

침체는 보통 증시를 32% 하락시킨다. 금융장세는 불경기 속에서 나타난다. 

 

춤추는 코로나 랠리 실적 장세

실적장세는 풀려나간 유동성이 마침내 경제 회복으로 나타나 기업의 이익이 본격적으로 증가하는 시기를 말한다. 

백신의 등장으로 실적 장세가 시작되었다. 

경기민감주가 강하게 상승하는 구간이 전반부이고, 변곡점은 인플레이션이 싹트기 시작하는 지점이다. 

경기민감주를 고PER에 사서 저PER에 팔라고 하는데, 이 시기가 바로 저PER에 파는 시기가 된다. 

 

역행하는 코로나 랠리 약세장

이번은 다르다라는 말이 나올 때 시작되는 약세장

이중 천정은 가장 강력한 강세장 종말 사유라고 한다. 

한국 증시는 수출 비중이 너무 높아서 대외 경기 변화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 그래서 항상 먼저 꺾인다. 

 

역금융장세의 시작 : 약세장 진입을 믿지 못한 투자자들

테이퍼링은 긴축으로 향해가는 첫걸음이다.

돈을 푸는 데에도 증분, 혹은 모멘텀이 중요하다.

펀더멘털은 여전히 강하지만 유동성 환경이 변화하기 시작하고, 투자자들이 과도하게 긍정 편향 심리를 가지는 시기가 바로 역금융장세이다. 

 

역실적장세 진입 : 침체와 인플레이션이 동시에 오는 스태그플레이션 걱정

영국 부채연계투자 위기 발생, 적자 위기에 놓인 중앙은행

 

역실적장세 종료와 금융장세 시작

역실적장세의 마지막에 재고 조정이 일어난다. 

금융장세는 때에 따라 다르게 발생한다. 

어떤 때는 금리를 더 내려야 하는 완화적인 상황이 있는가 하면, 어떤 때에는 금리를 더 적게 올리는 것만으로도 완화적 환경이 만들어 진다. 

구미오는 그의 책에서 금융장세의 시작을 금융 완화로 표현했다.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장기 금리가 주식시장에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장기 금리의 하락은 그 자체가 금융시장 환경을 완화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미국채 10년물)

 

선행지표가 알려준 물가 피크 아웃

기대 인플레이션과 임금상승률이 상관관계가 있다. 

인플레이션 하락 경로는 울퉁부퉁하다. 

 

투자란 남들과 반대로 해야 할 때도 있고, 남들과 같은 방향으로 가야 할 때도 있다.

자금 유출과 환율 변동의 요인이 금리 차이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복합적이다. 

 

코로나 펜데믹 이후 앞으로 3년

향후 과잉 재고 조정이 끝나고 실적장세로 진입하게 될 텐데, 그 이후에는 다시 순환론이 없었던 세상으로 돌아갈지도 모른다. 

IT 기술의 발달로 인해 재차 효율성이 높은 세상이 전개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순환론의 핵심은 재고 사이클에 있다.

향후 효율성의 시대가 다시 찾아올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한다. 

 

구조적인 변화가 일어난 것

1. 고용시장 : 노동력 부족

2. 에너지 시장 : 탈탄소 및 재생에너지 비중 확대

3. 경제 블록화 : 미국의 리쇼어링 및 공급망 재편

 

향후 투자 전략

현금 흐름과 현금의 활용이 제일 중요하다.

현금 흐름을 창출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기업에 투자해야 한다. (인수합병, 배당, 자사주 매입 후 소각)

 

역사는 반복되지만 재현되지 않는다. 

투자자는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데이터의 총체성을 따져봐야 실수를 줄일 수 있다. 

투자자는 반드시 스스로의 기준을 만들어야 한다. 

투자는 확률 싸움이고, 역사를 공부하면 확률을 높일 수 있다. 

k******l 2023.07.0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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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년간 주식을 복기하고 싶다면,
"지난 3년간 주식을 복기하고 싶다면," 내용보기
이 책은 코로나 때 어떤 모습들이 어떤 이유로 펼쳐졌으며, 왜 이런 양상을 나타내었는지 그리고 앞으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그 사이클을 잘 설명해주는 책이다.  코로나 시기에 멋 모르고 진입했던 주린이 시절 사실 돈을 벌었지만 왜 벌었는지 그 이유를 자세히 알지 못했고, 돈을 잃는 시기에는 왜 잃게 되었는지 자세히 알지 못했다. 그렇기에 주식이 천정부지로 오를 때 더 조
"지난 3년간 주식을 복기하고 싶다면," 내용보기

 이 책은 코로나 때 어떤 모습들이 어떤 이유로 펼쳐졌으며, 왜 이런 양상을 나타내었는지 그리고 앞으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그 사이클을 잘 설명해주는 책이다.

 코로나 시기에 멋 모르고 진입했던 주린이 시절 사실 돈을 벌었지만 왜 벌었는지 그 이유를 자세히 알지 못했고, 돈을 잃는 시기에는 왜 잃게 되었는지 자세히 알지 못했다. 그렇기에 주식이 천정부지로 오를 때 더 조급했고, 내릴때는 더 공포에 떨었다. 한번은 코로나 때 왜 이렇게 올랐으며, 지금은 왜 이런 흐름을 보이는지 복기하고 앞으로는 어떤 양상으로 나아갈지 과거의 사례를 알고 싶어서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첫째, 금리의 역사에 대한 공부

금리의 역사란 결국 인플레이션의 역사입니다. 그리고 미국 연준을 비롯한 중앙은행에 대한 역사입니다.

