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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문해력 책들은 표지부터 지루해 보이는데, 이건 만화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보자마자 "우와, 재미있겠다!" 라고 하더군요. 책 차례부분에는 1장 좀비, 2장 프라켄슈타인, 3장 메두사, 4장 뱀파이어 등 총7장 구성인데, 요즘 아이들 관심사인 좀비나 뱀파이어, 늑대인간 등이 나오니까 더 흥미롭게 보더라고요.
괴물에 관한 내용이 약 2페이지정도 글로 적혀 있어요. 그 글을 읽고 문제를 풀어보는 건데.... 어느정도 내용을 파악했는지 알 수 있게 문제가 나와요. 그다지 어렵지 않아서 책을 집중해서 읽는 아이라면 아주 쉽게 풀 수 있어요.
초등 3학년인 큰 아이는 쉽다고 술술 읽으면 문제를 풀더라고요. 초등 1학년인 둘째는 살짝 어려워하고요. 몇 번씩 연습하다보면 1학년도 충분히 풀 수 있어요.
아이에게 책도 읽히고, 문제도 풀고, 문해력도 높이고... 참 좋은 것 같아요. 재미있는 문해력 책을 찾으신다면 이 책을 추천드려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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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괴물, 요정들의 문해력 파티 1>은 문제집의 형태와 이야기책의 매력을 동시에 갖춘 책입니다. 일반적인 문제집처럼 건조하거나 지루한 느낌을 전혀 주지 않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괴물과 좀비, 요정 등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를 즐겁게 끌어들입니다. 아이들이 이야기를 통해 재미있게 글을 읽는 법을 배우는 동시에, 각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제시되는 문제들을 풀며 문해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 중 하나는, 주요 괴물이나 요정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와 그에 따른 문제가 각각 수록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7가지의 공포를 주제로 한 괴물들과 그들의 세계를 통해, 아이들은 흥미로운 이야기를 읽으면서 동시에 핵심 내용을 파악하고, 상상력과 추론력을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아이가 특정 괴물을 선호한다면, 그 부분부터 시작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책의 다양성은 아이들이 책을 읽는 데 더욱 흥미를 갖게 만들어줍니다.
또 다른 매력은 이 책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문해력 학습의 여러 요소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입니다. 이야기 속 주요 내용을 파악하고 이해하며, 문맥 활용, 어휘력 향상, 낱말 의미 이해, 요약하기, 제목 정하기 등 문해력 학습의 핵심 요소를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합니다. 이 책이 제공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다양한 문제는 독서의 재미를 이끌어내는 동시에, 아이들의 사고력을 확장시키는 데도 크게 기여합니다.
아이들이 책 읽기에 흥미를 잃을 때, 그들을 다시 도서의 세계로 인도해줄 수 있는 효과적인 도구가 바로 <좀비, 괴물, 요정들의 문해력 파티 1>입니다. 실제로, 저자는 어린 시절에 책 읽기를 좋아하지 않았으나,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책에 대한 열정을 발견하게 된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런 이유로 인해 이 책은 아이들에게 책의 즐거움을 이해하고, 문해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효과적으로 알려줍니다.
<좀비, 괴물, 요정들의 문해력 파티 1>은 아이들의 독서 경험을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책이자 문제집입니다. 공포와 모험, 흥미로운 괴물과 요정들의 세계를 경험하면서, 아이들은 문제를 풀고 이야기를 읽는 기술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올 여름 괴물들의 이야기로 아이들의 독서 경험과 문해력을 길러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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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좀비, 프랑켄슈타인, 메두사, 뱀파이어, 투명인간, 늑대인간, 투명인간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고 문제풀이를 해보며 문해력을 키울 수 있는 책이다. 문해력이란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다. 아이들이 문해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글 읽기가 재미있어야한다. 이 책이 괴물 이야기를 읽기자료로 선택한 이유이다. 초등학교 2학년인 우리 아이, 책을 받자마자 뚝딱 한 권을 읽어내었다. 긴 줄글은 아직 조금 힘들어하는 아이였는데, 괴물 이야기가 정말 흥미로웠던 모양이다. 글 읽기가 재미있어야 글에 몰입할 수 있고 그래야 어휘력, 암기력, 표현력 등 모든 언어 능력이 쉽고 빠르게 향상될 수 있다는 작가의 의도대로 아이가 글에 깊게 몰입할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였다. 두 페이지 분량의 글이 끝날 때 마다 문제가 나온다. 