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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인 아이를 위해 그림책에서 동화책읽기로 서서히 넘어가는 중이다. 아주 얇지만 재미가 있는 동화책을 계속 찾아 헤매고 있는데 이 책을 받자마자 아이가 거의 2주를 학교에 가지고 다니며 끼고 너무 재밌다고 끼고 살았다. 이 책의 매력을 생각해보니 일단 "라면"이란 소재였다. 아이를 이만큼 키우면서 지금까지 라면을 싫어하는 아이는 본 적이 없다.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좋아하는 대표적인 음식 중 하나가 이 라면이 아닐까? 게다가 아이들이 학교에 오는 가장 큰 기쁨 중 하나인 "급식"과 "라면"의 만남이라니! 소재 자체가 아이들일 끌어 당길 수밖에 없었다. 또한 요리는 어른의 영역이라 생각하였는데 주인공 연우가 요리를 연구한다. 어떻게하면 몸에 좋은 라면을 만들 수 있을 것인가? 목표를 향해 할머니와 요리를 연구하는 연우의 모습을 보면 '나도 엄마랑 몸에 좋은 라면을 만들어 보고 싶다' 는 건강한 음식과 요리 방법에 대한 욕구도 생긴다. 어른들은 라면은 몸에 안좋아, 인스턴트 먹지마,하면서 먹지 말라는 것이 많다. 그 먹지 말라는 것은 다 맛있다. 이 책은 그 음식들을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부모님과 고민해보라고 조언한다. 이 책을 읽으며 오늘은 아이와 "건강한" 라면을 나도 만들어 보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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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청국장을 싫어하는 어린이는 많아도 라면을 싫어하는 많지 않을 것이다. 라면은 많은 어린이들이 참 좋아하는 메뉴 중 하나이다. 이 책의 주인공 역시 라면을 아주 좋아하는 어린이이다. 자기 입맛에 맞지 않는 급식을 먹을 때면 조금 먹고 편의점으로 달려가는 장면은 정말 현실 반영적이다. 오빠가 라면을 끓여주는 대신 동생에게 2천원씩 받는 것도, 나중에 엄마에게 들켜서 그 주 용돈을 삭감 당하는 것도 굉장히 현실적이다.
새로오신 영양사선생님이 사연을 받아 급식 메뉴에 반영하겠다고 하자 주인공 연우는 라면을 급식으로 먹고 싶어서 의지에 불탄다. 친구 경민이 할머니를 만나 레시피를 받아서 문제를 해결하는 장면은 그 열정이 참 기특하고 귀엽다. 급식이 아니어도 먹을 수 있을 텐데 이렇게까지 급식에서 먹고 싶을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그것은 나의 생각일 뿐... 초1 우리 딸 역시 자신이 좋아하는 게 급식에 나오면 좋겠다고 말하면서 자신도 연우처럼 영양선생님께 말하고 싶다는 얘기를 했다. 작가님께서는 초등학생 눈높이를 잘 알고 글을 쓰신 것 같다.
급식 메뉴를 학생들의 의견을 받아 정하는 것은 요즘 많은 학교에서 실시하는 것 같다. 다만 이 책처럼 이번주에 정해서 당장 이번주 메뉴가 바뀌는 것은 아니고 미리 의견을 받아 다음달 식단을 짤 때 반영하곤 한다. 아이들의 시선에 대해서는 현실반영적인데 이런 장면들은 현실과 달라서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왜 우리 학교는 이렇게 안 해주나 하고 투덜거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영양선생님이 이 책을 읽으시면 현실은 이렇지 않다고 살짝 속상해하실 수도 있을 것 같다^^; (본인은 영양교사 아님....)