둘째, 중시의 순환의 역사에 대한 공부

순환론은 설비투자순환과 재고투자순환에 기반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투자자들이 주목하는 중기 순환의 경우 재고투자순환을 잘 파악하는 것이 핵심을 알 수 있습니다. 

경기가 위축되면 소비자는 일제히 지갑을 닫습니다. 물건이 잘 안팔리기 시작하면 기업들은 당장 추가 발주를 줄여버립니다. 그리고 기존에 보유한 재고를 할인하여 판매하기 시작합니다. 즉 기업의 이윤이 줄어드니 실적은 예상보다 낮게 나옵니다. 발주가 줄어드니 공급망에 속한 모든 기업들의 매출과 가동률이 하락하게 됩니다.

다행히 경기가 반등합니다. 이제 생각보다 물건이 잘 팔립니다. 물건이 부족해지자 이제 발주를 늘려갑니다. 이제는 반대의 양상이 발생합니다. 기업의 실적이 잘 나오게되고 , 호경기가 이어질 것이란 기대를 합니다.  재고를 더욱더 확충합니다. 이 쌓아둔 재고는 악성재고로 변하게 됩니다. 이것이 재고투자순환입니다.

놀랍게도 미국의 경우 경기순환이 없어진 시기에 재고증가율이 재고추세선과 근접하게 증가했습니다. 과잉재고나 과소재고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더불어 중기순환사이클이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정치적으로 안정화된 상황에서 빅테크 기업들이 세상을 좀 더 효율적이게 만들어주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그런데 코로나 19가 발생합니다. 전례없는 일이었기에 일단 기업들은 최대한 보수적으로 경영하기 시작합니다. 무슨일이 발생할지도 모르니 재고를 최소한으로 가지고 갔습니다. 그 결과 재고 급 변동이 부활했습니다. 

 

[우라가미 구미오,순환주기차트]

금융장세(경기상승) -> 실적장세(경기과열) -> 역금융장세(생산활동 위축,경기침체) -> 역실적장세(기업실적악화, 제품재고조정) -> 금융장세(기업실적 회복, 제품재고 보충)

 

1. 비관론자의 항목을 재물삼아 강하게 반등하는 특징을 가진 '금융장세'

금융장세의 특징은 불경기 속에서 나타납니다. 경기가 좋지 않으니 중앙은행은 금융시장을 완화하려고 노력합니다. 대표적으로 금리를 내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금리가 내려가면 주식입장에는 할인률이 내려가며, 가계와 기업에 대출 금리가 하락하게 되어 유동성 환경이 개선됩니다. 또한, 금융장세는 추후 전개될 강세장의 주도주가 탄생하는 시기입니다. 

 

2. 게임의 체인저 '실적장세'의 시작

금융장세가 현실은 별로이지만 유동성의 힘으로 상승하는 시기라면, 실적장세는 그렇게 풀려간 유동성이 마침내 경기 회복으로 나타나 기업의 이익이 본격적으로 회복하는 시기입니다. 이처럼 경기가 회복세를 보이면서 이익을 증가하는 구간에서는 경기민감주가 빛을 발합니다. 

 

3. 역실적장세의 진입:침체와 인플레이션이 동시에 오는 스태크플레이션 걱정

인플레이션 폭주로 연준은 뒤늦게 금리인상에 가속도를 냅니다. 금리인상의 여파는 실물경제에도 영향을 주었습니다. 금융불안도 나타나게 됩니다. 금리가 빠르게 올라가자 저금리 환경에 무리하게 투자하는 것들 중에서 문제가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영국의 부채연계투자, 강원도 레고투자 등 자금경색이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4. 향후 투자 전략

우수한 현금 흐름을 가진 기업을 골라야합니다. 다음으로 현금 활용을 잘하는 기업(인수합병/배당주/자사주매입)을 찾아야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d****0 2024.01.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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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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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우작가님의 첫책, "투자의 역사는 반드시 되풀이된다" 일독을 권합니다.이 책의 저자의 수년가의 삶과 공부에서 쌓아온 내공과 인사이트가 반복되는 현실의 시나리오 속에서재연출 되는것을 조망하고 그걸 대비하고 대응하는 자세를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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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우작가님의 첫책, "투자의 역사는 반드시 되풀이된다" 일독을 권합니다.
이 책의 저자의 수년가의 삶과 공부에서 쌓아온 내공과 인사이트가 반복되는 현실의 시나리오 속에서
재연출 되는것을 조망하고 그걸 대비하고 대응하는 자세를 불러일으킨다.
s****3 2024.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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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또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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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세번째 읽고 있습니다...일시적인 조정기에 한번씩 다시 읽으면서지난 과거를 재해석하며현재 투자를 어떻게 해야할지 길잡이가 되준 책입니다.읽고 다시 읽을수록 저자의 아이디어에 감탄을 하면서,저도 이제 주식을 체계적으로 할 수 있는 계기가 된거 같습니다.역사 공부를 게을리했던 저 자신을 반성하며,특히나 금융역사는 순식간에 기억에서 사라지기에...두고두고 기회가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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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세번째 읽고 있습니다...
일시적인 조정기에 한번씩 다시 읽으면서
지난 과거를 재해석하며
현재 투자를 어떻게 해야할지 길잡이가 되준 책입니다.

읽고 다시 읽을수록 저자의 아이디어에 감탄을 하면서,
저도 이제 주식을 체계적으로 할 수 있는 계기가 된거 같습니다.

