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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여성을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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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오늘부터 나를 위해 울기로 했다 :?지나온 삶에 짓눌려 왔던 모든 여성을 위한 마음 수업심리치료사 저자는 많은 내담자를 만나 온 경험으로중년 여성의 다양한 질문과 답변을 상담하듯 풀어내면서내면의 웅크린 감정 해소하며진정한 삶을 시작하도록 도와줘요.? 지금은 익숙한 나로부터 벗어날 때? 자식의 삶은 내 삶이 아니다? 남편으로부터 벗어나야 삶의 질이 달라진다? 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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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오늘부터 나를 위해 울기로 했다 :?

지나온 삶에 짓눌려 왔던 모든 여성을 위한 마음 수업


심리치료사 저자는 많은 내담자를 만나 온 경험으로

중년 여성의 다양한 질문과 답변을 상담하듯 풀어내면서

내면의 웅크린 감정 해소하며

진정한 삶을 시작하도록 도와줘요.


? 지금은 익숙한 나로부터 벗어날 때

? 자식의 삶은 내 삶이 아니다

? 남편으로부터 벗어나야 삶의 질이 달라진다

? 내 인생을 되찾는 전환기의 지표들

? 자유를 찾은 이들의 이야기


이전의 나와 작별하고 새로운 나를 찾는?

삶의 전환점이 되어주는 책.


오늘부터 나를 위해 울기로 했다.

#오늘부터나를위해울기로했다 #박성만 #인문 #심리학 #중년 #여성

f******i 2023.05.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성을 위한 마음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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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이라는 숫자가 주는 의미를 생각해본다100세시대의 딱 반절,아니 요즘은 140세 시대라는 말까지 나온다.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지만 어느덧 40의 후반부에 들어선 나는 오십이라는 말에 담담해지지 않는다. 이 책은 이렇게 삶의 변곡점에 서있는 여성들이 겪는 감정과 문제들을 심리학을 통해 분석하고 해결한다.오랜 강의와 심리 치료사로서 수많은 사례를 접했기에 읽는내내 고개
"여성을 위한 마음수업" 내용보기
'50'이라는 숫자가 주는 의미를 생각해본다
100세시대의 딱 반절,아니 요즘은 140세 시대라는 말까지 나온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지만 어느덧 40의 후반부에 들어선 나는 오십이라는 말에 담담해지지 않는다.

이 책은 이렇게 삶의 변곡점에 서있는 여성들이 겪는 감정과 문제들을 심리학을 통해 분석하고 해결한다.
오랜 강의와 심리 치료사로서 수많은 사례를 접했기에 읽는내내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

누구나 궁금해 할 만한 질문과 그에대한 답변 형식으로 쓰여져있어 실제로 상담받는 느낌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나'에 대한 고민보다 가족과 아이,그리고 관계에 대해 더 신경썼던 그 시간들을 보내고,이제라도 나를 찾는 과정에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인생은 퍼즐 조각 맞추기이다'
내 인생의 조각들을 내 퍼즐판의 어디에 맞출 것인가만 생각하면 된다

마지막 장에 실려있는 저마다의 노력으로 자기 삶을 찾아가는 이야기는 우리에게 용기를 준다.

익숙한 나로부터 벗어나기
누군가의 엄마,아내가 아닌 나로 살기
자식에 대한 집착 버리기
남편으로부터 벗어나야 삶의 질이 달라진다

나다운 삶을 찾고 성장하기 위한 '이야기 심리학'
어떤 인생을 살지는 오직 자신에게 달려있다.
p68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자신은 자기로서의 삶을 사는 용기입니다
p74
노후의 꽃은 가족의 영광이 아니라 삶을 꿰뚫는 지혜입니다.
p103
슬픔은 감정의 문제입니다.감정은 집착하면 고입니다.놔두면 물처럼 흘러가고,큰 슬픔일수록 흐르게 놔둬야 합니다.
p129
부부뿐만 아니라 다양한 관계에서 서로가 하나 되는 경험은 비가 온 뒤에 잠깐 보였다 사라지는 무지개 정도에 불과하다.우리는 무지개 없는 거리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한다.