급식 메뉴 보는 걸 아침마다 즐거움으로 삼는 아이들에게, 라면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이 책은 라면 급식이라는 점에서 흥미롭고 재미있는 책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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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국민이 사랑하는 음식 라면! 제목이 "라면없인 못살아!"인 이 책을 보자마자 아이들은 "재밌겠다!" 라고 했다. 아직 책 내용은 한페이지도 보지 않았는데 말이다. 아이들이 언제나 사랑하는 메뉴(비록 매운 것을 못먹어서 스프는 반 밖에 넣지 못한다 할지라도^^) 라면을 소재로 동화를 쓰신 작가님께 먼저 브라보를 외쳐드립니다. 읽기 전에 제목에서 부터 마음에 들어하더니 책을 단 숨에 라면 먹듯이 후루룩 읽어 버렸다. 초3, 초1 남자어린이들 모두 말이다. 읽으면서 "좋겠다~ 맛있겠다~" 하더니 본인 학교 급식 메뉴를 살펴본다. 이렇게 아이들은 급식 먹으러 학교에 가는 것처럼 급식을 좋아한다. 물론 모든 친구들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이 급식이 뭐가 나올지 궁금해하고 좋아하는 메뉴는 일주일씩 기다리기도 한다. 동화에 등장하는 연우는 급식을 좋아하지 않았던 친구다. 영양사 선생님이 굉장히 건강 위주 식단으로 차려주시는 덕분이었다. 채소나 청국장 등을 좋아하지 않았던 연우에게 급식에 관심을 가질 기회가 생겼는데 그것은 바로 새로오신 영양사 선생님! 아이들이 원하는 메뉴를 신청 받아서 그중 제일 잘 쓴 내용의 급식 메뉴를 실제 급식때 전교생에게 주신다고 하시니 연우는 갑자기 학교 갈 맛이 날 수 밖에... 그래서 라면러버 연우는 몸에 좋은 라면을 친구할머니를 통해 만들어 영양사 선생님께 신청하게 되고 드디어 급식 메뉴로 선정된다. 연우의 노력으로 영양사 선생님이 매달 친구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급식 메뉴로 선정하기로 하는 이벤트까지 약속 하시게 된다.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목적달성하기 위해 아이들이 이렇게 노력하고 그로인해 세상이 바뀔 수 있다는 점이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그런 이야기였다. 읽는동안은 라면! 읽고 나서는 희망으로 아이들이 설레였던 동화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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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는 라면의 종류가 참 많다. 일요일 낮에 먹어야 하는 짜장라면, 해장으로 그만인 육개장, 더운 여름에 왼손이든 오른손이든 일단 비비고 싶어지는 비비면, 추운 겨울이면 절로 생각나는 뽀얀 국물의 라면까지 모든 계절, 모든 장소에서 페어링이 가능한 라면은 어른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좋아한다. 단 어른들은 자신이 어른이기에 거추장스러운 허락을 받지 않아도 되지만 아이들은 보호자 특히 엄마의 눈치, 허락을 받아야 한다. 하지만 엄마는 그렇게 호락호락하게 허락을 해주지 않는 편이라 엄마의 외출이나 부재 등의 합법적인 이유로 라면을 먹을 수 있게 된다는 것은 주인공 연우에게 오랜 만에 찿아 온 행운같은 것이다. 하지만 두 살 터울의 오빠는 연우에게 라면을 끓여주는 수고비를 야박하게 받아가고 때마침 학교에는 새로 오신 영양사 선생님의 특별 이벤트가 있다. 어떻게 해서든 학교급식으로 라면을 먹고야 말겠다는 집념의 어린이 연우는 정성스러운 라면 메뉴 신청서를 제출하지만 몸에 압도적으로 좋은 청국장에 밀리고 만다. 하지만 연우는 포기하지 않고 영양사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몸에 좋은 라면 레시피를 얻기 위해 갖은 노력을 다한다. 그 과정에서 뜻밖의 귀인도 만나게 되고 자기 스스로 깨달음도 얻게 되며 결국 꿈에도 그리던 학교 급식에서 라면을 영접하게 된다는 내용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 연우가 라면이 아니라 다른 무언가에 빠지게 되더라도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게 될 정도의 집중력과 끈기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며 연우의 라면을 먹겠다는 꿈이 이루어지기를 응원했다. 그리고 어쩌면 이 라면 메뉴가 상상 속 이야기에서만 나올 것이 아니라 어쩌면 실제로 학교 급식에서 나올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어린이를 독자로 하는 책의 가장 중요한 점은 어린이 독자들의 공감과 이해를 얻어낼 수 있냐는 것이 관건인데 이 책은 라면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기에 모두 연우와 한마음이 되어 연우를 응원하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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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대로 어린이들이 학교에 오는 이유는 여러가지 있는데 그 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급식이다. 