역사 공부를 게을리했던 저 자신을 반성하며,
특히나 금융역사는 순식간에 기억에서 사라지기에...
두고두고 기회가 올때 다시 읽으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1966

































































YES마니아 : 로얄 m***o 2023.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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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역사는 반드시 되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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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1] 태동 : 코로나 팬데믹 발발 지금과 정반대였던 코로나 직전의 세상 코로나19 이전은 인플레이션을 어떻게 일으킬 수 있느냐가 최대 고민이었다. 유가는 60달러선 유지 금리를 올려도 2.25%에 불과함. 물가가 안정적이었기 때문. 경기 냉각되자마자 금리를 낮춤. 실업률도 완전고용에 가까움. 경제성장율도 좋고 소비도 좋았음. 3대증시도 계속 신고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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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1] 태동 : 코로나 팬데믹 발발

  • 지금과 정반대였던 코로나 직전의 세상
    • 코로나19 이전은 인플레이션을 어떻게 일으킬 수 있느냐가 최대 고민이었다.
      • 유가는 60달러선 유지
      • 금리를 올려도 2.25%에 불과함. 물가가 안정적이었기 때문. 경기 냉각되자마자 금리를 낮춤.
      • 실업률도 완전고용에 가까움. 경제성장율도 좋고 소비도 좋았음.
      • 3대증시도 계속 신고가. 경제는 견조하게 성장하는데 물가는 상승하지않는 골디락스 장세.
    • 인플레이션이 없는 시대엔 역시 성장주
      • 인플레가 없으면 저금리환경. 저금리의 승자는 성장주. 가치주는 뒤쳐짐.
        • 자산가치 평가시 금리가 중요하기 때문. 금리가 낮으면 할인율도 낮아지며 현금흐름을 안겨줄 기업을 찾게 됨. 
    • 장세의 순환이 없어졌다가 다시 나타난 이유 : 증시 변동을 맞출 수 있었던 근거
      • 증시흐름을 예상하는데 필요한 역사적 지식
        1. 금리의 역사에 대한 공부
          • 금리의 역사 = 인플레이션의 역사, 중앙은행의 역사
        2. 증시순환의 역사에 대한 공부
          • 재고투자순환을 잘 파악하는 것이 핵심
            • 경기위축>소비자 지갑 닫아>기업발주 줄여>보유재고 떨이>기업이윤 감소>기업매출,가동률하락
            • >경기반등>물건잘팔림>발주증가>기업실적증가>재고확충>경기악화>소비자 지갑닫아
          •  
          • 코로나 이전에는 적정재고를 오랜기간 유지하여 중기순환 사이클이 사라짐.
          • 코로나 19 발발로, 기업이 재고를 최소한으로 가지려 노력 > 재고 급반등이 부활. 순환 발생.
  • 20년1월:코로나19 발생, 이를 무시하고 상승하는 증시
    • 이유
      • 완화적인 유동성 환경. 연준 19년부터 금리인하, 중국 지급준비율 완화
      • 시장심리 긍정적. 미국 3대지수 역사적신고가 랠리. 미중무역분쟁 합의
    • 20년2월:하락의계기:애플가이던스 하향, 미국 구매자관리자지수 쇼크, 중국 전국인민대표회의 연기
      • 고점대비 30퍼센트 하락까지 22거래일 걸림. 미 증시역사상 최단기록
    • 전염병이 증시에 미치는 영향
      • 기존 전염병 발생 후 증시는 항상 반등함
      • 심지어 제일 심한 스페인독감 이후에도 30프로 하락 후 반등함.
      • 결론 : 밀리면 사야 한다.
    • 투자자가 화가를 멀리 해야 하는 이유
      • 과거의 차트를 보면 현재와 비스해 보이는 것을 대입하고 싶어짐. 
      • 역사가 정화히 동일하게 반복되지 않는다. 
    • 쏟아지는 대책 : 드디어 나온 코로나19 저점
      • 정부가 발행한 적자 국채를 중앙은행이 직접 매입 => 부채의 화폐화 발생
        • 부채의 화폐화의 문제점
          • 중앙은행의 독립성이 훼손
          • 과도한 인플레이션 발생
        • 코로나19로 연준의 회사채 매입 조치 => 회사부채의 화폐화 발생
    • 전형적인 금융장세 전개
      • 금융장세 : 현실은 엉망인데 재정, 통화정책으로 인한 유동성공급으로 주가가 상승
      • 실업률 폭등, 마이너스 유가, 항공사 부도 등에도 유동성으로 주가는 v자 반등함
      • 증시 부정론 발생 논리 => 각 논리가 모두 틀림
        • 불안한 차트
        • 코로나19 바이러스 재확산
        • 높은 밸류
        • 연준자산 감소
  • 비관론자의 항복을 재물삼아 강하게 반등하는 특징을 가진 금융장세
    • 금융장세 발생시 반등은 생각보다 훨씬 크다. 
      • 금유장세 전에는 약세장이발생 → 투심 최악, 경제상황 최악 → 2차하락 우려 심화 → 비관론자의 항복
    • 침체가 증시에 미치는 영향: 하락률
      • 침체가 발생해도 코로나나 서브프라임 때처럼 30% 이상 하락하는 일은 거의 없다. 
    • 금융장세의 특징
      • 불경기 → 중앙은행 금리완화 → 주식 매력 증가 
      • 연준이 금리인하 말고도 포워드 가이던스와 대차대조표 조절 활용함. 
        • 양적완화, 양적긴축,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 금융장세에 따른 테크니컬 지표
        • 거래량이 주가에 선행해서 늘어남
        • 등락비율이 개선(등락비율:하락종목수/상승종목수)
        • 장기이평선은 하락중이나, 단기이평선은 상승전환
        • 과도한 상승 발생
      • 금융장세의 주인공
        • 금융주 : 망할 것 같던 금융회사가 살아날 거라는 희망 생김
        • 공매도 많은 주식 : 약세장에 가장 싫어했던 주식이 영문도 모르고 오름
        • 추후 전개될 강세장의 주도주가 탄생함. 
  • 연준의 결정적 실수:평균물가목표제 도입
    • 평균물가목표제 : 장기간에 걸쳐 연준의 목표인 2% 인플레이션을 달성하겠다.
    • 코로나 전에는 인플레이션이 없어서 문제였음. 이기회에 인플레이션 2% 정도를 항상유지하고자 한것임.
  • 선거와 증시
    • 선거가 있는 해에는 정치인이 주식시장을 올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는 심리가 퍼짐
    • 사실 선거가 있던 해 보다 없던 해에 오르는 경우가 더 많았음
      • 증시는 불확실성을 싫어하기 때문일듯
    • 그리고, 권력을 양분했을 때 증시에 더 좋았었음.