#도서협찬#책리뷰#독서기록#오늘부터나를위해울기로했다#박성만#추수밭출판사#책추천

p*****1 2023.05.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부터 나를 위해 울기로 했다
"오늘부터 나를 위해 울기로 했다" 내용보기
내면의 목소리에 집중하고 내적 평화를 만들어내는 힘이 있는 심리학 책이다. 누구나 살아가면서 마주할 수 있는 고민에 대한 명쾌한 해결책이 담겨있는 비법서이기도 하다. 각 챕터마다 현실에서 맞닥뜨리는 고민 사연과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답변을 만난다. 챕터의 끝에 등장하는 '내 삶에 적용하는 Q&A'를 통해 다시 한번 복습하고, '심리학 이론'과 관련된 내용으로 상담을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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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목소리에 집중하고 내적 평화를 만들어내는 힘이 있는 심리학 책이다.

누구나 살아가면서 마주할 수 있는 고민에 대한 명쾌한 해결책이 담겨있는 비법서이기도 하다.

각 챕터마다 현실에서 맞닥뜨리는 고민 사연과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답변을 만난다.

챕터의 끝에 등장하는 '내 삶에 적용하는 Q&A'를 통해 다시 한번 복습하고, '심리학 이론'과 관련된 내용으로 상담을 종료한다.

중년에 접어들며 흔들리지 않고 단단히 버틸 수 있는 힘을 얻으려면,

내 감정을 한껏 드러내고 보드랍게 안아주는 마음 수업을 듣는 방법이 효과적일 것 같다.

<오늘부터 나를 위해 울기로 했다>를 통해 나를 지켜내는 방법을 배운 것 같다.

[자식은 인생의 동반자가 아니다]

자식은 인생의 동반자가 아닙니다. 품에 안았다가 그의 동반자를 찾아가라고 세상에 내어주어야 할 독립적 인격체입니다.

[홀로 또 함께 나아가기]

많은 부부가 각자 개별적인 존재임을 인정하지 않고 서로를 속박하고 있습니다. 무촌이니까요, 가깝고도 먼 관계.

@chungrimbooks 추수밭(청림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a*****a 2023.05.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중년의 고민에 대한 대답
"중년의 고민에 대한 대답" 내용보기
오늘부터 나를 위해 울기로 했다 - 박성만 지음 중년에 할 수 있는 고민들을 융의 분석심리학적 관점으로 접근하고 시원하게 해답을 제시하는 책이다.내 연령보다는 조금 이르게 이 책을 만났지만, 앞으로 닥쳐올 미래를 생각하며 다양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chungrimbooks #청림출판 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오늘부터나를위해울기로했다 #
"중년의 고민에 대한 대답" 내용보기
오늘부터 나를 위해 울기로 했다
- 박성만 지음

중년에 할 수 있는 고민들을 융의 분석심리학적 관점으로 접근하고 시원하게 해답을 제시하는 책이다.
내 연령보다는 조금 이르게 이 책을 만났지만, 앞으로 닥쳐올 미래를 생각하며 다양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chungrimbooks #청림출판 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늘부터나를위해울기로했다 #박성만 #오십 #추수밭



m****b 2023.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북리뷰#109 《오늘부터 나를 위해 울기로 했다》 박성만. 2023 (분야 : 인문, 심리치료)
"북리뷰#109 《오늘부터 나를 위해 울기로 했다》 박성만. 2023 (분야 : 인문, 심리치료)" 내용보기
북리뷰#109 《오늘부터 나를 위해 울기로 했다》 박성만. 2023 (분야 : 인문, 심리치료)   나다운 삶을 찾고 성장하기 위한 '이야기 심리학'   예전에 본 영화 중에 《82년생 김지영》이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정유미와 공유가 주연했던 영화인데, 우리나라에서 300만 관객에게 사랑받았습니다. 82년생 김지영이라는 여성이 한 가족의 딸, 남편의 아내로, 시어
"북리뷰#109 《오늘부터 나를 위해 울기로 했다》 박성만. 2023 (분야 : 인문, 심리치료)" 내용보기

북리뷰#109 《오늘부터 나를 위해 울기로 했다》 박성만. 2023 (분야 : 인문, 심리치료)

 

나다운 삶을 찾고 성장하기 위한 '이야기 심리학'

 

예전에 본 영화 중에 《82년생 김지영》이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정유미와 공유가 주연했던 영화인데, 우리나라에서 300만 관객에게 사랑받았습니다. 82년생 김지영이라는 여성이 한 가족의 딸, 남편의 아내로, 시어머니를 모시는 며느리로, 아이들을 돌보는 엄마로 살아가면서, 남모르게 흘렸던 눈물과 쓸어내려야 했던 아픔들을 담아낸 영화였습니다. 


