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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앙 디오르의 삶과 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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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브랜드 디오르를 만든 '크리스티앙 디오르'에 대해 잘 알고 계신가요? 그의 유년시절은 어떠했는지, 어떤 이유에서 디오르라는 브랜드를 만들게 되었는지, 그의 브랜드 신념은 무엇인지 나와 있는 책이 있습니다 바로 <디올>입니다.   크리스티앙 디오르의 삶, 그리고 브랜드 디오르의 이야기.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메간 헤스가 직접 그리고 지은 책. 브랜드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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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브랜드 디오르를 만든 '크리스티앙 디오르'에 대해 잘 알고 계신가요? 그의 유년시절은 어떠했는지, 어떤 이유에서 디오르라는 브랜드를 만들게 되었는지, 그의 브랜드 신념은 무엇인지 나와 있는 책이 있습니다 바로 <디올>입니다.

 

크리스티앙 디오르의 삶, 그리고 브랜드 디오르의 이야기.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메간 헤스가 직접 그리고 지은 책. 브랜드 '일러스트북'이기 때문에 책 표지를 비롯한 내지 모두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자칫하면 지루해질 수도 있는 일대기를 그림으로 표현하며 생동감을 더하고 시선을 집중할 수 있게 만들었어요.

 

책에 나온 크리스티앙 디오르와 브랜드의 이야기를 하나 소개해볼게요. 크리스티앙 디오르는 자신의 막내 여동생인 카트린트를 무척이나 사랑했어요. 카트린트는 프랑스 레지스당트에 가입해 문서를 배달하는 역할을 할 정도로 용감하고 멋있는 여성이었죠. 디올 하우스의 시그니처 향수인 '미스 디올. '미스 디올' 이라는 이름은 카트린트를 기리며 만들어졌습니다.

 

반딧불이가 가득 날아다니는 프로방스의 저녁, 밤과 대지의 멜로디에 맞춰 재스민이 화음을 얹는 곳에서 태어난 향

BY 크리스티앙 디오르

 

크리스티앙 디오르는 데뷔 컬렉션을 준비하며 첫 번째 향수, '미스 디올'을 만드는 작업에 착수했어요. 이런 이유로 데뷔 컬렉션이 공개되는 그 순간에 '미스 디올'의 향기가 공기 중에 감돌 수 있었던 것이죠. '미스 디올'의 향에는 가드니아, 베르가모토, 재스민 노트가 포함되어 있는데요. 이는 그가 그랑빌에 살던 행복한 유년을 연상시키는 향들입니다.

 

책이 정말 감각적입니다. 강조할 부분들을 잘 강조하고 있고, 레이아웃도 센스있게 짜여있어요. 일러스트북인만큼 글이 적재적소에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했는데요. 그걸 거의 완벽하게 만들어냈습니다.

 

그림이 너무 매력적이에요. 이 그림이 바로 세계적인 일러스트 레이터의 그림입니다. 전체적으로 책에서 센스가 넘쳐요. 디올이라는 브랜드에 관심이 없으신 분들이라도 이 책을 보면 디올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일 수밖에 없을 거예요.

 

이 책을 보며 디올이라는 브랜드는 사람들에게 사랑받기에 충분한 브랜드라는 생각을 했어요. 크리스티앙 디오르의 삶, 그 자체였던 브랜드 디올. 행복한 유년과 가난으로 힘들었던 시절도 있었지만 그는 꿈을 위해 노력했고 그 꿈을 이루었어요. 브랜드 디올은 크리스티앙 디오르가 그가 그토록 동경하고 사랑하던 꽃처럼 활짝 만개할 수 있게 해준 브랜드였습니다.

 

디올을 사랑하는 사람들, 브랜드에 관심 있는 사람들, 디자인에 관심 있는 사람들, 그리고 디올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들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 )

YES마니아 : 로얄 h********e 2023.12.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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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OR 디올 브랜드 일러스트북 메간 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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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은 여전히 영향력있는 패션브랜드죠. 전 세계를 매혹시킨 디올의 역사를 가볍게 짚어보는 책이라 재미있게 보았네요. ? 일러스트북으로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디올의 창업주인 크리스찬 디오르와 그의 이야기... 그리고 그가 오늘의 디올을 이끌기까지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나옵니다.  저자인 메간 헤스는 그래픽디자이너로 섹스앤더시티의 일러스트를 담당하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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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은 여전히 영향력있는 패션브랜드죠.

전 세계를 매혹시킨 디올의 역사를

가볍게 짚어보는 책이라 재미있게

보았네요.
?