우리 반 아이들도 매달 급식표를 받으면 언제 어떤 메뉴가 나올지 궁금해서 그 어느 학습지보다 열심히 읽어본다. 그러다 자기가 좋아하는 메뉴를 발견하면 환호성을 지르기도 한다. 이 책 역시 좀 과격하게 표현해서 급식에 목숨거는(?) 한 아이의 이야기다. 연우는 라면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만큼 좋아하는 아이다. 아마 세상에서 라면을 가장 좋아하는 아이일 것이다. 하지만 일반적인 생각처럼 라면은 MSG나 나트륨 등의 성분때문에 어린이에게 권장할만한 음식은 아니다. 그래서 연우도 엄마 몰래 겨우 먹는 정도다. 어느 날 학교에 영양사 선생님이 새로 오셨는데 한 달에 한 번씩 어린이들의 신청을 받아 급식 메뉴를 정하는 이벤트를 하겠다고 하셨다. 연우는 기회는 이 때다 싶어 라면을 급식메뉴로 신청해서 꼭 급식으로 먹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세우는데. 과연 연우의 계획은 성공할 수 있을까? 잘 실천은 안하더라도 많이 들어본 내용이라 결말이 새롭지는 않지만 자신의 계획을 성공시키기 위해 온갖 방법을 다 써보는 연우의 노력은 가히 눈물겹고 귀엽다. 그리고 한편으로 라면은 절대 급식메뉴가 안된다는 생각도 편견이라는 작가의 의견에 동의한다. 건강에 해로우니 무조건 안된다, 맛없어도 건강에 도움되는 5대 영양소가 다 들어간 음식을 먹으라고 하지 말고,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건강에 좋은 레시피로 바꾸려는 노력을 어른들이 해야 하지 않을까? 그래야 어린이들의 건강과 행복,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은 우리 반 아이들도 라면을 급식으로 먹겠다는 원대한 계획을 세우지 않을까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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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을 너무 좋아하는 딸아이가 책 제목에 이끌려 보게 된 [라면 없인 못 살아!]
엄마는 이렇게 맛있는 라면을 왜 자꾸 못 먹게 하는 거야?라면서 책을 읽더라고요~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지 저도 살짝 궁금해지더라고요~ ㅋㅋ
편식을 하는 주인공 연우는 학교 급식에 '가지 탕수육'이 나와 제대로 점심을 먹지 못하고 배고픔을 느끼며 하교합니다~ 엄마가 미리 준비해 둔 고구마 간식;; 연우는 고구마를 뒤로하고 한 번도 끓여본 적 없는 라면을 끓이게 되는데요~
바로 그때 3살 많은 연우의 오빠가 등장하고^^ 지우는 오빠에게 라면을 끓여달라 부탁했지만 그냥 끓여줄 오빠가 아니죠~ 2천 원을 주면 끓여준다고 하네요 ㅎㅎㅎ 라면 냄새를 이기지 못한 연우는 2천 원을 내고 라면을 먹게 됩니다.
얼마나 먹고 싶었으면 ㅎㅎㅎ집에서 오빠한테 2천 원 주고 라면을 먹을까 싶더라고요~
그러다 문득 연우는 학교 급식에도 라면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연우의 바람대로 정말 학교에서 라면을 먹을 수 있을까요?! 특급 식단으로 라면이 나온다면 아마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긴 하네요^^
학교 급식으로 라면을 먹기 위해 건강한 라면 만드는 레시피가 담겨 있더라고요. 연우의 이야기가 더 궁금하시다면^^ 직접 읽어보시길~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보더라고요.
결국에는 이 책 다 읽고 라면 하나 끓여줬답니다 ㅋㅋㅋ 도저히 못 참겠다고 그래서ㅋ 초등중학년 아이들이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추천 추천!
본 서평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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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부터 라면의 애정이 따 느껴진다.
우리집은 3대가 함께 살다보니 편식을 하게 됨 살짝 째려본다. 그래도 고치지 못한 편식은 유일하게 '콩'이다. 그런데 처음에 된장이나 청국장도 싫어하던 아이들이 할아버지께서 청국장을 좋아하기 때문에 매일 먹고 끓이다보니 이젠 청국장에 밥 비며 벅고 그러게 된다. 대물림처럼 아이들의 식습관도 어른의 입맛으로 고치게 할 수 있다. 그러나 라면의 사랑이 얼마나 느껴지는지는 급식 메뉴 선정을 위하여 열정을 쏟으면서 모둠별 과제가 나오게 된다. 다른 친구들은 라면을 평소에 먹을 수 있는데 연우는 평소에 엄마의 단속으로 먹을 수 없는 라면이다 보니 급식으로 먹을 찬스를 얻는다면 어떻게든 특급 식단으로 먹는 목적으로 라면에 대한 조사를 하면서 라면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조사하면서 알아가게 된다. 나의 라면의 열정을 알아가면서 다른 친구들이 급식 메뉴를 어떠한 것을 식단에 넣었는지 알아 가면서 라면이 꼭 나쁜 인스턴트가 아닌 유기농 라면도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알러지 반응을 나타내는 사람도 있어서 이러한 사람을 위한 유기농 제품으로 만든 라면도 있다. 스프도 천연 재료 스프라 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가 모르고 있겠지만 말이다.