"괜찮아?"라고 안부를 묻는 남편의 질문에 "괜찮아" 라고 응답하지만, 마음 속 한 구석에 무거운 짐을 가지고 살아가는 여주인공의 모습을 보면서, 저의 누나들과 어머니의 모습을 떠올려 보게 되었습니다. '어머니' 라는 단어를 머릿 속에 떠올리면, '희생'과 '헌신'이라는 단어가 자동적으로 떠오릅니다. '자신'을 주장하기 보다는 포기하고, 남편과 자식들을 위해서 평생을 헌신하며 살아가는 이름이 바로 '어머니' 입니다. 


모든 여성들이 희생적인 삶을 살아가는 것은 아니겠지만, 결혼을 여성들 중에는 남편과 자식을 위해 자신의 본모습을 잃어버리고, 억압하며 살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부터 나를 위해 울기로 했다》 책은 자신의 마음과 감정을 억압하며, 자신을 잃어버린 채 살아가는, 이 땅의 여성들, 특별히 중년 여성들을 위한 책입니다. 여성으로 살면서 겪을 수 있는 고뇌, 갈등, 아픔들을 '대상관계이론'과 '분석심리학'으로 풀어나갑니다. 

 

 

이 책의 저자는 가나심리치료연구소를 섬기고 있는 박성만 소장님이십니다. 소장님은 마음 깊은 곳에서 울려 나오는 메시지를 듣기 위해, 지난 20년간 신학, 정신분석학, 분석심리학, 종교심리학을 공부했고, 다양한 대학교와 대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다수 방송에도 출연하고, 다양한 심리치유서의 책을 쓰기도 했습니다.

 

《오늘부터 나를 위해 울기로 했다》은 상담의 현장에서 중년 여성들의 목소리를 듣고 그들의 문제와 마주하는 가운데 쓰게 된 책이라고 합니다. 중년 여성으로 살아가면서, 고통을 당하는 이유 중 하나는 감정을 억압하는 것에 원인이 있다고 이 책은 말하고 있습니다. 마음과 감정을 억압할 것이 아니라, 만나주고, 마주하라고 말합니다. 중년의 시기는 그동안 소외 시켰던 나와 마주할 순간, 마음 깊이 들여다보고 진정한 나를 찾는 용기를 가져야 할 시기라고 말합니다. 슬퍼하지 못한 나, 참고 희생하기만 했던 나를 마주하고, 돌보라고 말합니다.

 

내면의 감정을 더이상 억압하지 말고, 내면의 감정을 만나서 마음 껏 울고, 미워하고, 사랑하라고 말합니다. 이 책은 ‘내 안의 잃어버린 나’를 찾고, 마주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심리치료사로서 수많은 내담자를 만나온 경험을 살려, 저자는 중년 여성의 다양한 질문과 답변을 실제로 상담하듯 풀어내고 있습니다. 이 책과 함께 내면의 웅크린 감정을 만나 진정한 자신의 삶을 시작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책의 추천대상◈

- 중년 여성들의 상담 사례 이야기를 접하고 싶은 독자들
- 대상관계이론, 분석심리학에 관심있는 상담가, 상담학도들
- 진정한 '나'다운 삶을 찾고, 성장하기 원하는 모든 사람들(중년 여성들)


◈기억하고 싶은 문장들◈

p.7

우리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은, 이 모든 것을 내 인생의 퍼즐 조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특정한 계기를 선별하지 않고, 자기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이 인생을 완성하기 위한 신의 퍼즐 조각 중 하나임을 인정하게 한다. 그러고 나면 환경과 조건과는 무관하게 예상치 못한 마음의 평화가 온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환경과 조건의 개선에만 열을 올리는지! 그들은 평생 그 일을 해도 만족하지 못한다.

p.19

착한 사람 콤플렉스는 어린 시절에 받지 못한 인정을 받아내려 착한 사람 가면을 쓰는 것을 말합니다. 구세주 콤플렉스는 어린 시절에 받지 못한 돌봄에 대한 보상으로, 내가 세상의 엄마가 되려는 것을 뜻합니다. 두 가지는 서로 얽혀 있습니다. 