 

[파트2] 요동:춤추는 코로나 랠리 실적장세

  • 게임체인저, 백신의 등장 : 실적장세의 시작
      • 금융장세 : 현실은 별로지만 유동성의 힘으로 상승하는 시기
      • 실적장세 : 풀려나간 유동성이 마침내 경제회복으로 나타나 기업의 이익이 본격적으로 증가하는 시기
      • 풀린 유동성과 백신의 힘을 실적장세로 전환됨
      • 경기가 회복되면서 이익이 증가하는 구간에서는 '경기민감주'가 빛을 발함
      • 대한민국은 경기민감주 비중이 높음.
    • 실적장세(전반)의 특징
      • 금융장세를 거치며 정책효과가 서서히 반영되어 경제여건이 개선됨.
        • 주인공은 소재산업 : 반도체를 비롯한 경기민감주
        • 대량매매가 손쉬운 저가 대형주.
        • 공급이 수요를 못따라가니 퀄리티 떨어지는 3류주식도 기회를 얻음
    • 실적장세 전반부와 후반부를 나누는 결정적 요인 : 인플레이션의 싹틈
      • 첫낙오자 발생:초창기 성장주
        • 제로에 가까운 금리가 서서히 오르게 되자 성장주에 대한 의심이 싹트게 된다.
          • 이때 탈락자 캐시우드의 ARK 펀드
      • 이때부터 '가치주'가 부상
      • 시스템 리스크가 발생하지 않은 이유
        • 장부 외 부채문제가 아니다. 
          • 큰위기는 제대로 측정되지 않는 데서 나타남. 
        • 레버리지가 과도하지 않았음
        • 시스템리스크가 발생할지를 판단할 때 정부의 정책수단이 남아있는지 보아야 함. 
    • 마침내 나타난 인플레이션 : 실적장세 후반부로 전환
      • 2021년 4월 물가지수 2.6% 기록. 실적장세 중반부에서 후반부로 전환된 것
      • 실적장세 후반부
        • 경기 최고조
        • 주식시장 유입자금은 늘지 않음
        • 기업 실적성자은 둔화
        • 경기는 뜨겁지만 유동성은 제한적, 성장모멘텀 꺾여
          • 중소형의 고수익 종목 인기
        • 개인 소비 왕성. 히트상품이 나오면 그 기업 주가는 초강세
        • 경기민감 소재주는 수개월 시차를 두고서서히 하락
          • 경기민감주를 고per 에 사서 저per에 팔라고 하는데 이시기가 저per에 파는 시기임
  • 금융위기 이후 나타난 한국증시의 주도주 변화 역사
    • 금융위기 당시
      • 역실적 장세에 세상이 망한다 공포를 가진 투자자는 금융주 투매
      • 정부와 중앙은행의 정책대처로 금융주 상승이 일어남
      • 이후 실적장세 전반부의 주인공인 경기민감주가 바토을 이어받음(이당시는 차화정)
      • 이후 한국증시 박스권. 개별주식이 흥행. 가치주도 흥행. 
      • 이후 국민연금 포트폴리오 변경 후 대형주 장세
    • 수급 바로 알기
      • 개인,기관,외국인 등의 수급이 표현되는 것은 사실과 다른 경우가 많음.→ 도움이 안된다. 
      • etf 운용사는 수익률이 목적이 아닌 지수 추종이 목적이므로, 수급을 분석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음.
    • 공매도의 현실
      • 공매도는 실제로 증시에 부정적으로 작용함
        • 주식을 빌리는 비용이 크기 때문에 빨리 단타르 치기 위해 부정적 루머 양산
        • 국내증시와 해외 증시를 헷지해서 공매도를 침
        • 외국인만 공매도 가능. 처벌약함. 
    • 신규 상장 종목이 따상에 상상을 계속 치는 이유
      • 코스피200에 편입될 것이 확실시 되는 주식의 경우 미리 사두려고 함. 공매도도 금지되어 있음
      • 코스피지수 추종 펀드들이 지수에 포함되지 않는 신규상장 종목을 사서 오류추정치를 수정가능함. 
  • 과도한 물가상승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 믿었던 백악관
    • 트럼프정부에 이어 바이든 정부도 적극적인 재정을 풀었음
    • 수에즈 운하 배끼임 사고로 인해 운송운임이 증가함
    • 결국 물가상승이 일시적일 것이라 믿었던 것은 틀리게되었음
    • 방심이 부른 화근 : 1965년
      • 10년동안 인플레이션이 없었음
      • 베트남전이 발생했음에도 그동안 인플레가 없었기에 방심했음
      • 닉슨대통령은 사회복지 지출을 늘림
      • 임금통제 정책을 대책으로 내놓아서 투자가 부조해지고 공급부족에 따른 인플레 압력
      • 1차 석유파동

 

