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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성 제품인지 뽑기를 잘못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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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5/7 1차 판매로 오전 결제하였는데 당일 배송이라던게 그 다음날 오후에 배송되었다. 그냥 택배가 많이 밀려 그랬겠지 하고 그리고 그만큼 더 기다리는 기대감을 가질 수 있어 좋다고 치부했다.깔끔한 포장까지는 좋았는데, 펼쳐지는 설명서(사실 어디부터 읽어야 하는 지 혼동된다. 아무데서나 읽어도 된다는 의미로 설명서를 이리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를 돌려가며 보다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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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5/7 1차 판매로 오전 결제하였는데 당일 배송이라던게 그 다음날 오후에 배송되었다. 그냥 택배가 많이 밀려 그랬겠지 하고 그리고 그만큼 더 기다리는 기대감을 가질 수 있어 좋다고 치부했다.


깔끔한 포장까지는 좋았는데, 펼쳐지는 설명서(사실 어디부터 읽어야 하는 지 혼동된다. 아무데서나 읽어도 된다는 의미로 설명서를 이리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를 돌려가며 보다가 그냥 단말기에 내장된 설명서 파일로 읽는게 속이 편해진다. 


설명서는 그렇다 치고 내용물에 대한 설명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 액정보호필름이 붙어 있다는 설명정도는 해 주었으면 테이프 떼어 내는데 망설이지 않았을 텐데. 그리고 너무 친절하신거 아닌가? 액정보호필름 정도는 사용자가 붙여도 되는데 쓸데없는 친절에 붙여온 액정보호필름은 성의없이 붙여진 때문인지 모서리가 뜬다. 


여기까지 그냥 참아주자. 첫 제품이고 아직 미완성이라 치부하고......

최악의 사태는 하루 지나 발생한다.


어제도 풀 충전해서 책 두페이지 봤는데 배터리가 5%이상 뚝 떨어지더니 오늘 아침까지 가방속에 넣어두고 꺼내지도 않았는데 아침에 배터리 완전 방전사태가 벌어진다. 3배 이상 비싼 ?패드미니에 비할 것은 아니지만 이틀을 놔두어도 1% 정도 떨어지는 ?패드에 비해서는 해도 너무한 거 아닌가?


뽑기를 잘못한건지 아니면 모든 제품이 그런 건지.....아침에 오자마자 제품에 대해 검색을 해보니 충전시간은 5시간인데 대기시간에 대한 부분은 언급이 없다. 보통 대기시간, 사용가능시간 정도는 표시해 주지 않나? 자신이 없어 아니면 하루도 못가는 배터리로 인해 부끄러운 마음에 표기를 안했는지?


충전 10분 경과 후에 단말기를 켜 보니 읽던 책 로딩하는데 하세월이다. 하긴 책 로딩하는 거는 새로운 책 로딩할때도 시간 꽤 걸린다. 자꾸 모 회사의 ?패드하고 비교되는 부분이다. 그냥 있던 크레마 샤인하고 ?패드로 참을 걸, 무슨 지름신이 도져서 이걸 질렀는지 후회막급이다.


그리고 뭐가 한손으로 넘김이 잘 된다고 자랑을 하는지.....

뒷면 페이지 넘김 활성화를 하고 왼손으로 잡고 오른손으로 몇번을 문질러야 페이지가 넘어간다. 그것도 워낙 예민(?)하셔서 기껏 넘겼더니 뒷면에 손을 대면 다시 앞으로 넘어간다. 그냥 화면에 대고 꾸욱 눌러 주는게 ....그래도 한손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조금 들고 있으면 무게의 압박으로 손목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을 지 모르겠지만....


액정 누르는 얘기 나왔으니 하는 말인데.....책을 다운 받는데 어디 살짝만 눌러도 다른 화면으로 넘어가서 되돌리기를 해야 한다. 뭐 한 열권정도 있을 때는 관계없다. 나처럼 무식하게 200권 가까이 하루에 다 다운받으려니 문제였던거지....


참 책도 e-book 이라고 쓰여진 탭에 가서 하는 게 그나마 낫다. 구매목록에 가서 다운을 받으면 다운로드라는 버튼에 "중" 자 하나만 바뀌고 다운이 되는 건지 잘 모르게 표시된다. 이거야 여러번 사용하다보면 익숙해 질 일이니 불만사항이 아닐 수도 있긴 하다만....


그리고 전집으로 샀던 박경리님의 토지, 조정래님의 태백산맥등 30여권에 이르는 책은 한권으로 표시되어 좋다고 생각했는데 다운이 안된다. 더욱 웃긴거는 박경리님의 토지는 화면을 스크롤해서 가다보니 낱권으로 표시가 되어 있어 다운을 받았는데 나머지는 그것 마저도 보이질 않는다. 아 제발 모 회사의 ?패드 반만 따라가도 가격대비 괜찮다고 만족하려만....


영화를 담아서 볼 수 있다고 했는데 절대 이걸로는 안볼거다. 그냥 책만 제대로 읽게 해 주어도 만족하고 살련다.


나온다고 할 때부터 시간을 질질 끌고 CF만 연신 개봉박두 해 대더니 이런 제품 맛보여 주시려고 그리도 애를 태우신건지......아 반품도 못하고 A/S 신청이나 해보고 그래도 같은 현상이면 책상속에 쳐박아두고 고이 간직해야겠다.


Yes24 관계자 여러분께서는 이글을 너무 고깝게 받아들이지 마시기를.....

