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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구글에서 추천해주는 뉴스를 보면 내게 주어진 주제는 IT 영역인 것 같다. 하드웨어에 대한 이야기부터 최근 핫한 이슈인 챗-GPT 같은 AI 분야까지, 다양한 분야의 IT 주제와 관련된 소식을 추천해 준다. 그 중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개발언어에 관한 것이다. Rust, Go, 타입스크립트 등등.
그래서 다트와 플러터라는 주제는 특별하다. 프로트엔드, 백엔드 어떤 영역으로도 접근이 가능한, 즉 풀스택 개발이 가능한 개발도구이자, 안드로이드, iOS, 웹 어느 쪽도 빼놓지 않고 다룰 수 있는 개발도구이기 때문이다.
<풀스택 개발이 쉬어지는 다트&플러터>라는 책은 그런 의미에서 매우 반가운 책이다.
이 책은 다트라는 언어를 왜 선택하여야 하는지부터 내용을 시작하고 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최근 개발된 따끈따끈한 언어라는 것이다. 게다가 구글이 개발하고 밀어주고 있는 언어라는 것이 그 이유이기도 하다. 다른 쪽으로 생각하면 생긴지 얼마 안된 개발언어지만 그것이 이슈가 되고 있다는 건 그만큼 사람들이 많이 알려지고 있다는 반증일지도 모르는 것이니, 이 참에 쉽고 빠르게 다트와 플러터를 배울 수 있다면 좋은 일일 것이다.
모든 개발언어를 알려주는 책이 그렇듯 이 책 역시 점증적인 구조를 지니고 있다. 먼저 다트 언어의 기초부터 설명하고, 웹 개발에 대한 개념과 모바일 앱 개발, 데스크탑 앱, 웹 서비스 개발 순으로 진행하고 있다.
끝으로 이 책의 표지 혹은 뒷표지 디자인에 대해 한마디 하고자 한다. 표지 이미지는 아마도 ‘입력→처리→출력’(IPO: input, process, output)을 형상화 한 듯 하다. 이는 프로그램 개발의 모든 것을 의미하며, 책 제목인 “풀스택 개발”을 의미하는 것이어서 여기에서도 개발 초보자를 바라보는 이 책의 세심함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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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스택 개발자는 프론트엔드(front-end)와 백엔드(back-end) 개발 모두에 대한 지식과 전문성을 갖춘 전문가예요. 풀스택 개발자는 웹 애플리케이션의 클라이언트 측(프론트엔드)과 서버 측(백엔드) 기술을 다룰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인데요. 풀스택 개발자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디자인하고 개발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의 기능과 특징을 구현하는 것은 물론이고, 데이터베이스와 서버를 관리하는 등 웹 개발의 다양한 측면을 다룰 수 있어요. 풀스택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는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개발에 사용되는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 프레임워크 및 도구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력을 갖고 있어야 하고요. 풀스택 개발이 쉬워지는 다트&플러터 다트(Dart)는 Google에서 개발한 프로그래밍 언어에요. 다트는 객체 지향적이고, 정적 타입 언어인데요. 다트는 안정성과 생산성을 갖추고 있어서 웹 애플리케이션, 모바일 앱, 서버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사용될 수 있는 차세대 개발 언어에요. 풀스택 개발이 쉬워지는 다트&플러터는 풀스택을 지향하는 개발자를 위한 입문서라고 할 수 있는데요. 소스코드와 실습예제 그리고 연습 문제를 풀어가면서 직접 다트와 플러터를 이해하고 적용해보면서 개발자로서 역량을 쌓아갈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에요. 풀스택 개발자로 가는 길 다트는 간결하고 읽기 쉬운 문법을 갖추고 있어서 배우기 쉽다고 알려져 있어요. 그리고 다트는 자체 개발된 가상 머신인 '다트 가상 머신(Dart VM)' 위에서 실행되기도 하며, 또한 'JavaScript'로 변환되어 웹 브라우저에서 실행되기도 하고요.
