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인물을 기본적으로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선택했는데 유치뽕짝하니 귀엽고 슈가 고군분투하며 뽀짝뽀짝거리는게 졸귀라서 좋았어요. 공인 카일은 기본적으로 다정한 남자인데 가끔가다가 엉뚱살벌한 소리를 찍찍 해대서 골때리긴 하지만 카일도 좋아요. |
| 수인물은 좀 진입이 어려운 장르였는데요, 여기 햄스터가 너무 바지런하게 뽈뽈뽈 돌아다니는게 너무 귀여워서 그 맛으로 읽었습니다. 시스템이랑 아옹다옹 싸우는게 왜 이렇게 하찮고 귀엽나요. 대신 L은 조금 부족하다고 느껴지긴 했어요. 공의 존재감이 좀 옅은 편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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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공 = 차가운 북부대공, 수= 햄스터 입니다 게임 개발자였던 수가 죽었는데 전생에 읽었던 책 속에 빙의된것...! 근데 곧 죽을 조연인 북부대공의 반려 햄스터인게 문제; 시스템도 나오는데 수한테 매우 친절함 근데 북부대공 앞으로 남은 수명 한달인거 실화인가;; 기간 너무 짧은거 아님? 기본적으로 개그물이다보니 개연성은 좀 없는 편이예요 특히 2황자한테 접근해서 연회 참석하는 부분이 좀; 그래도 햄스터에게 다정한 우리 북부대공이 매우 귀엽습니다 재밌어요 |
| 타플랫폼에서 연재 시작 당시에 프롤로그로 올라왔던 웹툰을 보고 눈여겨 보고있던 작품이 드디어 예스24에 출간되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오랫동안 기다렸던 작품이라 기대하면서 읽었는데 정말 구매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재밌어요. |
| 플루토리 작가님의 북부대공의 햄스터 1권 리뷰입니다. 판타지 책빙의물이 보고 싶어서 키워드로 검색하던 중 발견한 작품입니다. 줄거리랑 다른 키워드도 살펴봤는데 재미있을거 같아서 고민하지 않고 바로 구매했습니다. 역시 재미있네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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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싫으시면 피해주세요.) 귀여운 햄스터수를 귀여워하는 북부대공공과 그런 공을 귀여워하며 읽는 나 < 같은 느낌이예요. 그냥 거점이 북부라서 그렇지 다른 지역 대공이었으면 충분히 말랑말랑한 공이 되었을 것도 같은 공입니다. 본래 성격이 냉막하다기보다 공사구분이 뚜렷한 느낌? 진짜 차도남 스타일 좋아하시면 그런 타입은 아니니까 참고하셔요. 그리고 수 성격이 일단 맘 먹으면 땅 안 파고 야무지게 해내는 타입이라 그런 수 응원하면서 보게 되네요. 제목만 보고 수랑 공 사이에 연애 감정이 어케 생기나 궁금했는데 생각보다 빠르게 인간으로 변신이 가능해서 흥미진진하게 보고 있어요:) |
| 플루토리 작가님의 북부대공의 햄스터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제목을 보고 귀여운 작품일 것 같아서 구매해서 보았습니다. 스토리나 설정은 평범하게 많이 쓰이는 거여서 특별하지는 않았지만 햄스터로 빙 의하고 공이 그거를 엄청 귀여워하는 모습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수가 햄스터 노릇을 잘하는 것도 엄청 귀여웠습니다. 어떻게 진행이 될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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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토리 작가님의 북부 대공의 햄스터 1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다수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 부탁드려여! 주인수는 현실세계에서 교통사고가 났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책 속의 햄스터가 되어요 소설의 공이 키우는!!!!(원작 메인 남주는 아니에요) 공 목숨이 위태해서 살리겠다고 래쓰는데 공이 반려햄스터를 너무너무 사랑하고 좋아하고 이뻐해요 지극 정성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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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토리 작가님의 작품 북부대공의 햄스터 1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햄스터에 빙의했다는 설정이 특이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북부대공은 북부대공이긴한데... 기존의 북부대공보다 훨씬 귀여워요. 주접도 생각보다 장난아니고. 이름 붙인것부터가... 마수에게 캐슈넛이라니.. 수가 햄스터였다가 사람이었다가 하는데 햄스터일때가 조금 더 재밌게 느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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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대공의 햄스터 1권] 딥블렌드출판사에서 나온 플루토작가님의 북부대공의 햄스터1권을 읽고 쓴 후기 입니다. 제 리뷰에는 혹시 모를 작품의 스포일러와와 개인적 느낌이 포함할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빙의물입니다. 주인수가 원래 세상에서 교통사고로 죽었는데 읽었던 소설 속 북부대공의 햄스터로 빙의한 이야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