?패드, 크레마 샤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기대했던 제품이었던 터라 실망도 그 만큼 클 수 밖에 없어 조금 심한 사용기를 올리니......

k*******5 2014.05.09. 신고 공감 1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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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원(Crema1_32GB)_기대와 실망
"크레마 원(Crema1_32GB)_기대와 실망" 내용보기
집안에 책을 쌓놓는 것처럼 괴로운 일은 없다. 거실 또는 방에 책장을 계속 늘일 수도 없고, 책은 읽어야 겠고...정말 난감하다. 미국의 킨들사는 이러한 독자의 어려움을 간파하여, 킨들이라는 걸출한 e-book reader기를 발매하여 세계적인 기업으로 발돗음하였다. 아마존의 e-book으로 한글이 많이 등록되지 않은 관계로 국내 독자에게 킨들은 그저 부러울 다름이었다. 하지만, 다소 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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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 책을 쌓놓는 것처럼 괴로운 일은 없다. 거실 또는 방에 책장을 계속 늘일 수도 없고, 책은 읽어야 겠고...정말 난감하다. 미국의 킨들사는 이러한 독자의 어려움을 간파하여, 킨들이라는 걸출한 e-book reader기를 발매하여 세계적인 기업으로 발돗음하였다. 


아마존의 e-book으로 한글이 많이 등록되지 않은 관계로 국내 독자에게 킨들은 그저 부러울 다름이었다. 하지만, 다소 늦었지만 다행히 국내 최대의 온라인 도서몰인 yes24 에서는 크레마터치, 크레마샤인, 크레마원 등 e-book reader를 연이어 발매함으로서 국내 독자들의 염원은 이루어 졌다고 볼수 있다. 하지만, 크레마원을 사용하여 본 결과 크레마원의 하드웨어적 만족도와 e-book콘텐츠의 턱없는 부족이 너무나 크게 다가왔다. 차라리,아마존과 킨들의 국내진출을 기다리는 것이 국내독자들에게는 현실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최선이 아닌가 생각된다. 크레마원을 사용한 소감은 다음과 같다.


1. 턱없는 컨텐츠의 부족  : 신간으로 출간되는 서적들이 동시에 e-book으로 출간되는 것이 아니어서, 크레마원을 갖고 있지만, 읽고 싶은 책은 e-book으로 거의 출간되지 않는다. 결론적으로 크레마원은 e-book reader라기 보다는 인터넷 서핑용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크레마원은 e-book reader로 구매를 했지만 사용은 인터넷서핑과 영화감상으로 주로사용되는 계륵과 같은 존재이다.


2. 크레마원의 밧데리는 정말 빨리 소모된다 : 영화 2시간 짜리를 끝까지 보기 힘든수준이다. 2010년 애플이 발매한 아이패드1을 갖고 있는데, 지난달에 구매한 크레마원 보다 밧데리가 2배는 오래간다. 크레마원의 밧데리가 얼마나 저가의 부품을 채용했는지 예상할 수 있다.


3. 크레마원의 인터페이스는 정말 불편하다 : 홈버튼이 없고, 작업창이 동시에 여러개 열리지 않으므로 인터넷서핑, 리더기. 영화, 음악감상 등을 하려면 매번 앱을 나갔다 들어와야 하므로 짜증난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활용할 경우 활용효율이 30% 이하(개인적 판단)이다.


4. 해외 원서(영어,불어,일본어,중국어 등등) 컨텐츠가 거의 없다 :  외국언어로 된 컨텐츠를 읽고 싶어도 yes24의 e-book 코너에서는 거의 구매할 방법이 없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국내 e-book reader기를 구매하는 것 보다는 아마존의 국내진출을 기도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일로 생각된다. 한편, yes24 본사의 전략기획팀은 자체 e-book reader기 사업은 조속히 접고, 미국의 아마존과 전략적 제휴를 통하여 킨들을 국내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컨텐츠 상호활용 계약"을 추진하는 바람직할 것으로 생각된다.  


y******e 2015.02.21.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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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원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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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수십 권의 책을 사는 저로서는 언젠가는 전자책을 꼭 사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예전에 시중 대형서점에 가서 전시되어 있는 전자책을 만져보기도 했습니다... 그 당시 본 전자책은 조잡함의 극치였습니다... 이딴걸 돈 받고 파나? 하는 생각이었죠... 종이책을 아예 구할 수 없다면 모를까.... 조금 경비를 줄이기 위해, 그리고 휴대를 조금 더 간편하게 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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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수십 권의 책을 사는 저로서는 언젠가는 전자책을 꼭 사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예전에 시중 대형서점에 가서 전시되어 있는 전자책을 만져보기도 했습니다...

그 당시 본 전자책은 조잡함의 극치였습니다...

이딴걸 돈 받고 파나? 하는 생각이었죠...

종이책을 아예 구할 수 없다면 모를까.... 조금 경비를 줄이기 위해, 그리고 휴대를 조금 더 간편하게 하기 위해 전자책을 구입하려는 저로서는 절대 구입해서는 안될 아이템이었습니다...

전자책을 구입하더라도 대부분의 독서는 종이책을 통해 이루어질 겁니다...

여행 또는 이동중에 짐의 무게를 줄이면서 보려는 정도니까요... 그리고 피디에프로 갖고 있는 예전 자료를 보기 위한 도구로서의 필요성 정도...

그런데 이번에 나온 크레마원은 나름 한계를 많이 넘어섰다고 느꼈습니다... 직접 제품을 만져보는 과정을 생략하고 과감히 질렀습니다... 서설이 길었군요... 제가 몇 시간 사용해본 결과, 총평을 한다면 "많이 개선됐지만 여전한 조잡함"입니다...

좋은 점은 많이들 얘기하니 단점만 언급하겠습니다...