프론트엔드와 백엔드를 모두 다룰 수 있기 때문에 풀스택 개발자로 성장하는데 기초를 닦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꽤 두껍고 분량이 많은 편이지만, 자세한 해설과 실습 중심의 교재 편집으로 컴퓨터 공학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관심있는 누구나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에요.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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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는 계속해서 공부해야한다는 말들을 많이 한다. 그도 그럴 것이 개발환경이 주기적으로 바뀌기도 하고, 새로운 언어가 나오고 대중화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예전에 사내에서 언어관련 어떤 언어를 배우는게 가장 유리하냐는 논쟁이 붙은 적 있다. 회사에서도 많이 사용하지만 가장 대중적인 C관련 이야기도 나오고, 요즘 대세인 Python이라는 주장도 있었지만 설득력있게 주장된건 역시 javascript였다. 가장 큰 장점으로 풀스택 개발 가능하다는 장점, 즉 한번 작성하면 모바일이든 웹이든 적용 가능하다는 장점이 가장 크게 부각되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번에 접하게 된 '다트&플러터'도 비슷한 류의 언어로 개발시 모바일부터 웹, 서버까지 풀스택 개발이 쉽게 가능한 언어라고 한다. 또한 플러터의 경우 구글에서 2017년 내놓은 따끈따근한 언어인데, 기존에는 코드 수정 후 모바일에 심어서 동작을 다시 확인하고 재수정하고 하는 번거로운 절차가 필요했지만 플러터는 연결만 되어 있다면 코드 수정시 모바일에 바로 반영되어 스마트폰으로 바로바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언어라고 한다. 책을 보면서 생소하기도 하지만 다른 언어에서 익숙한 기능이 여기서도 구현 가능할까? 라이브러리는 어떤게 있을까 등 다양한 궁금증이 마구마구 샘솟았다. 아직까진 좀 부족한 부분이 있는 언어이지만 90년대에 나온 Python이나 javascript와 달리 다트와 플러터는 2011~2016년에 출시된 언어라 15년 이상의 공백이 있어 아직은 좀 더 사용자층이 넓어지고 보완되어야 할 부분이 있을 것 같다. 하지만 풀 스택 개발이 가능한 언어가 많지 않다는 점과 굉장히 빠른 요즘의 발달속도를 볼때 굉장히 큰 기대를 갖게하는 언어임에 틀림없다. 책 말미엔 텐서플로우 등을 우회 적용하는 방법들도 제시되어 있듯이 아직은 불편한 점도 있는 언어이지만 향후 좀 더 개선되어 쉽고 강력한 언어로 우리곁에 돌아오길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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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닷컴과 데이터전문가포럼 카페에서 진행하는 풀스택개발이 쉬워지는 다트&플러터 서평을 신청해 도서를 받았습니다.
다트언어는 VScode를 사용해서 언어를 배우고 이후에 플러터도 함께 진행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있는데요. 처음 코딩을 입문 했을 때도 VScode를 사용해서 프로그램을 사용했어서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건 그렇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부분들은 하이라이트로 표시 되어있거나 본문 중간에 note로 따로 설명이 덧붙여져 있어서 비전공자이면서도 초심자임에도 그렇게 어렵지 않게 술술 따라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게 일반적인 도서라기 보다는 프로그램을 배우는 도서인만큼, 너무 자격증 시험문제마냥 기출문제가 따로 있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연습문제를 제공해서 핵심개념을 복습할 수 있도록 하는 점이 좋았습니다.
그 다음으로 이 도서를 통해 처음 플러터를 알게 되었는데, 원소스 멀티 플랫폼이라 확실히 초보자가 접근하기에 편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도 그럴게 평소 배울 때 보통 강사님들이 맥북을 쓰시다보니 윈도우 설명은 ~~ 하면 되요 정도로 넘어가는 게 많아서 솔직히 초보자들은 강사님 화면이랑 자기 화면이랑 다른 것부터 걱정인 사람들이 많거든요.
하나의 소스가 수정없이 다양한 플랫폼에서 사용이 된다면, 강사님 화면이랑 다르다고 걱정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개인적으로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걸 좋아해서 재미있었습니다. 평소 개발자라는 직군이 계속해서 공부해야 하는 직종이라고 생각하는데, 실제로 기본적인 개념이 있는 상태에서 연산자나 명령어가 조금 바뀌는 정도라 배우는데 크게 어렵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평소 웹서비스 운영을 하다보니 모바일 앱 만드는 그런 시스템을 배우니까 더 재미있었고요 물론 제가 아직 초보라서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아마 코딩하시는 분들이라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도서라고 생각해요!
*본 게시글은 출판사의 서평단 이벤트에 참여해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학습해 본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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