[파트3] 반동 : 역행하는 코로나랠리 약세장

  • 이번은 다르다 라는 말이 나올 때 시작되는 약세장
    • 약세장이 시작될때의 공통점 : '이번은 다르다' 라는 말이 나온다.
    • 약세장에 돌입하면 주식은 아무런 방어수단이 안됨. 방어주도 마찬가지. 
      • 이때 오르는 소수의 주식은 '소형 우량주' 뿐.
    • 한국증시는 왜 먼저 꺾였을까
      • 미국보다 한국 증시가  6개월 먼저 고점을 찍고 빠지기 시작함. 이번뿐만이 아님. 과거에도그럼
      • 한국은 수출비중이 너무 높아서 대외경기변화에 크게 영향을 받기 때문임. 
      • 또한 경기민감주 비중이 높음(60%중반). 경기민감주는 경기가 좋을땐 이익이 많이 나지만 경기가 나쁠땐 적자가 날 수 있음. (철강, 화학, 조선, 반도체)
        • 방어주 : 커뮤니케이션,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소프트웨어, 부동산, 유틸리티
      • 하락이 빠른 대신 상승도 빨리 나타나고, 올라가는 속도도 미국보다 빠르다.
      • 한국은 거대한 경기민감주. 역실적장세 정점에 매수해서, 실적장세 초반에서 후반부로 넘어갈때 매도하자
    • 인플레이션과 테이퍼링 논쟁
      • 테이퍼링 : 자산 매입규모를 점점 줄여나가는 것.
      • 2021.3월. '되돌림' 이라는 단어를 사용. 테이퍼링과 같은 뜻. 
        • 21. 4월 : 약간의 거품(FROTH) 라는 단어를 사용. 자산시장이 약간 비싸다 느낄떄 사용하는 단어
        • 이후 전세계가 되돌림에 동참. 글로벌 공조가 강함.코로나 변인
        • 21.5월 : 다수의 위원이 테이퍼링 언급
        • 21.7월 : '다음 몇번의 회의' 라는 단어가 나옴. → 과거에도 테이퍼링에 나설때 사용했던 단어임. 
        • 21. 11월 : 테이퍼링 결정.
      • 21. 11월 물가지수 9.8% 상승 → 연준은 함정에 빠짐
        • 중고차 지수 등 일부 항목만 크게 상승하여 연준은 '일시적'이라 생각함. 
        • 코로나 변이 발생으로 물가지수가 꺾이면서 일시적인게 맞다고 착각함
        • 21.11.30. 일시적이라는 단어를 폐기함 → 역금융장세로 넘어감
    • 미리 예측 가능했던 인플레이션
      • ISM 제조업 PMI 지불가격 : 소비자물가지수를 6개월 선행함. 
        • 21.1월부터 80을 넘어 고공행진했었음.
      • 중국의 생산자 물가 : 미국의 수입물가를 3개월 선행함.
        • 21. 10월 13.5% 에 다다름
      • 중고차 지수 : 소비자물가지수 2~3개월 선행함. 
        • 21. 9월부터 상승함
    • 워런버핏은 매크로 초고수
    • 연준이 쓰는 단어
      • 다음 몇번의 회의 = 가급적 다음 두번째 회의에서, 여의치 않다면 그 다음 회의에서
      • 곧(soon) =  바로 다음 회의
  • 연준의 대응은 왜 늦었을까
      • 주식매매 문제로 매파인 연준의원이 많이 그만둠. 
      • 그에 따라 파월 재임명 결정이 뒤로 밀림. 파월이 정치적 결정을 하게 됨(비둘기로)
      • 파월을 재신임하자마자 인프레 일시적 의견을 철회함(21.11.30) 
    • 역금융장세 시작 : 약세장 진입을 믿지 못한 투자자들
      • 투자자의 오해 : 테이퍼링도 어쨌든 자산을 계속 매입해주는 것 아니냐?
        • 긴축으로 향해가는 첫걸음임 → 곧 금리인상, 자산감소 정책이 나오게 됨
        • 돈을 푸는 데에도 증분과 모멘텀이 필요한 것임
      • 투자자의 오해 : 실적이 이렇게 좋은데 증시가 빠질 수 있느냐?
        • 미국은 원래 가이던스를 낮게 잡음. 그래서 항상 실적이 더 좋게 느껴짐.
        • 실제로 기업이 잘했지만 강세장이 계속되어 실적기대치가 너무 높아짐. → 부담이 커짐.
    • 억울한 연준 : 대응이 늦은 연준의 탓이 아니다?
      • 데이터에 기반해 정책을 정했는데 그 데이터가 몇달뒤에 크게 수정되었음.
      • 이후 데이터 뿐만 아니라 심리 지표도 정책결정에 참고하게 됨
  • 코인가격은 연준에 달려있다?
    • 비트코인 가격과 비슷하게 움직이는 데이터 : 글로벌 중앙은행(미,유럽,일본) 자산합계 추이
      • 자산이 증가하면 돈이 푸려나니 코인 가격 오르고, 긴축하면 코인 가격이 내림
    • 본격적인 주가하락 : 하락세에 기름을 부은 러우전쟁과 중국의 상해 전면 봉쇄
      • 21.11. 파월이 연임 후 매파발언을 이어갔지만 기존의 비둘기 파월을 생각하고 투자자들은 포기하지 않았음
        • 한미 통화스와프종료. 기업실적 부정적 언급 증가. 헤드앤숄더 차트 등장. 소비자물가지수 높음. 장단기금리차 역전. 러우전쟁 시작. 중국 상해봉쇄
      • 러우전쟁은 원자재 가격 상승 초래. 유가, 농산품도 마찬가지. 
      • 중국 상해봉쇄로 공급망 악화.
    • 달러 패권 종료?
      • 중국 위원화가 기축통화가 되려면 위원화를 많이 수출해야 함
        • 수출은 결국 무역적자가 최고임(미국은 그렇게 함). 중국은 불가능함. 
      • 통화가치 건전성을 유지해야 함.
        • 미국은 부채한도 협상으로 항상 으르렁대면서 시늉이라도 함. 
        • 중국은 그런 절차가 없음
      • 코로나 이후 긴축을 펼치는 것도 미국이 건전하게 기축통화를 유지하는 것으로 볼수 있는 것임.
  • 역실적장세 진입:침체와 인플레이션이 동시에 오는 스태그플레이션 걱정
    • 금리인상 사이클 발생시 79% 확률로 침체, 장단기금리차 역전시 88% 확률로 침체
      • 2022년 위 두사건 모두발생. 그리고 미국기업 추정치 하락, 인플레이션 폭주. 
    • 영국 부채연계투자 위기
      • 영국 트러스 총리 취임
        • 기본소득세율 인하, 소득세 최고세율 인하, 법인사 인상 철회 등
          • → 국채발행 증가를 의미 → 파운드화 폭락, 국채금리 폭등
          • 트러스 총리 퇴임. 이는 중앙은행이 정치에 승리를 거두 ㄴ사건.
        • 채권긴급 매입이라는 카드가 정부에 있음을 알려줌. 
    • 적자 위기에 놓인 중앙은행
      • 금리인상 돌입시 연준의 이자부담이 늘어 적자
      • 정치적 비판 위험. 
    • 연준 승리의 역사
      • 미국은 전미경제연구소(NBER)에서 경기침체 판정
        • 명확한 기준은 없지만 실업률이 상승하면 거의 다 침체로 판정함
      • 금리인상에도 침체가 발생하지 않은 적이 3번있음. 연준이 승리할 수 있다는 뜻
    • 역실적장세 종료, 금융장세 시작
      • 2022년 3분기 대형기술주 실적 꺾임. 2022년 8월 잭슨홀 파월 매파발언(볼커빙의)
      • 기업들이 재고조정에 나섬(역실적장세의 막바지 특성)
      • 이런 부정적인 상황에 다음 국면을 대비해야.
        • 강세장의 시작인 금융장세가 나타날 것.
          • 꼭 금리인하가 아니더라도 적게 올리는 것만으로도 완화적 환경이라고 볼수있음
          • 기준금리가 중요한게 아님. 금리인상기 막바지에 기준금리가 추가적으로 올라가도 장기금리는 그 전에 고점을 찍고 내려오는 모습을 보임. 
          •  

