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저래 설명들은 많긴 한데..
역사적인 측면을 너무 애매하게 설명했다.
진짜 타이 마사지의 역사가 궁금한 사람들이 보기에는 터무니 없이 부족하고
그냥 실용적인것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보기에는 그런 실용성은 비중이 적고, 장황하게 타이 마사지의 역사나 늘어놓은것 같다.
그냥 저냥 사진을 보면서 몇몇 동작들을 응용해보는 수준의 실용성..
그러기에 유튜브에서 동영상 보는게 훨신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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