p.51~52

지금부터는 에너지를 자신에게 돌리세요. 내면 소리를 듣는 연습을 하세요.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들어보세요. 내가 나를 돌보는 방법이 무엇인지 들어보세요. (중략) 몇 년간은 내적 전투에만 전념하세요. 따듯함이 당신의 인격 전면에 포진하게 될 겁니다. 우선 그동안 냉소로 살 수 밖에 없었던 자신의 삶을 따뜻하게 인정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당신의 어린 시절, 학창 시절, 결혼 생활, 과거 당신의 삶을 통째로 인정하고 수용하세요. (중략) 자신의 삶을 통째로 수용하는 사람은 누구나 다 아름답습니다. 그는 따뜻한 사람이 되고, 세상에도 따뜻한 감정을 투사하게 됩니다. 냉소적인 사람은 자신에게 냉소적이고, 비판적인 사람은 자신에게 비판적입니다. 사람은 안에 있는 것을 밖으로 투사합니다. 내면의 따뜻함을 찾으면 그것을 세상에 투사하고 되돌려 받을 수 있습니다.


p.131

다른 부부와의 비교는 위험합니다. 우리 부부는 최악의 관계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정말 최악이 아니라 최악으로 생각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최선이라고 생각하면 정말 최선이 되는 것이 부부관계입니다. 그리고 함께 성장하기 위해 거기서부터 무엇을 어떻게 바꾸어야 할지 알게 됩니다. 


#박성만

#심리치료

#가나심리치료연구소

#오늘부터나를위해울기로했다

#마음껏울고미워하고사랑하라

#오십대추천도서

#여성추천도서

#마음수업

#대상관계이론

#융심리학

#대상관계부부치료

#무의식

#억압된감정

s*******m 2023.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부터 나를 위해 울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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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누구나 고민이나 아픔이 생기기 마련이고 삶이 지치고 힘들어지는 순간들을 만나게 되는데요. 그럴때 마음을 잘 치유하는 것은 중요한것 같아요. 지나온 삶에 짓눌려 왔던 모든 여성을 위한 마음 수업이라는 부제로 담긴 책 한권을 읽어 보았는데요.  추수밭출판사에서 출간된 오늘부터 나를 위해 울기로 했다 입니다.    이 책은 나다운 삶을 찾고 성장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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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누구나 고민이나 아픔이 생기기 마련이고 삶이 지치고 힘들어지는 순간들을 만나게 되는데요. 그럴때 마음을 잘 치유하는 것은 중요한것 같아요. 지나온 삶에 짓눌려 왔던 모든 여성을 위한 마음 수업이라는 부제로 담긴 책 한권을 읽어 보았는데요.  추수밭출판사에서 출간된 오늘부터 나를 위해 울기로 했다 입니다. 

 

이 책은 나다운 삶을 찾고 성장하기 위한 이야기 심리학 구성으로 담겨진 책이었는데요. 인생의 중반을 살아가는 여성들이 살아오면서 겪을 수 있는 감정적인 문제들과 고민들을 심리학을 통해 분석으로 하고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는지 방향성을 알아보게 하였어요.

 

정신없이 앞을 향해 달려가다 보면 때로는 무엇 때문에 이렇게 앞으로 나아가고만 있는 것일까 생각이 드는데요. 내 안의 잃어버린 나와 마주하고 나를 오롯이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은 그래서 반드시 필요한 것 같아요.

 

이 책의 저자는 심리치료사로 그동안 수많은 내담자들을 만나오면서 그들을 상담하며 알게된 경험들을 살려 이 책에 중년 여성들이 겪을 수 있는 고민과 문제들에 대해서 질문을 하고 그에 대한 답을 들려주는 구성으로 담겨있는데요.

 

내가 하고 있던 고민들이 중간중간 수시로 질문되어 있어서 나만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니구나 라는 묘한 위안감을 얻을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동안 고민하고 있던 부분, 힘들어 하고 있는 부분들에 대해 직접 상담을 받는 듯한 생생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초년을 지나 중년이 되다 보면 인생에 대해서 전보다는 바라보는 시각 자체가 변하게 되는 것을 스스로도 느끼게 되는데요. 그때 익숙한 나로부터 벗어날 때가 아닌가 생각이 들고 지금까지와는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고 싶다는 바람이 더 커지게 되더라고요.

 

자식과 남편에 대한 관계, 가족과의 관계, 주변인들과의 관계 등 까지 여러가지 변화들을 겪을 수 있는데 이제는 진정으로 내 인생을 되찾아가는 감정들을 겪는 분들도 많기에 앞으로 중년 여성으로서 살아가게 되는 여성들의 내면의 고민과 문제들이 깊이 있게 다가올 수 있었어요. 