      • 시장의 흐름을 바꾼 결정적 순간 : 월스트리트 저널 닉 티미라오스 기자의 글
        • 2022년 11월 FOMC 성명서에서 금리인상 감속 유추할 표현이 삽입됨 → 금융장세 돌입
        • 2022년 10월 닉 티미라오스 0.75% 인상후 인상속도 늦출 것. 기사 기고.
        •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긴축에서 방향을 돌리기 시작. 호주,한국,캐나다.
      • 선행지표가 알려준 물가 피크 아웃
        • 2022년 중반 이미 미국물가상승률 피크아웃 할것 알려줌
        • ISM제조업PMI 의 지불가격 지표 : 소비자물가지수 6개월 선행
        • 중국생산자물가 : 미국 수입물가에 영향
        • 해상, 항공운임
        • 맨하임 중고차 지수 : 소비자물가지수의 중고차가격 2~3개월 선행
        • 키읏쉴러 미국 20대도시 집값상승률 추이.
        • 인플레이션이 높아도 내려오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증시는 선반영
      • 연준은 왜 화끈하게 금리를 올리지 않았을까? 정책의 양방향 위험
        • 연준의 목표 : 물가안정, 고용안정
          • 너무 많이 금리를 올리면 침체 발생 → 실업률 증가
        • 연준의 긴축 단계
          1. 높은 인플레이션 대응을 위해 큰 보폭으로 금리인상
          2. 최종금리를 찾아가는 과정에서는 작은 보폭으로 금리인상
          3. 마지막 금리인상 후 얼마나 오랫동안 높은금리를 유지할지 결정
        • 인플레이션이 심각하면 최우선 대응. 숙제가 끝나면 침체를 피하는 것이 목적.
      • 인플레이션 하락 경로는 울퉁불퉁 :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 디스인플레이션
        • 중앙은행의 긴축 목표는 디스인플레이션
          • 디스인플레이션 : 물가 상승률을 낮추는 것. 물가를 낮추는 것이 아님
          • 디플레이션 : 물가가 낮아지는 것. 중앙은행이 가장 무서워하는 것.
        • 디플레이션의 부작용
          • 대응 방법 부재 : 제로금리 이하로 낮출수가 없음
          • 현금축장 : 사람들이 현금을 집에 놔둠 → 유동성 감소. 정책효과 감소
          • 투자, 소비 늦춤에 따른 극심한 침체. 대공황
        • 연준은 답을 고정해놓고 움직이지 않음. 그때그때 대응하고 변화도 많다. 
      • 연준에 대한 피로도가 높아진 이유
        • 연준이 소통을 강화함. 
        • 파월의장의 색깔이 불분명함.
    • 침체 걱정에 빠진 사람들
      • 2023년 원래 긍정적인 애널리스트 전망이 하락, 펀드 내 현금비중 증가. 
        • 합리적인 이유 : 장단기 금리 역전
          • 단기금리 : 중앙은행 금리정책에 영향받음
          • 장기금리 : 향후 경기전망에 영향받음
          • 원래 장기 금리가 더 높아야 함. 
            • 경기전망이 어두워지면 채권 수요 증가 → 금리 하락 → 장기금리일수록 경기전망에 영향받으므로 더 많이 내려감. 
            • 반면, 중앙은행은 긴축적이므로 → 단기금리는 내려가지 못하거나 올라감. 
            • → 이에 따라 장단기금리 역전되게 됨 = 경기침체
      • 침체, 냉정하게 들여다보기
        • 미국 11회 침체. 평균 주가 32% 하락. 30% 이상 하락은 5회.
          • → 침체에도 주식시장 하락이 별로 안나타났다는 뜻. 
          • 깊은 침체의 확률은 14%임. 
      • 처음 겪어보는 고용시장
        • 코로나로 조기은퇴자 증가, 사망자 증가, 국경폐쇄로 이민자 감소
        • 실업률이 증가 최소화함. → 침체가 와도 얕은 침체가 아닐까?
      • 남들과 무조건 반대로 가야 하나요?
        • 남들과 반대로 가면 맞을 때가 많음
        • 하지만, 대세상승장에 돈벌 기회를 놓칠수가 있음
          • A3~B1, B3~A1 은 남들과 반대로 가야함
          • A2, B2 은 남들과 함께 움직여야 함
        • 우라가미 구니오의 순환론
          • 다른사람과 반대로 움직여야 할 때
            • 현실이 매우 부정적인데 주가만 올라가는 금융장세
            • 현실은 긍정적인데 주가만 내려가는 역금융장세
          • 다른 사람과 같이 움직여야 할때
            • 현실도 긍정적이고 주가도 올라가는 실적장세
            • 현실도 부정적이고 주가도 내려가는 역실적장세
        • 남들이 주식 종목 추천하거나 가르쳐 주려 할 때 : 증시가 꼭지
        • 아무도 주식얘기를 하지 않을 때 : 증시가 바닥
        • 유튜브 긍정론 조회수, 부정론 조회수 참고
      • 연준은 이번에 승리할 수 있을까?
        • 연준이 방심하지 않으면 실수할 확률 감소
        • 공급망 회복. 너무 컸던 물가상승 등으로 인해 오히려 물가안정될 확률이 높음
      • 한미금리역전, 외환시장은 괜찮을까?
        • 한국 자금 유출 걱정.
        • 자금유출은 금리만 작용하지 않음. 
      • 증시격언
        • 가장 비싼 영어 단어 네개가 있다. This time is different.(이번은 다르다.)
        • 강세장세는 비관속에서 태어난다.
        • 대개의 사람들은 확률은 무시한 채 리스크를 과대평가한다.
        • 크게 보아 나는 주식투자자를 부회뇌동파와 소신파로 분류한다. 장기적으로 보면 소신파는 승자에 속하며, 그들이 수익을 보는 것은 부화뇌동파 덕분인 경우가 많다.
        •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는 자는 과거를 되풀이할 운명에 처한다. 

