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늑대에게 방울 2권을 읽었습니다. 현실 세계에서 실제로 목숨을 잃을 뻔한 경험을 하며 이 게임이 가상 세계가 아닌 ‘현실 생존 게임’임을 깨닫게 된다. 참가한 플레이어들은 각자 ‘시길’이라 불리는 초능력을 부여받는다. 늑대에게 방울도 재밌는 순정입니다. |
| 별 볼 일 없는 나를 사랑해주세요를 재밌게 봐서 같은 작가님 작품이라 구입해봤어요! 전작처럼 여주가 개그 캐릭터예요 ~앞니는 어쩔껀지 ㅋㅋ여주는 개그캐릭터고 남주는 진중한 캐릭터에요 ! 여주가 이번권에서 남주에 대한 마음을 인정하기 시작해서 다음권이 궁금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