1. 우선 제일 먼저 거슬리는 조잡함은 "책넘김 효과"입니다... 정말 애들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현란한 책넘김 효과가 있는 다른 회사의 태블릿과 그렇게 비교되고 싶은건지, 아니면 이걸 만든 사람은 다른 회사 제품을 보기는 한건지 묻고 싶습니다... 설정에서 책넘김효과는 반드시 끄고 사용하세요... 조잡함에 자주 발생하는 터치 오류까지...

2. 전면 카메라는 왜 달아놨죠? 무슨 용도로 쓰라고? 차라리 후면에라도 달아놨으면 급할때 자료확보 목적으로라도 쓸텐데... 현재 스마트폰 카메라보다 훨씬 조잡한 카메라를 전면에 놓아서 쓰임새가 참 애매합니다... 하긴 이런 조잡한 카메라를 후면에 설치하면 더 욕먹겠죠...ㅋㅋ 여튼 카메라는 그냥 잊으세요... 이렇게 쓸모없는 카메라는... 전자책인데 생뚱맞게 화상통화하라고 달아준 것도 참 만든 사람의 무개념을 보여줍니다... 그냥 기본 기능에나 충실할 것이지... 제품의 정체성 따위는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리고 이것 저것 마구 끼워놓은 모양새라니...

 

이정도 수준의 기계라면 그냥 10만원대 초반으로 팔아도 될것을...

조카 장난감으로 던져줘도 그리 아깝지나 않게...

단말기는 조카 단말기 수준인데 가격은 그렇지 않아서 한동안은 애지중지 할것 같습니다...

크레마원을 사고나서도 벌써 책을 다섯 권 샀습니다...

이북으로 구매하고 싶었지만 종이책만 팔더군요...

이북이 출간되지 않는 전자책 단말기는 그냥 쓸모없는 기계일 뿐입니다...

인터넷 기능도 들어가 있지만 그냥 화면 작은 스마트폰으로 하는게 훨씬 편할뿐더러 덜 스트레스

받습니다...

 

절대 비추입니다... 앞으로 전자책 단말기는 계속 개선되니까 그냥 기다렸다가 사던가 할껄... 괜히 돈만 버렸습니다...

그리고 박스에 들어있는 케이블은 충전용이 아니라 데이터 전송용 이랍니다...

몇 시간을 꽂아두고 충전을 하려했지만 충전중이라는 메시지는 뜨면서 충전은 전혀 되지 않았습니다..

고장인가 싶어 문의했더니 제품에 포함된 케이블은 충전용이 아니라 데이터 전송용이랍니다...

따로 어댑터 구매해서 충전하랍니다...

손바닥보다 조금 더 큰 단말기 주제에 유에스비 충전이 안된다는 건 만든 사람의 멍청함이 엿보이는 대목입니다... 요즘 나온 휴대용 단말기중에 그런 기능이 없는게 있던가요?

터치오류는 일반적이라서 언급할 가치도 없습니다...

이런 단점들 참고 전자책 하나 마련하려는 분은 사셔도 됩니다만...

괜히 저처럼 스트레스를 돈주고 산 꼴이 되지는 마십시오...

YES마니아 : 로얄 n*****a 2014.05.29. 신고 공감 8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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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크레마원 as 최악 중에 최악이었습니다
"진짜, 크레마원 as 최악 중에 최악이었습니다" 내용보기
크레마원 구매했다가 완전 예스24에 만정이 떨어진 사람입니다. 우선 액정이 약하면서도, 액정은 as대상이 안된다는 상품평을 읽고 액정필름 좋은 것으로 부착을 했죠. 쓰다가 먼저 바테리에 정이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충전 시간은 길면서 어찌나 빨리 닳는지,,, 오죽하면 자기네들도 그것을 인지해서 보조 바테리를 이벤트 한답시고 걸더군요.   무엇보다 as입니다. 사용
"진짜, 크레마원 as 최악 중에 최악이었습니다" 내용보기

 

크레마원 구매했다가 완전 예스24에 만정이 떨어진 사람입니다.

우선 액정이 약하면서도, 액정은 as대상이 안된다는 상품평을 읽고 액정필름 좋은 것으로 부착을 했죠.

쓰다가 먼저 바테리에 정이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충전 시간은 길면서 어찌나 빨리 닳는지,,, 오죽하면 자기네들도 그것을 인지해서 보조 바테리를 이벤트 한답시고 걸더군요.

 

무엇보다 as입니다.

사용한지 두달도 채 안되어 측면에 검은 선이 생기더니..점차 벌어져 틈이 벌어지더군요.

as받으려면 2주이상 걸립니다. 그것도 여러번 전화하고, 사진보내고, 확인받아서 택배로 보내고, 다시 택배로 받는 매우 불편하고 손이 많이 가는 방법으로 말이죠.

 

그나마도 연락이 되고 as를 해주면 다행인 겁니다.

두번째로 다른쪽 측면에서 또 이격이 발생해서 as문의하고 택배보냈죠... 아무 소식이 없어 다시 여러번 문의 글을 남겼습니다. 2주동안 말입니다. 아무 답변도 연락도, 소식도 없어서 계속 문의 글을 롤리다가 너무 화가 나서 전화를 걸어 화를 냈습니다. 그랬더니 "확인 후 "연락 주겠다고 하고, 또 연락이 없었습니다.  제 크레마원이 어디서 뭘 하고 있던 걸까요???  한참을 화를 내고 전화하고 다시 확인하고 연락주겠다...그러다가...답변이 뭔줄 아십니까? 측면의 삐거거림, 이격은 본래 있는 것이라서 as대상이 안된다는 겁니다.... 아니 살다살다.... 사용하면서 틈이 벌어지게끔 그것도 조금씩, 조금씩...벌어지게끔 만드는 기계도 있답니까??? 그것도 전자기기를??  살다살다 그런 기기를 본적도 없을 뿐이 아니라 그런 황당한 답변을 듣고자 3주 가량을 기다리게 한거냐고 따졌습니다.