 

모든 문제는 억압한 감정에서 시작되었을 수 있기에 이전의 나와는 작별을 하고 새로운 나를 찾아가고 싶은 마음이 드는 분들이라면 오늘부터 나를 위해 울기로 했다 책을 꼭 한번 읽어보시면 그러한 고민들과 힘든 마음으로 부터 벗어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ㅣ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i*****6 2023.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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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나를 위해 울기로 했다
"오늘부터 나를 위해 울기로 했다" 내용보기
봉사심리학과 이야기심리학의 궁금증이 둘었다. 모든 사람의 심리적 바탕은 여성성?? 저자의 인간은 필연적으로 성장을 향하는 몸부림치는 존재라는 것에 미친 듯이 공감한다. 인생의 어느한것도 순탄하지는 않은 것 같은 삶 내적성장이야말로 어떠한 상황에서든 이겨나갈수 있는 무기이지 않을까  모든 삶의 문제;는 반드시 풀이과정을 거쳐야 답이 나온다는 것처럼 나에게도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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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심리학과 이야기심리학의 궁금증이 둘었다.

모든 사람의 심리적 바탕은 여성성??

저자의 인간은 필연적으로 성장을 향하는 몸부림치는 존재라는

것에 미친 듯이 공감한다.

인생의 어느한것도 순탄하지는 않은 것 같은 삶

내적성장이야말로 어떠한 상황에서든 이겨나갈수 있는 무기이지 않을까 

모든 삶의 문제;는 반드시 풀이과정을 거쳐야 답이 나온다는 것처럼

나에게도 풀이를 해야 하는 과정의 것들이 늘 존재하고

때론 고통스럽게 때론 허무함으로 풀이해가야 할 때가 종종 있다

원형으로 존재하는 삶의 연속성 이런 다양한 것들을 저자는 중년여성의

삶을 통해 풀이해준다

 

대상관계이론을 통해 조금씩 익숙한 나로부터 벗어나야 하는 이류를 찾는다

타인의 눈에서 벗어나 온전히 나 자신에게 집중하며 돈에서 자유로워지고

온전히 나에게 집중할 수 있을 때 그렇게 내면에 억압된 감정을 당당히

만나게 될 때 비로소 진정한 나를 만날 수 있다.

콤플렉스를 벗어나는 것 또한 억압된 감정이 표현되어야 해결될수 있다.

 

나보다는 남편 자식이란 가족의 삶이 진정한 내 삶은 아니며 나를 찾기위해

저자가 말해주는 위로와 포인트의 말들이 하나씩 건져진다.

융의 심리학을 통해 삶의 진정한 목적을 나를 설정하고 행복을 찾아가는 방법

 

남편과의 관계에 대한 여러 가지 사연과 조언이 어쩜 그리 딱이다 싶은지

 

오십의 들어서 바라본 삶에서 진정한 나를 발견하기 위한 시도가 필요한 이유가

구구절절 이해되는 것들이 많았다.

 

내가 행복해야 가족이 행복한 것이다.

맘껏 나의 감정을 만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은 나로부터 시작하는 마음수업

 

우리가 한번씩 다시 고민해봐야 할 것들이 대한 해결점을 찾아본다.

[본 도서는 청림출판의 도서지원을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오늘부터나를위해울기로했다 #박성만 #추수밭 #청림출판 #서평도서 #책과콩나무

c****e 2023.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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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아볼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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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만난 많은 여성들의 삶은 비슷한듯 다른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그녀들의 삶 속에 잠시 스며들어 고개를 끄덕이며 책을 읽었다. 이야기를 마무리하면서 내 삶에 적용하는 Q&A를 보면서 나라면? 이라는 질문을 던져봤다. 그리고 전문가들이 설명을 통해 조금은 더 객관적으로 사례를 한번 더 생각해볼 수 있어서, 한 이야기가 끝날때마다 잠시 쉬어가면서 책을 넘겼다.삶의 문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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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만난 많은 여성들의 삶은 비슷한듯 다른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그녀들의 삶 속에 잠시 스며들어 고개를 끄덕이며 책을 읽었다. 이야기를 마무리하면서 내 삶에 적용하는 Q&A를 보면서 나라면? 이라는 질문을 던져봤다. 그리고 전문가들이 설명을 통해 조금은 더 객관적으로 사례를 한번 더 생각해볼 수 있어서, 한 이야기가 끝날때마다 잠시 쉬어가면서 책을 넘겼다.