 

[파트4] 역동 : 코로나 펜데믹 이후 앞으로 3년.

  • 순환론은 계속될까?
    • 순환의 핵심은 재고사이클
    • 기술진보, 정보화로 인해 기업활동 효율화로 재고과잉,과소문제가 많이 해결될것.
    • 코로나같은 위기는 100년에 한번 오는 위기임
  • 구조적인 것과 비구조적인 것
    • 구조적인 변화
      • 고용시장
        • 코로나로 베이비부머 조기은퇴.
          • 연금을 받는 존재로 변화 → 채권시장에서 매도자 → 금리인상
      • 에너지시장
        • 신재생에너지로 가는 길의 혼란으로 오히려 유가가 오를수도
        • 유가가 오르면 기대인플레에 영향을 많이 미침
      • 경제블록화
        • 중국 공급망 배제. 동맹국 위주 공급망 재편. 미국 리쇼어링
        • → 한.일.독 같은 수출대국의 무역수지 나빠질것
        • → 미국채 구매 줄어 → 금리 올라.
    • 비구조적 변화
      • 코로나로 인한 공급망 교란 해소
      • 미국 이민자 다시 받아들이기, 코로나 종결로 일하는 사람 증가
      • 러우 전쟁 종결, 원유생산효율화 로 유가 하락
      • 코로나 리오프닝을 기대해서 재고를 너무 많아 쌓아뒀었음
    • 결국. 과도한 재고조정 사이클에 따른 침체였었을것. 인플레는 한단계 높아질것이지만 과도하지는 않을 것.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3% 수준 유지할 것
  • 향후 투자 전략
    • 과거보다 한단계 높은 인플레 상황 장기화
      • 우수한 현금흐름 가진 기업을 골라야.
        • 경쟁사 대비 우수한 비용구조, 고물가에도 소비를 이끌어낼 수 있는 기업
      • 현금활용을 잘하는 기업
        • 인수합병을 잘 성공시켰던 기업
        •  배당, 자사주 매입을 잘하는 기업. 특히 자사주 매입소각을 잘하는 기업.
  • 주주행동주의의 증가
    • 주식시장이 불황기일때 주주행동주의 요구가 강해짐
    • 스튜어드십 증가. 정부 정책변화
  • 경기를 덜 타는 산업의 육성이 필요한 이유
    • 경기민감주는 홈런타자. 한번 터지면 대박이지만 변동성이 너무 크다. 이익추정이 어려움.
    • 우리나라는 대부분 경기민감주. 경기 덜타는 산업 육성해야
    • 경기 덜타는 산업 : 플랫폼, 바이오, 콘텐츠
    • 주요후보 : AI, 자율주행, 바이오, 엔터테인먼트
  • 선진지수에 편입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 역사공부를 통해 주식에 투자할 때 주의사항
    • 역사는 반복되지만 재현되지 않는다.
    • 과거 연준이 금리를 내릴 때 증시가 급락했었다는 것을 근거로 금리가 내릴때 주가가 내릴거라고 함
      • 이미, 금리가 올라가던 국면에서 그 연계성이 깨졌음.
      • 장단기금리 역전도 마찬가지임. 1960년대 중반에는 침체가 안됐음
        • 이유는 비전통적인 정책 사용.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도입.
      • 하락이 점쳐져도 하락배팅은 위험하다. 하락예상시 현금비중만 늘려라.
    • 스스로의 투자기준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
      • 다른 사람의 말만 듣고 투자하면 양방향으로 위험 발생
        • 손실발새시 물타기를 할지 손절매를 할지 알 수 없음
        • 이익을 너무 빨리 실현해서 기회손실 발생
  • 짧은 투자조언
    • 일생일대의 기회를 노리지 마라. : 빅쇼트 같은 일은 정말정말 가끔 일어남
    • 타이밍에 대한 과도한 관심을 버려라
    • 감당가능한 리스크 안에서 투자해라
    • 평론가가 아니라 투자자가 되어라. : 남들과 반대로 움직일줄도 알아야.
    • 지적매몰비용 효과 경계 : 공부한게 아까워서 투자하지마라. 
    • 능력범위 넓히기
    • 변하는것과 변하지 않는 것. 
      • 변하지 않는 것 : 워런버핏의 투자는 성공하낟.
      • 변하는 것 : 매크로의 세계
s******i 2023.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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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역사는 반드시 되풀이 된다
"투자의 역사는 반드시 되풀이 된다" 내용보기
86번가의 유튜버이자 전직 펀드메니저인 정광우가 쓴 책으로 코로나19이후 3년간의 주식의 역사를 되짚어 본 책이고 또한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를 짧게 언급을 한 책이다. 금융장세의 시작을 우라가미 구니오는 책에서 '금융 완화'라고 표현을 하고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장기금리'가 주식에 영향을 미친다고 했는데 실제로 연준이 금리 인상기를 성공적으로 마친 세번의 사례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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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번가의 유튜버이자 전직 펀드메니저인 정광우가 쓴 책으로 코로나19이후 3년간의 주식의 역사를 되짚어 본 책이고 또한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를 짧게 언급을 한 책이다.