 

크레마원 구매한 지 5개월이라는 시간동안 한달이상을 기기 구경도 못했습니다. as받느라!!

 

더 최악인건 as를 안해 주려고 했던건지... 시간 끌기와 답변 지연.... 그리고 본래 틈이 있기에 as대상이 아니라는 황당한 대처였습니다. 세상 어느 전자기기가... 물 들어오라고, 점차로 조금씩 틈이 절로 벌어지게 만드나요....   화가 많이 납니다.

 

크레마원 구입 후 열심히 책 읽으려고 많이 구매한 e북들만 떠넘깁니다.

크레마원 환불을 요구하면서 제품을 팔기만하면 되는 거냐고, 크레마원으로 읽으려고 구매한 e북들은 어쩔거냐고 항의를 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읽으라고 하네요.... 아니 제 폰은 작습니다. 그리고, 이 작은 스마트폰으로 e북을 읽을거면 크레마원은 왜 사냐고요.... 그리고 크레마원을 만들어 파는 사람들이 스스로 크레마원의 불필요성을 증명하는 것 밖에 더 되냐고요....  그래요 크레마원 없이도 폰으로 읽을 수 있는 e북들이면..뭐하러 크레마원을 파십니까!!  좀더 편하게, 눈의 피로 없이..(크레마원 광고) e북 읽게 한다던 그 필요없답니다. 그냥 스마트폰으로 읽으랍니다.

 

e북도 그렇습니다. 많이 불편합니다. 먼저 눈의 피로도가 큽니다. 집중도 잘 안됩니다.

무엇보다 기기를 바꾸거나, 그러면 e북도 사라집니다.  5대 기기에 다운받을 수 있다지만..

종이책은 더 많이 효용 됩니다.

 

e북이 상용화 되려면 먼저,,, e북을 판매하는 기업, 서점의 인식부터가 달라져야 합니다.

제일 중요한 건 as입니다.

진짜, 크레마원 as 최악 중에 최악이었습니다.

그리고, 그에 대처했던 답변들은 더,,,황당하고 최악이었습니다.

(서서히 측면이 벌어지는 크레마원,, 답변이 본래 그렇게 제작이 된 것이므로 as대상이 아니랍니다.

물 들어오라고 일부러? 그것도 서서히? 저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답변을 as 택배 보내놓고,

2주동안 수차례 문의해서 겨우 들었습니다. 그동안 제 크레마원은 어디서 무얼하고 있었을까요??)

아직도, 예스 24에 항의를 계속하고 있습니다만...들은 척도 안하네요....

s****3 2015.01.06. 신고 공감 7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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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용적 태블릿으로는 나쁘지 않음. 가죽의 그립감은 강추!
"범용적 태블릿으로는 나쁘지 않음. 가죽의 그립감은 강추!" 내용보기
태블릿을 살까말까 고민하다 나름 eBook 헤비유저이기도 해서 eBook에 최적화된 태블릿이라는 홍보문구에 혹-해 크레마원을 구매.   배송상자를 뜯고 손에 딱 쥐었을 때, 다른 것보다 기기 뒷면 가죽의 터치감과 그립감이 생각보다 훨씬 좋았다!!   기존에 수많은 태블릿 PC에서 한 번도 시도하지 않았다는 건.. 아무래도 제작이나 구현에 어려움이 존재한다는 건데 생각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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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을 살까말까 고민하다 나름 eBook 헤비유저이기도 해서

eBook에 최적화된 태블릿이라는 홍보문구에 혹-해 크레마원을 구매.

 

배송상자를 뜯고 손에 딱 쥐었을 때,

다른 것보다 기기 뒷면 가죽의 터치감과 그립감이 생각보다 훨씬 좋았다!!

 

기존에 수많은 태블릿 PC에서 한 번도 시도하지 않았다는 건..

아무래도 제작이나 구현에 어려움이 존재한다는 건데 생각보다 마감이 깔끔하다.

 

게다가 천연가죽(Genuine Leather)의 '고급스러운 그립감' 어쩌고 하는 홍보문구 처럼 

쓰다듬었을 때 느껴지는 보들보들함이나, 손에 탁 감기는 그립감은

고급 소가죽 지갑을 만질 때 느껴지는 그런 느낌?! ㅎㅎ

 

이미 만들어진 기기에 브랜드명만 바꿔서 출시한 거 같은 타사 태블릿과는 달리

크레마 원은 다소 미흡하긴 하지만 정말 한땀한땀 장인의 정신이 느껴진다.

(아직 명품이 되려면.. 조금 더 업그레이드가 필요할 꺼 같긴 하지만!)

 

위에서 언급한 뒷판 가죽 뿐 아니라, 기기 안에 담긴 소프트웨어도

예스24만의, 특화된, 전혀 새로운 형태의 무엇인가를 끊임없이 선보인다.

 

익숙한 UI가 아니라서 처음엔 살짝 당황했으나, 몇 번 쓱쓱~ 돌려보다 보니(매직큐브라나..)

나름 신선하고 재밌다.

 

eBook을 많이 구매해서 읽는 편이긴 하지만 사실 국내는 외국에 비해 베스트셀러 eBook이

아직 부족한 게 사실이라.. eBook으로 구할 수 있는 컨텐츠는 eBook으로 읽고

아직 eBook 출간이 안된 도서들은 그냥 종이책을 사서 읽는 편이라 좋은 컨텐츠를 만나려면

조금 더 인내를 가지고 기다려야 하긴 하겠지만서도..