일러스트북으로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디올의 창업주인 크리스찬 디오르와

그의 이야기...

그리고 그가 오늘의 디올을 이끌기까지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나옵니다. 


저자인 메간 헤스는 그래픽디자이너로

섹스앤더시티의 일러스트를 담당하고 이후에 

유수한 패션 매거진의 일러스트까지

담당했는데요.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패션 일러스트로

손꼽히는 그녀가 디올의 역사를

감각적인 일러스트로

펼쳐나갑니다.


그냥 일대기처럼 나와있다면

재미가 떨어졌을텐데...

마치 디올의 패션을 보는 듯한 느낌으로

감각적인 일러스트 디자인이

멋진 책이었어요. ㅎㅎ




디올하면 뭐니 뭐니해도

뉴룩(New Look)이죠.


2차대전 후에 밀리터리룩으로

딱딱했던 여성들의 패션을

뉴룩이라는 자유롭고 

여성스러운 스타일로

살려내 패션의 멋을 한껏

표현한 디자인이었는데요.

전세계를 놀라게 한 의상...

그리고 그 이름에 적절한 뉴룩...ㅋㅋ


그러한 이야기들을 다담아내서

재미있게 읽었네요.  


20세기를 대표하는 유명한 디자이너인

크리스티앙 디오르는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전쟁등을 통해서 어려운 시기를 겪었죠.


처음에는 자신의 재산으로 갤러리를 열어서

피카소, 달리등 유명한 화가들의 작품을 전시하면서

명성을 얻었지만 전쟁이 오고 파산을 겪게 되는 등

어려운 시기가 옵니다.


그러나 그는 항상 창의적인 생각으로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았고 새로운 의상 디자인으로

오뜨꾸 튀르...

수제 맞춤복 분야에서 뛰어난 두각을 나타내죠.


화려함과 세련미를 자랑하는 그의 디자인이

파리지앵들을 자극시켜 그는 10년이라는

세월동안 디올이라는 거대한 브랜드를

만들고 옷뿐 아니라 향수, 신발, 모자, 가방등

세계적인 패션기업을 일구어 냅니다.


내 삶의 모든 부분은 , 내가 원했든 원하지 않았든

내 드레스 안에 표현되어 있다...


디오르가 생전에 한 말인데요.

그의 인생이 고스란히 들어있는 그의 패션들...

그 안에는 단순히 화려함과 아름다움만이 아니라

역경과 고난 속에서도 꺾이지 않는 의지와 아름다움에

대한 갈망등이 녹아 있어서 더욱 사랑을 받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크리스티앙 디오르가 자신의 브랜드를 

세계적인 패션브랜드로 성장시킨 이야기인데요.


가볍게 한 두시간 정도면 다 읽을 수 있는

패션일러스트북이라 더 흥미로웠어요.

멋진 일러스트로  디올의 이야기를 감각적으로

풀어낸 책이라

읽는 내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ㅋㅋ   

 

m*****n 2023.07.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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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룩과 바 수트, 그리고 미스 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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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룩과 바 수트, 그리고 미스 디올 크리스티안 디올, 클래식하고 페미닌한 디자인과 핑크빛의 러블리한 미스 디올의 향기가 떠오른다.  너무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무드라 나와는 잘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한 브랜드인 '디올'에 대해 디자이너 '크리스티안 디올'에 대해 알게 되며 애정이 생기게 되었다. 그의 삶과 꿈, 디자인을 알게 되고 이해하게 되니 이 브랜드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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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룩과 바 수트, 그리고 미스 디올
크리스티안 디올, 클래식하고 페미닌한 디자인과 핑크빛의 러블리한 미스 디올의 향기가 떠오른다. 

너무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무드라 나와는 잘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한 브랜드인 '디올'에 대해 디자이너 '크리스티안 디올'에 대해 알게 되며 애정이 생기게 되었다. 그의 삶과 꿈, 디자인을 알게 되고 이해하게 되니 이 브랜드에 대한 애정으로 이어지게 된 것이다. 어머니가 가꾼 아름답고 향기로운 정원과 조용한 유년 시절이 그에게 미친 영향이 얼마나 큰지, 그의 여동생 카트린느의 용기있는 삶에 대한 그의 존경과 사랑이 어느 정도였는지를 알게 된 것이 마음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패션은 잘 몰라도 디올은 알아!
부드러운 베이비핑크 패키지의 립밤을 바르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어 디올 립글로우의 국민적인 붐을 일으켰던 김연아 선수, 
우아하고도 사랑스러운 룩과 가방을 선보여 매번 구매의욕을 폭발시킨 수지의 디올 패션,
우리 브랜드와 너무 잘 어울리니 YG에서 자르면 우리 회사에 오라며 블랙핑크 지수를 아끼던 디올의 CEO 피에트로 베카리
패션에 대해 깊이 관심이 없더라도 기사와 주변 사람들을 통해 한 번쯤은 접해보았을 디올에 관련된 에피소드들이다. 
디올의 패션은 나의 스타일과는 좀 다르다고 생각했지만, 디올 뷰티의 색조는 나의 퍼스널컬러와 잘 맞아 자주 사용하고 매장에도 자주 방문했다는 걸 이번에 인식을 하게 되었다ㅎㅎ