금융장세의 시작을 우라가미 구니오는 책에서 '금융 완화'라고 표현을 하고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장기금리'가 주식에 영향을 미친다고 했는데 실제로 연준이 금리 인상기를 성공적으로 마친 세번의 사례를 보면 긴축의 마지막 단계에서 기준 금리는 추가적으로 몇 번 더 올라가지만 장기금리(미국채 10년물기준)는 그전에 고점을 찍고 내려오는 모습을 보인다고... 즉 현 시점은 작년 9월, 10월을 저점으로 금융장세의 시장이다.

또한 코스톨라니는 사람들의 오해에 대해서도 금리의 정점과 저점이라는 표현을 하지 않고 거래량과 주식 소유자로 설명했다. 사고 파는 시점이 있으면 기달려야 하는 시점이 있다고...

우라가미 구니오의 순환론으로 볼때 현실이 매우 부정적인데 주가만 올라가는 금융장세, 현실은 매우 긍정적인데 주가만 내려가는 역금융장세에는 다른 사람과 반대로 움직여야 하고, 반대로 현실도 긍정적이고 주가도 올라가는 실적장세, 현실도 부정적이고 주가도 내려가는 역실적장세에는 다른 사람과 같은 방향으로 움직여야 한다고... 피터린치도 얘기했듯이 주변인의 반응도 좋은 사례가 된다고 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1 2023.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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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역사는 반드시 되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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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수익은 최악의 침체장 뒤에 온다" 역사는 그대로 반복되지 않지만 그 흐름은 반복된다. 마크 트웨인의 말이지만 투자에도 똑같이 적용될 수 있다. 코로나 유동성으로 인한 상승장과 이후 넘쳐나는 유동성과 전쟁으로 인해 나타난 인플레이션, 그리고 연준의 급격한 금리 인상... 코로나 이후로 들어온 신규 개미 투자자들은 실망과 상실감을 넘어서 많은 수가 포기를 선택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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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수익은 최악의 침체장 뒤에 온다"

역사는 그대로 반복되지 않지만 그 흐름은 반복된다. 마크 트웨인의 말이지만 투자에도 똑같이 적용될 수 있다. 코로나 유동성으로 인한 상승장과 이후 넘쳐나는 유동성과 전쟁으로 인해 나타난 인플레이션, 그리고 연준의 급격한 금리 인상... 코로나 이후로 들어온 신규 개미 투자자들은 실망과 상실감을 넘어서 많은 수가 포기를 선택했지만 그런 최악의 상황에서 시장은 반등했다.

일반적으로 전문가의 예측은 믿을 것이 못된다. 이럴 때 기댈 수있는 것은 투자의 역사이다. 과거의 역사도 지금과 같이 사람들이 만들어 내는 것이므로 동일하게 반복되지는 않지만 대체적인 흐름은 반복된다. 정광우 작가는 작년에 저점을 정확히 맞춰서 유명해진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역시 이런 투자의 역사가 되풀이 될 것을 알았기 때문일 것이다.

앞으로도 역사는 사이클을 반복하면서 흐름은 반복될 것이다. 그럴 때마다 뒤져볼 수 있는 좋은 참고서가 될 것같다.

YES마니아 : 로얄 i***5 2023.08.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