 

크레마 원에서만 이용할 수 있는 몇몇 컨텐츠와 할인(크레마머니 차감)혜택은 나름 만족스럽다.

 

eBook 외에는 다른 기능은 별로 사용하지 않고,

음악 파일 넣어서 듣고 인터넷 정도만 사용하는데

그냥 범용으로 쓰기엔 무난한 듯-

 

펌웨어 등을 통해 소프트웨어가 좀 더 업그레이드 되고,

컨텐츠가 좀 더 풍부해지면.. 나름 괜찮은 eBook 리더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

(기존에 터치/샤인 다 쓰고 있지만.. 컬러 컨텐츠 볼 때 좀 답답한 게 있긴 했다.)

 

텍스트 위주의 컨텐츠를 선호하는 분들이라면 샤인을 추천,

간단한 인터넷 및 컬러컨텐츠(특히나 아이들이 있는 부모)를 이용하는 분들은 크레마 원

 

딱 이정도로 정리하는 게 맞을 듯-

 

판매가 많이 되서, 이런저런 기능이 더 많이 개선되길 바라며!

크레마머니 적용비율 더 높여주세요! 라는 마지막 당부와 함께. 이만.. ㅎㅎ

 

f****t 2014.05.14.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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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원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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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보면 좋은 작품’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기에 부상으로 크레마원을 받았습니다. 꼭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미 전자책 단말기가 5개가 넘는지라 굳이 돈을 주어 구입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탐은 나지만 내 돈으로 구입하지는 않겠다” 뭐 이런 심보였습니다.^^ “언제 크레마원을 보내줄까?” 라는 기대감으로 하루를 보냈는데 드디어 지난주에 크레마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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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보면 좋은 작품’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기에 부상으로 크레마원을 받았습니다. 꼭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미 전자책 단말기가 5개가 넘는지라 굳이 돈을 주어 구입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탐은 나지만 내 돈으로 구입하지는 않겠다” 뭐 이런 심보였습니다.^^

“언제 크레마원을 보내줄까?” 라는 기대감으로 하루를 보냈는데 드디어 지난주에 크레마원이 도착했습니다. 예쁘게 포장된 케이스 때문에 첫인상은 무척 좋았습니다. 더군다나 IT 제품은 모두 개인이 지문방지 필름을 구입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답니다. 더군다나 저 같은 늙다리 아저씨는 손이 떨리는지라 이 필름을 제대로 붙인 기억이 없답니다. 잘못 붙여진 필름은 기포가 생겨 울퉁불퉁한 화면을 만드는지라 짜증 지대로 였는데 크레마원은 보호필름이 붙어있기에 화면이 아주 깨끗하답니다.(점수 준다!)

 

 

전원 스위치를 누르자 드디어 자신의 정체를 드러냅니다. 7인치, 쿼드코어에 1200×800 해상도, 메모리 32G, RAM 2G 는 요즘 출시되고 있는 태블릿 PC와 같은 보통 사양입니다. 아쉬움은 외장 메모리를 사용할 수 없기에 확장성을 생각한다면 다음 버전에서 이 기능이 추가되면 좋겠습니다. YES24 전용 이북 단말기답게 초기 화면은 무척 단순하답니다. 저 같은 경우도 책을 읽는 것 외에 다른 기능으로 사용하는 적이 거의 없기에 이 화면이 무척 마음에 들었답니다.

 

‘EBOOK, 전체보기 342권’

 

 

YES에서만 342권의 전자책을 구입했으니 정말 신나게 사들이고 있답니다. 책을 보기 위해서는 다운로드를 해야 하기 때문에 최근에 구입한 책 위주로 약 20권 정도를 다운 받으려고 했는데 단말기 댓수가 초과되어 다운로드가 안 되는 것입니다…….ㅠㅠ‘ 헤매다가 노트북에 있는 크레마원을 삭제했더니 다운로드가 되는군요. 기대감으로 제가 읽고 싶은 책을 클릭했습니다. 근데 저를 실망시키는 일이 발생하는군요. 책 한 권 불러 오는데 로딩 시간이 자그마치 30-40초가 걸리는군요. 뭐야? 참고로 아이패드에서는 5초 정도의 시간이 걸린답니다. 크레마원은 제가 구입한 모든 책들의 표지가 보이지만 아이패드는 다운로드를 해야지만 책이 보인답니다. 이렇게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이유가 342권을 다 읽고 들어오기 때문인가? 란 의심이 들었지만 기술적인 내용은 모르겠습니다.

 

여하튼 참고 기다려 책을 로딩 시켰는데 또 하나의 문제가 발생 되는군요. 제가 좋아하는 임정섭 작가의 ‘심플’이 출간되어 바로 구입을 하고 실행을 시켰는데 웬일인지 로딩이 안 되는 것입니다. 앱에 문제가 있는 줄 알고 지우고 다시 깔아 실행을 시켰는데도 같은 문제가 발생이 되었습니다. 근데 아이패드에서는 아무런 문제없이 실행이 되는군요. 뭐야! YES24 전용 크레마원이 구닥다리 아이패드1 보다 못하다는 말이야?.…….ㅠㅠ. 이것도 문제의 원인을 모르겠습니다. 예전에는 이런 문제가 발생되면 씩씩거리며 해결을 위해 애썼는데 이제는 “아이패드로 읽으면 되지” 란 여유가 생겼답니다…….ㅎㅎ

 

 

또 하나는 초기화면의 문제입니다. 크레마원은 다운로드 하지 않은 책, 새로 다운로드 한 책은 N 이라고 화면 속에 보이기 때문에 정신이 없습니다. 그러나 아이패드는 다운로드한 책만 보이기에 정리된 듯한 인상을 받는답니다.