읽은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해볼 수 있고 어휘력을 확장시키기 좋은 문제들이었다. 아이가 특징, 특별, 특권, 특이 라는 비슷한 어휘도 잘 구분해내는 걸 보며 아이의 어휘력 수준을 체크해볼 수 있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심도있는 문제풀이를 담고 있는 신박한 책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하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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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괴물, 요정들 이야기를 읽으니, 저절로 손이 가서 읽고 있는 아이를 보게 됩니다. 물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이지만, 3-5개의 문제여서 부담 없이 아이가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어떤 이야기들이 담겨 있는 지 한 번 알아볼게요. [좀비, 괴물, 요정들의 문해력 파티 1]의 첫 시작은 지저분하고 냄새 지독한 좀비입니다. 괴물 좋아하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괴물 중 하나일텐데요. 좀비가 뭘까? 좀비가 되는 법, 좀비 대 뱀파이어, 좀비가 알려 준 비밀을 하나씩 읽고 문제를 해결하면서 생각이 좀더 깊어지게 됩니다. 중심 내요 파악하고, 낱말을 이해하고 추론하기를 하는 과정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두 번째로 등장하는 괴물은 프랑켄슈타인인데요. 프랑켄슈타인의 자기 소개를 하는 부분이 흥미로웠구요. 실제로 자기 이름이 아니라 자신을 만든 과학자의 이름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읽는 내용은 3학년이 읽기에 적당한데, 문제를 해결할 때의 어휘 수준은 조금 더 높은 것 같습니다. 세 번째는 바로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메두사인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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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라는 이름으로 숱하게 출시되던 어린이 문제집들이, 몇 해 전 상영된 <당신의 문해력>이후로 ‘문해력’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어 출간되고 있다. 독해든 문해력이든 어휘는 중요하지 않다손 치더라도, 문해력은 교육 현장에서 뿐 아니라 사회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이기는 하다. 안내문의 내용을 해석하지 못하는 어른들이 많아지고 활자로 전달되는 글들의 진의를 파악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물며 어른들이 이러한데 어린이들의 문해력 수준이 안녕할 리 있겠는가. 문해력을 높여줄 대안이 시급하기는 하다.
‘좀비, 괴물, 요정들의 문해력 파티’는 어릴적 책 읽기를 싫어하던 작가가 ‘프랑켄슈타인’을 읽으며 가슴 설레던 기억을 바탕으로 아주 재미있게 책을 엮은 것이다. 7개의 장으로 되어 있는 이 책은 어린이들의 흥미를 돋울 수 있는 소재를 선택하여 글을 엮고, 문해력 학습의 8대 요소를 바탕으로 글과 관련된 문항을 배치하였다. 소재도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것을 택하였을 뿐 아니라 메두사, 뱀파이어, 투명인간 등이 직접 어린이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글이 전개되어 마치 친구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같다. 공부를 한다는 느낌보다는 재밌는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글을 읽을 수 있어서 어린이들의 관심을 증폭시키기에 아주 좋다. 글 뒤에 배치된 문제는 평균 4-6문항 정도인데, 문제가 단순한 내용 파악에 그치지 않고, 추론하고 어휘력을 확장하도록 구성되어 중학년 이상에게 추천할만 하다.
공부를 위한 문제집이라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으나 내용과 문항 구성이 알차서 어린이들의 공부 정서 함양에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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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EBS <다큐 프라임-다시, 학교>를 통해 문해력이라는 화두를 던진 지 3년이 지났다. 그 이후 ‘문해력’이라는 키워드는 유아기부터 성인까지 꼭 필요한 능력으로 대두되었고, 문해력 발달을 돕는 여러 책이 출간되었다. ‘문해력’을 초등 저학년부터 감각을 키워 하야하는데, 문해력을 발달시키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단연 ‘독서’이다. 그렇다면 ‘독서’를 많이 하면 자연스럽게 ‘문해력’이 따라 올 수 있을까 정답은 “아니오”이다. 무작정 많은 책을 권하기보다는 아이의 연령별로 어휘량이나 이해도를 자세히 체크해 효율적인 독서를 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는 것이 필요다.
『좀비, 괴물, 요정들의 문해력 파티』는 집중력이 짧고, 흥미에 맞는 책들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기 위해 ‘괴물 이야기’를 읽기 자료로 선택하였다.
문해력 학습의 8요소인 ‘중심 내용 파악’, ‘제목 정하기’, ‘요약하기’, ‘낱말 의미 이해’, ‘어휘력 키우기’, ‘문맥 활용’, ‘추론하기’, ‘내용 이해하기’를 높일 수 있는 문제 풀이가 제공되어 있다. 또한, 마음 읽기, 정확히 읽기, 글 구조 파악, 맞춤법, 표현력 기르기도 함께 다루고 있다.