구구절절한 사연을 쓴 연우의 글이 통하였을까? 특급 식단으로 채택이 되었다. 끼븐 나먼지 경험으로 유기농라면으로 식단으로 내놓자는 제안을 한다. 정산리 김셰프 함께 만드느 과정 속에서 라면은 어떻게 만들어가는지 알아가게 되는 영양과 음식 만드는 재미를 느껴본다. 이것 싫어 저것도 싫어 하면서 편식이 심각한 경우의 아이가 있다. 그러한 경우 난 간이 약한경우가 아닌 마라탕이나 고추장찌개 등에 넣어서 먹여 본다. 먹지 않은 경우 점수 깎아 내린다.
처음에 편식을잡는 것은 힘들다. 그러나 조금 연구를 해가면서 아이가 음식을 만드는 법을 조금씩 알려주면서 어떻게 만들어가는지 경험을 하게 된다면 아마 편식의 습관도 줄여지게 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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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완전 우리의 이야기다. 주말이나 비오는 날에는 꼭 찾게 되는 라면! 하남매도 이제 라면 맛을 알아서 배고플때 라면을 끓여달라는 이야기를 하는데 진짜 라면없인 못사는 사람이 하맘이다. 요즘 아이들 라면을 많이 먹으니 제목부터 공감이 되면서 책을 읽어 보고 싶게 한다. 라면을 정말 정말 좋아하는 주인공 연우가 학교에 새로오신 영양사 선생님의 특급이벤트에 도전을 한다. 친구 경민이는 아이들이 싫어하는 청국장을 좋아하는데... 내가 학교 급식으로 먹고 싶은 메뉴를 정해서 그 이유를 잘써서 내면 그 메뉴를 금요일 점심으로 주시겠다는 선생님의 특급 이벤트! 라면 없인 못 사는 연우는 이 이벤트에 급식메뉴로 라면을 도전한다. 과연 연우의 도전은 어떻게 될것인가.. 이 책은 저학년 아이들의 재미있는 책읽기를 위한 책과 노는 어린이 시리즈 9번 책이다. 우리집 초2학년 막둥이가 정말 재미있게 읽고 학교에 들고 가서 친구들에게도 읽어보라고 빌려준 책이다.
실제 학교 생활을 하는 아이들이 읽으니 내가 연우가 된것 같이 이야기에 빠져든다. 우리집 막둥이는 이런 이벤트가 있다면 햄버거를 써서 도전해 보고 싶다고 한다. (진짜 좋아하는 오렌지, 귤은 급식에 많이 나오니 도전하지 않겠다는 이야기도 했다. )
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내가 먹고 싶은 급식메뉴! 이 책을 읽다 보면 나도 이벤트에 도전해 보겠다며 먹고 싶은 메뉴를 생각해 보게도 하니 아이들과 학교 급식에 대해서 이야기도 해 보며 재미있는 상상까지 해보기에 좋은 책으로 추천해 본다^^
저학년 읽기 책으로 엄지척이다.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읽어보며 올리는 주관적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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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좋지 않고 칼로리만 높은 라면이 급식 메뉴로 선정 되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 연우는 설득해야 한다. 왜 라면이 급식 메뉴가 되어야 하는지를 말이다 나는 아이에게 행동하지 않으면 바뀌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말한다. 원하는 것, 아쉬운 것, 이렇게 하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 생각만 하지말고 행동하고 바꿔 보자고.. 포기하면 가능성은 제로 그러나 행동하면 바꿀 수 있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단순히 편식쟁이 연우 몸에 안 좋은 음식만 좋아하는 연우가 아닌 행동하는 아이 연우 그리고 진취적인 아이 연우를 통해 우리 아이도 적극적으로 행동하길 바란다. 라면을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먹을 수 있을까? 건강과 맛 두마리의 토기를 잡으려는 연우의 계획은 성공 할 수 있을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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