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 책 주문하고 받아서 보면서 계속 느낀건데...'아...내가 왜 이책을 샀을까' 라는 거였죠. 만화도구에서부터 그림체까지 국내에서 추구하는 풍의 것은 분명이 아니었습니다. 어찌 보면 만화의 기본인 풍자와 단순화가 주된 내용입니다. 그 단순화된 그림이 또한 전혀 이쁘고 귀여운 거랑은 거리가 멀어서 내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 제본상태는 올컬러로 170여페이지가 있는데요. 가격이 가격이니만큼 그정도는 해야 한다고 보구...음...국내에서 만화나 일러, 그래픽 배우시려는 분들은....이 책 비추입니다. 피봅니다. 전혀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 하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