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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부록으로 주는게 많아서 구매해본 라멘 아카네코 코스터는 솔직히 쓸모없어서 그냥 그렇지만 아크릴 카드는 마음에든다 코스터보단 뱃지를 해주세요,,, 떼잉 내용은 간단히 말해서 인간이 아닌 고양이들이 라멘을 만들어 영업하는 내용인데 그냥 피식피식 웃으면서 볼 수 있는 힐링 만화라고 보면 되겠다 고양이들이 청소하고 손님 응대하고 요리하는 게 귀엽다 근데 고양이 그림은 귀여운데 사람 그림은 별로다 그래도 뭐 고양이가 귀여우니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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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만화 너무 비싸다. 페이지도 적다. 그래도 고양이만으로 사람을 이렇게 홀리고, 고양이를 데려오려고 우리는 지갑을 여는구나. 최근 본 고양이 만화 중 가장 예쁘지도, 귀엽지도 않는 고양이 그림체. 그리고 거부감이 드는 사람 그림체. 그럼에도 자꾸 다시 집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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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도 애니메이션도 안본지 10년이 넘었는데 우연히 보게 되어 빠지게 되었어요?? 방송시간 맞춰서 몇번이나 보고 있었는데 책도 있는걸 알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내용도 너무 귀엽고 힐링됩니다. 1, 2권 먼저 구매했는데 앞으로 전권 모두 구매해서 소장 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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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 관련 만화를 좋아해서 모으고 있는데 제목과 표지에 등장하는 고양이가 너무 눈길을 사로잡아서 구매해본 책입니다. 생각하던 내용과는 전혀 달랐지만 고양이들이 운영하는 라면가게에서 펼쳐지는 에피소드들이 재밌었습니다.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 정말 신선해요 ㅋㅋ 머지 싶을 정도 재미 있어요. 하나 하나 캐릭터마다 성격이 있고 에피소드 등장할때마다 지루하지않고 재미 있게 잘 읽었습니다. 너무 고구마 먹는 전개 살짝 나오지만 결국 시원한 사이다 마시는 등장 나오기때문에 내가 다 속 시원하빈다. ㅎㅎ |
| 라멘 아카네코 1권을 읽었다. 처음 책을 펼쳐본 느낌은 종이 질이 너무 좋아서 놀랐다. 그만큼 돈도 다른 책에비해 더 비쌌지만 돈값한다고 느껴진달까.고양이가 운영하는 라멘 가게에 면접을 보러온 타마코. 고양이를 좋아하면 취직하기 어려운 라멘가게라니 이 또한 색달라서 재미가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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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너무 좋아해서 구매해보았습니다 가격 때문에 망설이다 구매했는데 역시 고민은 시간만 늦출 뿐이더군요 진짜 너무너무 귀엽고 너무너무 재밌습니다 책도 200페이지가 좀 넘어서 두꺼워요 종이질도 좋고 가격값 합니다! 고양이들이 면 만들고 요리하고 접객하고 계산하고 하는데 그 가게에 저도 꼭 가보고 싶다라고요 실존한다면ㅎㅎㅎㅎ 내용도 생각보다 가볍지만은 않고 짜임새 있어서 재밌게 봤습니다! 가격이 비싼만큼 앞으로도 초판 특전 더 신경 써 주었으면 좋겠어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