‘명사들의 문장강화’를 실행시켜 보았습니다. 제가 많이 쓰는 것이 하이라이트 기능인데 종이책 읽을 때 색연필로 밑줄 긋는 것과 같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근데 문제는 색연필이 다 원색이라 눈이 피로하다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밑줄이 아니라 박스로 선이 거지기에 예쁘지 않습니다.

 

좋은 것 하나는 크레마원을 구입하면 7만원짜리 기프트 카드를 준답니다. 이 카드로 책을 구입하면 50% 할인 혜택이 있기에 소비자는 14만원의 보너스를 받는 것의 효과가 있답니다. 얼른 책 사고 싶어 500원짜리 동전으로 열심히 스크래치를 했지만 숫자가 보이지 않는군요.(참고로 전 초등학교 때 소풍 가서 보물 한번 찾아본 적이 없기에 이런 일에는 젬병이랍니다.) 그래도 그렇지, 어찌 숫자가 안보여. 혹시 물을 뭍이면 보일 것 같아. 물에 적셨더니 무반응, 뭐야, 또 긁었더니 결국은 구멍이 나고 말았답니다…….ㅠㅠ. 할 수 없이 YES에 전화해서 번호를 알아내고 열심히 책 구입했답니다…….ㅎㅎ

 

 

아직 전자책으로 책을 읽지 않는 분들이라면 시대의 변화를 느껴보라는 의미에서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아무리 부정한다 할지라도 결국 전자책이 대세가 되는 날이 올 것 같습니다. 물론 종이책은 영원할 것입니다. 그러나 편리성이 전자책의 최대 무기이기에 젊은 친구들에게는 많이 익숙해 질 것 같습니다. 화면이 큰 핸드폰으로 전자책을 읽는 풍경도 이제는 낯설지 않습니다. YES24에 대한 애정이 크다면 크레마원 하나 가지고 있는 것이 소속감을 분명히 해줄 것이란 생각을 합니다. 아직 많은 시간을 사용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몇 가지 약점부터 소개하는 것은 그만큼 YES에 대한 사랑이 깊기 때문입니다. 아마존이 입점할 날도 얼마 안 남았고 좋은 단말기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경쟁력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교보는 SAM이라는 회원제를 통해 저가에 책을 빌려주고, YES는 크레마원을 통해 책 구입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단말기냐, 대여냐‘ 흥미로운 싸움이 될 것 같은데 이기는 길은 YES만이 가지고 있는 멋지고, 편하고 성능 좋은 단말기에 그 답이 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j*****r 2015.06.01. 신고 공감 6 댓글 4
리뷰 총점
크레마원 32기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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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원 32기가를 사용하며 느낀 부분들 ~~     1. 확실히 사용하기 쉬운 메뉴 구성   기존에 안드로이드 폰(갤럭시 노트) 쓰고 있는데,안드로이드 폰을 처음 쓸 때의 어색함과 메뉴 찾고, 익숙해지는데 걸리는 시간은 거의 1주일 가까이 갔다. 하지만 크레마원은 나름 직관적이고, 구매한 콘텐츠가 어디있는지메뉴 구성에 따로 바로 알 수 있다. 직육면체 전개도 펼쳐지듯이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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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원 32기가를 사용하며 느낀 부분들 ~~

 

 

1. 확실히 사용하기 쉬운 메뉴 구성

 

기존에 안드로이드 폰(갤럭시 노트) 쓰고 있는데,
안드로이드 폰을 처음 쓸 때의 어색함과 메뉴 찾고,
익숙해지는데 걸리는 시간은 거의 1주일 가까이 갔다.

하지만 크레마원은 나름 직관적이고, 구매한 콘텐츠가 어디있는지
메뉴 구성에 따로 바로 알 수 있다.

직육면체 전개도 펼쳐지듯이 접혔다 펼쳐지는 것도
처음에는 좀 신선하기도 하고.


2. 전자책 뿐 아니라 동영상도 시청하는데 좋음

 

나는 주로 전자책 30 : 동영상 70 정도로 스마트폰을 이용하는데,
이 정도의 소비 패턴에 딱 알맞는 단말기인듯 하다.

지금까지도 전자책도 물론 읽고 있지만,
동영상 구매하고 시청하는데 더 많은 돈과 시간을 투자했으니...

게다가 크레마머니 20% 할인되니...
그냥 커피 안마신다치고 동영상 다운로드하는게 속 편함
나름 굿다운로더 되고... ㅋ


3.뒷판 가죽은 괜찮은 구성이다

 

사실 아이패드 들고 다닐떄 짜증나는건 너무 잘 미끄러지고
겨울에 차갑다는거...
물론 케이스를 씌우면 되겠지만,
케이스 때문에 멋진 아이패드가 감춰지는 건 또 싫고...

근데 크레마원은 뒷면 반정도가 가죽으로 되어있어서...
뭐랄까... 사용성면에서도 좋고 그립감도 좋아지고...
나름 어필요소는 되는듯하다.


그외 사용하다보면 아쉬운 점은 있지만,
아직까지는 봐줄만한 수준으로 보인다.

YES마니아 : 골드 n*****8 2014.05.12.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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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원 배터리 문제와 반품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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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주문한 크레마원을 받았습니다.   충전용량이 30%정도 남아있기에 회원로그인하고 와이파이를 켜고 화면구성을 살펴보는중에 베터리 용량이 1분당 1%씩 주는겁니다.   그래서 동봉된 USB케이블로 전원 보충을 하는데 베터리 용량이 다시 늘기는 커녕 계속 줄어듭니다.   결국 30분 지나 방전되었습니다.   오늘 09:00 상담원 연결하여 무려 30분 통화하며 베터리 용량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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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주문한 크레마원을 받았습니다.