삶의 문제로 고통받는 이들의 내면에 귀 기울이는 심리치료사로 마음 깊은 곳에서 울려나오는 메시지를 듣고자 20여년간 공부하고 연구해서 여성성과 사람의 심리적 바탕에 대한 관심을 갖게되면서 중년 여성들의 목소리를 듣고 문제와 마주하면서 쓴 책이 바로 "오늘부터 나를 위해 울기로 했다."라고 한다.

인생의 어려운 문제들에 직면했을 때 진실한 울음을 통해 해결책을 찾아가는 이야기들은 마치 내게 울어도 괜찮아~ 라고 위로를 건내는 듯 하다. 중년이라는 시간은 자신의 인생과 만족감 자존감에 대해 수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시기이다. 앞으로의 인생에 대해 막막한 20대와는 또다른 삶에 대한 고민이 시작되기도 한다.

여성이기에 가지는 감정들과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자세에 대해서 공감하게 하는 이야기들이 담겼다. 걱정하면서 가슴아픈 생각에 일렁이지 말라는 위로를 통해 일희일비하지 말고 더욱 깊게 생각하고 멀리의 방향을 봐야하는 시간이라고 알려준다.

"타인에게 향했던 에너지를 거두어들이고 자신에게 돌리세요. 남아 있는 에너지로 당신 안의 속앓이를 만나고, 어린시절에 충분히 슬퍼하지 못한 슬픔을 만나세요." -p21

13살 죽음을 몰랐던 어린시절의 나는 슬픔을 외면했었다. 지금이라도 그때의 슬픔을 만나 속앓이했던 나를 달래야겠다. 타인에게 향하는 에너지를 거두어 들여서 내게 돌리는 연습도 함께..

나만 혹시 이런 고민을 하나? 하고 생각하는 중년 여성들이 있다면 이 책에서 비슷한 고민을 하는 타인을 만나보길 추천한다. 여성들의 감성을 공감하며 극복법을 함께 고민해주는 이야기들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조금 더 진솔하게 마주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p****1 2023.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부터 나를 위해 울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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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해야 행복하고 얽매이는 것에서 벗어난다. 인생의 목적은 내적 성장이다. 출처 입력 책을 일어가면서 차례를 정독하고 넘어갑니다. <오늘부터 나를 위해 울기로 했다> 의 차례를 읽으면서부터 공감가는 부분이 많아서 빨리 읽고 싶어집니다. 40대 중반을 넘어서면서 나의 인생과 만족감, 자존감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그리고 남은 인생은 어떻게 살고싶은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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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해야 행복하고 얽매이는 것에서 벗어난다. 인생의 목적은 내적 성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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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일어가면서 차례를 정독하고 넘어갑니다. <오늘부터 나를 위해 울기로 했다> 의 차례를 읽으면서부터 공감가는 부분이 많아서 빨리 읽고 싶어집니다. 40대 중반을 넘어서면서 나의 인생과 만족감, 자존감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그리고 남은 인생은 어떻게 살고싶은가?에 대한 고민도 많이 합니다. 50이후의 삶은 이제 이나이에 무슨 꿈을 꿀까? 가 아닌 100세 시대에 이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꿈과 용기가 생길 수 있다는 부분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타인에게 향했던 에너지를 거두어들이고 자신에게 돌리세요. 남아 있는 에너지로 당신 안의 '속앓이'를 만나고, 어린 시절에 충분히 '슬퍼하지 못한 슬픔'을 만나세요.

p21

<오늘부터 나를 위해 울기로 했다>는 그동안의 인생에 중심이 나를 제외한 가족과 타인에게 집중해서 살던 여자에게 나에게 집중하라고 끊임없이 얘기합니다. 문제의 해결을 내 속에서 찾아야 하는데 그걸 외부에서 찾다보니 갈등을 겪고 고통을 겪는거 같습니다.