『좀비, 괴물, 요정들의 문해력 파티1』 1. 지저분하고 냄새 지독한 좀비 2. 오싹하고 섬뜩한 프랑켄슈타인 3. 그리스 신화의 최고 미녀 메두사 4. 무서운 흡혈기 뱀파이이어 5. 벌거숭이 괴물 투명인간 6. 보름달을 사랑하는 늑대인간 7. 수수께끼 대마왕 스핑크스
목차에서 보듯이 괴물 소재의 짧은 이야기가 담겨 있어 집중력이 짧고 책에 흥미 없는 아이들에게도 효율적인 독서를 할 수 있게 도와준다.
1장의 좀비에서는 좀비가 무엇인지, 좀비의 특징과 기원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데, 좀비가 ‘나’로 설정되어 직접 이야기를 해주니 무섭지 않고 친근하게 느껴진다. 다음 장에 이어진 내용은 앞의 내용에 대한 문제가 등장한다. 추론하기, 중심 내용 파악하기, 요약하기, 정확히 읽기, 내용 이해하기, 어휘력 키우기의 문제로 문해력 키우는 학습내용을 담고 있다. 이어서 ‘좀비가 되는 법’, ‘좀비 대 뱀파이어’ , ‘좀비가 알려주는 비밀’ 이야기가 등장하고 ‘내가 좀비가 되려면’ 하며 나를 중심으로 좀비가 되는 상상을 하며 생각하는 어린이가 될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좀비와 뱀파이어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아보며 비교하는 능력을 키워 준다. ‘좀비가 알려주는 비밀’은 창작 이야기가 등장하는데 역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면서 아이들에게 좋은 메시지를 전달해주고 있다. 여기서는 ‘협력’이란 키워드를 아이들 눈 높이에 맞춰 전달하고 있다.
이렇게 1장부터 7장까지 두루두루 여러 단편적인 이야기가 등장하며 이야기를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고 있다. 책 읽는 즐거움을 느꼈으니 1차적 목표는 통과! 여기에 문제풀이를 통해서 문해력을 키울 수 있으니 2차적으로 아이들이 얻어가는 효과는 더 크다. 아이들이 막연하게 책을 많이 읽기보다 문제를 중심으로 효율적으로 독서 접근 방법을 간접적으로 알려주어 엄마로서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줄 때도 어느 부분에 중점을 두어야 할지 많이 배운 것 같다. 또한 이야기가 짧다보니 소리 내어 읽어 주고 아이들도 소리 내어 읽을 수 있도록 지도하였는데, 문장 내 의미 덩어리, 문장구조를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고 ‘띄어 읽기’에 대한 감각을 키울 수 있어 좋은 시간이 되었으며, 아이의 독서수준이 한 층 향상 되기를 기대해 본다.
위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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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책 읽기 은근 싫어하는 친구들 많지 않나요? 책을 많이 읽으면 문해력 실력에 많은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억지로 책을 읽게 할 수는 없잖아요?
저희 딸도 독서록 숙제가 있을 때에만 책을 읽는 편이지 평소에 책을 즐겨 읽는 편이 아니다 보니까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독해력 또는 문해력에 도움이 되는 책을 찾게 되는 게 저만 그런가요?
이번에 발견한 책이 바로 재미있게 읽으면서 어휘력, 독해력, 표현력을 키워주는 책이에요.
바로 "좀비, 괴물, 요정들의 문해력 파티" 시리즈로 글 읽기가 재미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총 7개의 재미있는 괴물들의 이야기를 읽고 난 후 제시된 문제를 풀다 보면 자연스럽게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 늘어나게 도와줍니다. 어려운 문제가 아닌 이야기를 제대로 읽고 중심 내용을 잘 파악했는지 생각하게 해주는 문제들이기 때문에 전혀 아이들이 부담스러워하지 않아서 좋아요 ;)
아마도 책을 일고 문제를 풀고 나면 다음에는 어떤 식으로 책을 읽어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터득하게 도와주는 책이에요^^
그러다 보면 책 읽기가 재미있어지겠죠? 책을 어떻게 읽어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지 중심 내용을 어떤 식으로 파악해야 하는지 문해력 학습의 기본 요소를 이해하고 반복 훈련을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어휘력, 독해력, 표현력이 실력이 늘어나있지 않을까요? 지금은 이게 무슨 도움이 될까 싶겠지만 고학년이 될수록 많은 도움이 된다는 사실!!