 

충전용량이 30%정도 남아있기에 회원로그인하고 와이파이를 켜고 화면구성을 살펴보는중에

베터리 용량이 1분당 1%씩 주는겁니다.

 

그래서 동봉된 USB케이블로 전원 보충을 하는데 베터리 용량이 다시 늘기는 커녕 계속 줄어듭니다.

 

결국 30분 지나 방전되었습니다.

 

오늘 09:00 상담원 연결하여 무려 30분 통화하며 베터리 용량에 대해 문의해본 결과

와이파이를 켜놓고 8시간 정도 버티는 용량이라하는데  배터리교환이나 반품의사를 물어보기에

반품요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상담원이 베터리 문제는 반품사유가 안된답니다.

 

어제산거 반품요청하는데 반품이 안된답니다. 제가 받은 물품이 문제가 있어 반품요청하는데

 

r*****b 2015.01.14.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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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원이 더 업그레이드 되어야 할 점들....고쳐야 할,, 불편한 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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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원을 쓰면서 불편했던 점들은 몇번씩이나 올리니까...드디어, 그런 점들이 업그레이드 되었더군요. 목차에서 페이지 이동과 책목록에서 다운받은 책을 완전히 삭제하는 기능은 업그레이드 되어 그나마 편해졌습니다만  그러나 아직은 가야할 길이 멉니다.  (yes24를 이용하면서 느낀점은 수없이 말을 해야 제대로 일을 처리해 주고, 고친다는 겁니다. 그나마 고객센타는 수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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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원을 쓰면서 불편했던 점들은 몇번씩이나 올리니까...드디어, 그런 점들이 업그레이드 되었더군요.

목차에서 페이지 이동과 책목록에서 다운받은 책을 완전히 삭제하는 기능은 업그레이드 되어 그나마 편해졌습니다만  그러나 아직은 가야할 길이 멉니다.

 (yes24를 이용하면서 느낀점은 수없이 말을 해야 제대로 일을 처리해 주고, 고친다는 겁니다.

그나마 고객센타는 수없이 말을 하고 항의 해도 모르쇠로 일관하며 일을 전혀 안하고,

사과도 제대로 안하면서 변명만 해대더라는 겁니다)

 

첫째, 여전히 검색기능에서 바로 페이지 이동은 여전히 안되구요.

여전히 페이지 숫자 이동이 안됩니다.  업데이트가 되어 목차에서의 이동만 가능합니다.

발췌독을 할 수 있게 편리하게 페이지 이동이 되어야 합니다.

 

둘째, 서재정리 기능은 여전히 없어서 "구입 순, 읽은 순, 제목 순"으로만 책이 정렬됩니다.

즉, 종류별 정리가 안된다는 거죠. 최소한 내 서재는 내가 정리를 해야죠.

적은 수의 책이 있거나 한종류의 책만 있으면 문제가 안되겠지만, 저처럼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는 사람에겐 불편합니다. 뿐만아니라 책의 수가 많으면 전부를 쭉 훑어야만 찾을 수 있습니다. 많이 불편합니다.

 

셋째, 음악재생인데요. 이것 역시 아티스트나 앨범, 재생목록 순으로만 재생이 됩니다.

즉, 외국의 아티스트 이름이 조금만이라도 다르거나 같은 아티스트라더라도 앨범이 다르면 "한번에 같이 듣기"가 안된다는 거죠. 즉, 들어간 음악을 원하는 대로 들을 수 없다는 겁니다.

그러니 "폴더재생"이 되어야 한다는거죠. 재생목록에서 "새재생목록"을 만들어 듣고 싶은 음악끼리, 듣고 싶은 가수끼리 묶어서 들을 수 있게 해야 한다는 거죠 (보통의 폰이나 보통의 mp3처럼!!)

 

넷째, 이건 진짜 궁금해서 묻는 건데,, 크레마원에서 왜 오디오북은 듣기가 안되는 거죠??

문의했더니 간단한 대답,,, 안된답니다.

 

무엇보다 가장 불편한 건 읽고 싶을 때 행여나 밧테리가 없을까 늘 충전에 신경써야 한다는 겁니다.

진짜 밧테리 빨리 닳습니다. 그리고, 충전은 아주 더딥니다.

이렇게 충전하다간 금새 바테리 수명이 다할까 염려도 되네요.

책을 조금 오래보면 크레마원이 뜨거워 집니다.....

한가하게 음악과 함께 책읽기는 어렵다는...종이책과 스마트폰이 낫네요....

 

그리고, 진짜 동영상처럼 저렇게 빠른 화면 전환이 안됩니다.

그리고, 광고처럼 가죽이 그립감이 좋지도 않구요. 흰색을 샀는데 오히려 얼룩만 많이 생긴다는...!!!

무엇보다 뒷면 책넘김을 많이 광고하는 데,,,, 망구 필요없는, 아니 오히려 불편한 기능입니다.

카메라 기능은 또 왜 있는 지 모르겠다는....

다른 앱이나 다른 프로그램과의 호환은 전혀 안되면서...책읽는데 쓸데없는 기능만 있다는....

 

책을 좋아하고 많이 읽는 사람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여 만든 제품이 아니라,,

그냥 전자기기를 잘 다루는 사람이 전자기기로만 만든 것 같습니다.