 

지금부터는 에너지를 자신에게 돌리세요. 내면 소리를 듣는 연습을 하세요.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들어보세요. 내가 나를 돌보는 방법이 무엇인지 들어보세요. 나의 존재감은 전투에서의 승리가 아닌, 나 자신에게서 나온다는 것을 알아차리세요. 자신과의 전투에서 승리한 후에 또 다른 외적 전투에 참여할 것인가 말것인가는 선택의 문제입니다. 몇 년간은 내적 전투에만 전념하세요. 따뜻함이 당신의 인격 전면에 포진하게 될 것입니다.

p51

생각해보면 저 또한 나보다 다른사람의 시선에 집중하고 살았던 거 같습니다. <오늘부터 나를 위해 울기로 했다>애서 얘기하는 많은 예로든 사례들에 해당되는 내용들이 꽤 많아서 읽는 내내 심리학 상담을 받고 있는거같은 편안함을 느꼈습니다. <오늘부터 나를 위해 울기로 했다>은 대부분의 여성들의 인생중심인 가족과의 관계개선에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우리 윗세대 어머니들은 더 심하게 자신보다 가족을 위해 희생하며 살았습니다. 어쩌면 자신의 희생을 보상받기 위해 자식에게 남편에게 더 의지하는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상대가 나의 생각데로 따라주지 않을때 스트레스는 당연히 더 커질겁니다. <오늘부터 나를 위해 울기로 했다>은 건강한 중년으로 가는 길을 하나하나 천천히 알려줍니다. 전개가 빠르지 않을 뿐 아니라 많은 여자들이 겪었고, 겪게 될 감정들이라서 읽어가면서 치유가 됩니다.

가족관계에서 집착은 정말 버리기 힘듭니다. 그러나 집착을 버리면 자식과 공유할 것이 많아집니다. <중략> 아들에게 부모의 체면을 올려주길 기대하는 보상심리를 버리니 아들이 오롯한 개인으로 보였다고 합니다. '타인이 하고 싶은 것을 하겠다는데 내가 무슨 권리로 그것을 막는가?' 그런 생각에 이르고 나서야 아들과 공유할 것이 많아졌다고 했습니다.

p77

알고는 있었지만 막상 조금씩의 연습과정이라 더디었다면 <오늘부터 나를 위해 울기로 했다>을 읽어가면서 그 속도가 더 빨라지고 마음가짐이 더 빨리 단단해 질 것은 분명해집니다. 정말 멋있게 나이들어가고 싶은 소망을 책을 읽으면서 그 방법을 알아갑니다. 그 중심에는 늘 나 자신이 있고 나의 마음이 있습니다. 그걸 바라보고 받아들이는것에서 시작입니다. 나의 마음을 아는 과정에서 힘든시기가 올 수 있습니다. 그럴때는 내가 스스로 풀 수 있는 걸 찾아가는 과정도 중요합니다.

 

부부관계에 대한 부분은 중년으로 가는 부부들에게는 여성뿐 아니라 남성들에게도 공감가는 부분들이 많을것입니다. 나만 겪는 마음은 아닐테니까요.

여행은 깊어질수록 홀로입니다. 산티아고 순례길은 혼자 가야 꿈의 여행이 됩니다. 부부가 함께 가면 부부여행이 되어 관계가 좋아지고, 벗과 함께하면 우정이 깊어집니다. 각자의 가장 진실한 배우자이고 벗인 참된 자기는 혼자 가는 여행에서 만납니다. 꿈의 여행은 때때로 동행자가 있지만 대체로 홀로 떠납니다. 내면의 여행은 혼자라는 겁니다.

p197

<오늘부터 나를 위해 울기로 했다>을 읽으면서 계속 생각하는 부분은 독립, 성장입니다. 요즘 세대들은 지금의 중년들보다 더 자신의 내면을 잘 보고 독립적인 경향이 있어 보입니다. 연습이 부족한 지금의 중년들은 앞으로라도 나의 행복을 위해서,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보다 나은 행복과 성장을 위해 꼭 한걸음씩 스텝을 밟듯이 준비해야겠습니다.

앞으로 당신은 무엇을 목표로 살아야 합니까? 과거와는 다르게 살겠다는 마음가짐만 있어도 마음에 빛이 들어옵니다. 원형은 성장욕구가 있는 사람을 돕습니다. 하나의 갈등을 풀면 한단계 더 성장합니다. 갈등이 두려워 서로 맞춰가던 게임을 중단하세요. 자기 게임을 즐기세요.