아이들이 책 읽기를 싫어한다면 일단, 재미있는 책으로 먼저 시작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어요.
yes24리뷰어클럽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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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이 너무나 중요한 요즘! 책을 잘 안 읽는 아이들의 문해력 저하가 아주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고 하네요. 책보다는 디지털 미디어를 더 많이 접하기 때문에 생겨난 문제라고 하더라고요.
사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디지털 미디어의 유혹을 쉽게 뿌리치긴 쉽지 않더라고요. 이번에 읽어보게 된 [좀비, 괴물, 요정들의 오싹오싹 요절복통 문해력 파티]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소들이 함께 나오기 때문에 문해력 신장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문해력 파티 책은 총 1,2권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먼저 1권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괴물 이야기로 읽기의 소재가 된 책이다 보니 아이들이 흥미로워하는 괴물들이 대거 등장하네요^^ 1권에서는 좀비, 프랑켄슈타인, 메두사, 흡혈귀, 투명 인간, 늑대 인간, 스핑크스가 등장합니다. 즤집 초딩언니는 좀비나 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해요~ 책 표지 보더니 신나서 읽기 시작하더라고요. 각 주제마다 서너 개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테스트해 볼 수 있는 문제들도 등장해요^^
아마도 이 문제들은 아이가 이야기의 흐름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하기 위한 과정이라 어휘 확인 문제, 추론 문제, 중심 내용 파악 문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재미있게 책도 읽고, 퀴즈도 풀고, 문해력도 신장되고 일석삼조가 되겠네요~ 호호
집중해서 보고 또 보는 딸아이^^ 좀비나 괴물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 수 있어서 너무너무 재미있다고 좋아하네요~
단순히 재미있기만 한 책은 아니랍니다. 문해력 학습의 8요소를 제시해 주고 있기 때문이지요. 중심 내용 파악하기, 내용 이해하기, 추론하기, 문맥 활용, 어휘력 키우기, 낱말 의미 이해, 요약하기, 제목 정하기 이렇게 말이죠^^
아이가 좋아하는 소재의 이야기이고 내용 구성 또한 너무 알차서 지금 책 읽기에 흥미를 잃은 딸아이에게 딱 보여주기 좋은 책이구나 싶었답니다!
우리 아이들 문해력 신장을 위해서 가장 먼저 선행되어야 하는 부분이 바로 책 읽기! 라고 하더라고요~ 책 읽는 재미를 붙이는 게 우선이라고 합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해요~ 그런 의미에서 초등 아이들이 재미있어 할 문해력 파티 시리즈 추천합니다!
본 서평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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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집인데 문제집 같지 않은 책이다. 사뭇 아이들에게 말을 건네는 듯한 문제들도 그렇고 책의 소재 또한 그렇다. 좀비에 관한 문제라니, 그것도 문해력 향상을 위한 문제집이라니 아이디어가 놀랍다. <좀비, 괴물, 요정들의 문해력 파티>는 좀비와 괴물, 요정 등 아이들이 재미있어하는 등장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재미있게 글을 읽을 수 있게 도와준다. 그 어떤 장난꾸러기, 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라도 이 책만은 읽을 것이라 생각한다. 좀비가 어떻게 생겼는지 설명하는 글인데, 안 읽을 수가 있을까? 흥미만을 다루는 것은 아니다. 문해력 향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문해력 학습의 기본 요소가 되는 문항들로 문제를 구성하였다. 학습 하는 것 같지 않은데, 읽다보면 내용이 정리가 되고, 요약이 쉬워지며 글 읽기에 집중하게 된다. 아이도 이 책을 보더니, 책을 주욱 읽어 내려 갔다. 내용이 재미있다고 알아서 스스로 읽어가는 모습이 기특했다. 글 읽기의 재미를 붙인 아이들의 문해력 향상은 좀 더 쉬워질 것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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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책보다는 정보화기기에 익숙해져 글을 쓰는 활동도 싫어하고, 해석하는 능력도 많이 떨어져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인 좀비, 괴물, 요정을 등장시켜 그들과 대화하며 자연스럽게 문제를 해결하고 문해력을 신장시켜 주는 책이다. 글을 읽고 중간중간 제대로 이해했는지 문제가 주어지고, 해결함으로써 성취감을 느끼게 해 주며 어휘력까지 늘 게 해주는 이 책은 초등 중학년 이후 학생들은 재미있게 읽고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줄글을 읽기 힘들어 하는 학생들도 마치 만화를 보는 듯한 짧은 이야기와 문제집을 푸는 느낌이 아닌 재미있는 이야기를 보는 듯한 기분으로 부담없이 풀 수 있는 문제도 좋은 것 같다. 문해력을 이렇게 재미있게 파티하는 기분으로 얻을 수 있으니 일거 양득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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