 

 (예전에 쓴 리뷰입니다...이 부분 중 그나마 몇부분은 업그레이드 되어서 다행입니다)

  ****먼저.. 수천권의 책을 넣고 다닐 수 있으면 뭐합니까 읽을만한 책이 e북엔  없는데..

거의다 로멘스 장르소설이거나 무협, 기껏 에세이나 쓸잘데기없는 자기계발서들 뿐

둘째..책갈피 기능은 있으니 무조건적인 통독을 하기엔 좋으나,

읽고싶은 페이지를 찾아서 읽을 기능, 페이지찾기 기능이 없어서 발췌독은 전혀 무리라는 거...  

읽다가 저앞부분 페이지에서 다시 찾아 읽을 수 없음

셋째...스크렙기능이 있긴 하지만 페이지이동이 없어서 아주 불편함

넷째... 다른 앱을 전혀 깔 수없고, 예스24의 앱만 깔 수 있는데 몇개 없으며 그나마도 쓰잘데없음  

한번 다운받은 앱이나 책의 생명력은 어찌 그리 질긴지...삭제해도 삭제가 안됨.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닌 그냥 장난감을 좋아하는 사람이  만든 듯  컴퓨터도 페이스북도 아닌 장난감!!!

다섯,,, 바데리도 빨리 닳아서 읽고 싶을때 맘대로 못읽음. 정말 빨리 닳음!!!

여섯...기존의 크레마 제품이 액정이 약하고 as도 힘들다는 평이 많아서 19000원짜리 액정보호필름 붙이고,  9900원짜리 가방도 구입함.... 생각보다 쓰임새는 없고,, 이래저래 돈만 만이 듦!!!!!!


무엇보다 읽을 책종류가 많아야 하고

무엇보다 페이지이동이 자유로워서 읽고 싶은 부분 찾아서 읽기 쉬워야 하고

무엇보다 바데리 수명이 길어 읽고 싶을 때 읽을 수 있어야 함

앱이든 e북이든 좋은 자기계발서도 아닌 한물간 자기계발서나 로멘스 소설말고.....!!!!!

유명하고 좋은 작가의 좋은 양서가 많았으면 함

다운 받은 책의 삭제도 가능해야 함


뭐니뭐니해도 pc버전의 크레마에 있는 내서재기능도 있었으면함

많은 책이 구매나 읽은 순으로 떠서 종류별 정리가 안됨

 

그래서 결국 비추.... 소문난 잔치 먹을게 없음*****

 

 


s****3 2014.06.09. 신고 공감 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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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지름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오, 지름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용보기
나는 사실 크레마에 약간 후한 점수를 주고 있었다 ;   터치를 시작으로 크레마를 접했는데.... 하;;; 터치의 추억 ㅋㅋㅋㅋㅋㅋ   그나마 샤인 쓰면서 좀 괜찮다고 생각했다... 막 이거 광고하는거보고 살까말까 고민은 했는데...   이놈의 지름신이 꿈틀대면서 꾸물꾸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름신 강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오, 지름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용보기

나는 사실 크레마에 약간 후한 점수를 주고 있었다 ;

 

터치를 시작으로 크레마를 접했는데.... 하;;; 터치의 추억 ㅋㅋㅋㅋㅋㅋ

 

그나마 샤인 쓰면서 좀 괜찮다고 생각했다... 막 이거 광고하는거보고 살까말까 고민은 했는데...

 

이놈의 지름신이 꿈틀대면서 꾸물꾸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름신 강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할쿠받고 난리를 쳐서 일단 샀는데...

 

1. 요 기계는 태블릿이라고 보기 힘들다. 안드로이드 마켓이 아니고 예스스토어가 따로 있고, 책 읽는 기계로 적합.

 

2. 처음 살때는 원하는 에디션과 결합상품이 아니라서 몹시 슬펐으나 왜 초등어쩌고가 결합상품인지는 알겠다. 애들 게임하는거 안하게 할수있고 책읽는데 최적화 되어있고 웹서핑이나 이런것도 괜찮다. 딴짓 안하게 되어서 낫다. 사실 크샤 같은 경우도 딴짓 안하고 읽을 수 있어서 자주 쓴다.

 

3. 크레마는 어쩐지 애증의 관계... ㅋㅋㅋㅋㅋㅋㅋ 답답한 것도 있지만 자꾸 사고 있다-_-;;; 무엇보다 원을 산건 아이패드 미니를 고민했지만 사면 책을 안읽게 될거같아서 망설였는데..흠... 이건 뭔가 책을 반드시 읽게 된다는 느낌적 느낌?

 

4. 크레마 머니 할인율이 10프로라 약간 아쉽다.... ㅋ 그래도 머 깨알같이 쓰는 재미가 있고 뭔가 최저가로 살수있다는 의지아닌 의지가 생긴닼 .... 신간이북은 할인안되서 좀 그랬는데 크레마 머니 적용하면 뭐... 살만한듯? 그래서 주로 신간 위주로 크레마 머니를 써볼 예정 ㅋ

 

5. 기본앱 장착되어 있는게 종수가 좀 적어서 아쉽.... 글고 이연재앱은 처음 써봤는데 이거는 크레마 머니쓰면 백원 전체 공짜로 볼수있는게 괜찮음.... 갠적으로 학교다닐때 책방좀 왔다갔다 거린사람 추천...

 

뭐 요종도다 ㅋㅋㅋ 사실 조카에게 선물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애들한테 좋은 거 같다.

 

딴짓 안하고 책읽는데 집중하실 분도 추천.

 

아참.... 가죽..................

 

가죽이 있어서 케이스는 안사고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뭐랄까 ... 챠밍포인트?이쁨...이쁘긴 진짜 이쁨

d*******h 2014.05.14. 신고 공감 5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