p218

누구하고의 관계에서든 '홀로 그리고 함께'는 필요합니다. 미움을 두려워하지 말고 갈등을 두려워하지 말고 나아가는 관계가 진정 성숙한 관계이고 또 성장의 길입니다. 앞으로 다가올 50대를 생각하면서 책을 읽다보니 어느새 길이 보이기도 하고 나름 잘 해오고 있지만 부족한 부분도 보입니다. 앞으로의 나의 인생이 더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행복과 불행은 생각하기 나름이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직접 읽고 쓴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부터 나를 위해 울기로 했다
"오늘부터 나를 위해 울기로 했다" 내용보기
#도서협찬#청림출판사@chungrimbooks ??????? 오늘부터 나를 위해 울기로 했다여성상의 본질이 잘 드러나는 중년 여성들이 당면한 고뇌, 갈등,아픔 등을 엮은 글이다. 저자는 삶의 문제를 만들고, 그 문제의 해법도 제시함으로써 사람을 성장으로 안내하는 정신요소를 원原型 archetype이라고 한다. 저자는 중년 여성의 생생한 삶의 현장에서 원형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세가지로 이야기
"오늘부터 나를 위해 울기로 했다" 내용보기
#도서협찬#청림출판사
@chungrimbooks

??????? 오늘부터 나를 위해 울기로 했다

여성상의 본질이 잘 드러나는 중년 여성들이 당면한 고뇌, 갈등,아픔 등을 엮은 글이다.

저자는 삶의 문제를 만들고, 그 문제의 해법도 제시함으로써 사람을 성장으로 안내하는 정신요소를 원原型 archetype이라고 한다. 저자는 중년 여성의 생생한 삶의 현장에서 원형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세가지로 이야기 한다.

1?? 원형은 심리적 혹은 외적 사건을 만들어 사람을 궁지에 몰아넣는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외로움, 무력감, 내적 방황, 질병, 가족 및 지인의 죽음, 인간관계에서의 상처, 물질적 손실, 실직 등이 여기에 속한다.

??중년에 이르면 나는 이 문제 중 정체를 알 수 없는 외로움이 가장 겁이 난다. 원인을 알 수 없으니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이것을 다른말로 갱년기라고들 하지

??갱년기 증상

대개 40대 중후반에서 시작되어 점진적으로 진행되는데, 이때부터 생리가 완전히 없어지는 폐경이 나타난 이후의 약 1년까지를 폐경이행기, 더 흔히는 갱년기라고 하며 그 기간은 평균 4~7년 정도이다.

??아마도 이 나이에 나는 더 단단한 중년의 여성으로 거듭나 있으리라 믿는다.
이 책이 밑거름이 되어 있으니까!!!

2?? 원형은 문제를 해결하기에는 자아의 능력이 턱없이 부족함을 알아차리게 한다. 이전의 자신감과 경험의 한계치를 겸손히 인정해야 한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은, 이 모든 것을 내 인생의 퍼즐 조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래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이다.
내 인생의 ??퍼즐을 완성하는 것은 내 몫이다. 맞지 않는 퍼즐을 끼어 맞추며 아등바등 하지 않고 천천히 편안하게 맞추며 완성하자

3?? 원형은 의식의 수준을 한층 높인다. 더 높은 산에 올라가 산 아래를 내려다보는 느낌이라고 할까. 자신을 괴롭히던 일들이 하찮아 보인다. 인간관계의 갈등이 현저히 사라지고, 함께 어울렸던 사람들과 이전의 일로 기뻐하거나 슬퍼하지 않는다.

??아마도 사람관계 가지치기를 하는 단계인 듯 하다. 그러면서 삶을 관조하는 능력이 생기고, 외적인 것에 흔들리지 않는 내적 확신을 얻을 수 있다. 중년에 접어 들면 더 단단한 여성의 면모를 갖추지 않나 생각이 든다.

<오늘부터 나를 위해 울기로 했다>는 삶의 전환점에 선 중년 여성을 위한 심리 치유서다. 4050 여성들이 현실에서 쉽게 맞닥뜨리는 고민들을 모아 심리학 을 기반으로 한 처방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특유의 담담하고도 따뜻한 어조로 상처 입은 내담자들에게 위로를 건네면서도 나아가야 할 길을 분명히 제시한다. 더불어 각자의 난관을 극복하고 자유를 찾고 있는 이들의 사연도 담아 삶을 새로이 시작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전한다.
동시에 각자의 경험을 외면하지 않고 소중히 여기고 의미 있게 해석하은 일에 더 다가가는 안내서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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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림‘출판사로 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작성한 #리뷰 이다.



m********6 2023.05.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