사랑스러운 참(Charm)에 담긴 거장의 꿈과 삶
디올하면 생각나는 알파벳 D, 별과 같은 러블리한 '참'이다. 참과 까나쥬 패턴은 디올의 디자인을 더욱 페미닌하고 러블리하게 만들어주는 요소이다. 
크리스티안 디올의 삶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이 참과 관련된 에피소드인데 그가 청소년 시절 만났던 점술가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는 것이다. 
그의 삶의 중요한 순간마다 조언을 해주었던 점술가의 말과 타로카드, 그에게 영감을 준 별 장식이 디올의 디자인에 깊게 녹아들어 있다. 

패션 일러스트하면 메간 헤스
메간 헤스가 누구일까? 하면서 책을 열었는데 아! 이 그림체가 메간 헤스였구나! 반가웠다. 
그동안 패션 일러스트를 보면서 누가 그렸는지 찾아보지 않아 몰랐는데 이 그림체의 주인을 이번 기회에 알게 되었다. 디올과 마찬가지로 다른 패션 브랜드의 일러스트북도 그녀의 그림체로 보고 싶다는 작은 소망(혹은 욕심?)이 생겼다. 

거장이 남긴 브랜드, 영원한 전설이 되다
단순히 여성스럽고 우아한 디자인을 위해 만들어졌겠지..라고 생각했던 디자인에 크리스티안 디올의 삶과 그가 꾸었던 꿈이 고스란히 담겨있었다. 덕분에 그는 이미 하늘의 별이 되었지만, 그의 디자인 안에 담겨있는 별을 통해 우리 사이의 시간과 공간의 한계를 넘어 그와 생각을 나누고 친해질 수 있었다. 
크리스티안 디올을 이어 디올을 이끌어 온 많은 디자이너들이 그의 정신과 꿈을 계승하고 있고, 시대의 흐름에 따라 더욱 다양하고 발전된 방식으로 우리는 그 유산을 만끽하고 있다. 
디올 일러스트북 덕분에 디올이라는 브랜드가 더 가깝게 느껴지고 없었던 애정과 관심히 생기게 되었고 앞으로 디올의 디자인과 브랜드의 모든 활동을 볼 때는 더 깊이 느끼고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p******r 2023.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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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의 브랜드 스토리를 일러스트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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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에 관심 없는 사람이라도 'Dior' 디올은 한번쯤 들어봤을거라 생각한다. 레이디 백, 미스 디올 향수는 디올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디올의 상징과도 같은 것이다. 디올이라는 브랜드가 주는 이미지가 워낙 여성스러워서 브랜드 설립자인 '크리스티앙 디오르'가 여자라고 생각했는데 남자라 조금은 놀랐다.   크리스티앙 디오르는 늘 디자이너가 되고싶었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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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에 관심 없는 사람이라도 'Dior' 디올은 한번쯤 들어봤을거라 생각한다. 레이디 백, 미스 디올 향수는 디올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디올의 상징과도 같은 것이다. 디올이라는 브랜드가 주는 이미지가 워낙 여성스러워서 브랜드 설립자인 '크리스티앙 디오르'가 여자라고 생각했는데 남자라 조금은 놀랐다.

 

크리스티앙 디오르는 늘 디자이너가 되고싶었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자신의 꿈을 펼치지 못하고 갤러리를 운영하는 일을 했었다. 꿈에 대한 갈망이 너무컸던 디오르는 결국 부모님의 허락을 받아냈고, 패션계에 뛰어들었는데 그 나이가 42세였다.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42살이면 무언가 시작하기에 쉽지 않은 나이인데, 이렇게 세계적인 브랜드를 만들어냈다니 그저 대단할 뿐이다.

 

브랜드가 설립될 당시, 2차 세계 대전이 막 끝나 패션계는 암흑기와 같았다. 사회적 분위기처럼 옷에는 아무런 장식이 달리지 않았고, 딱딱하고 직선적인 느낌이 강했다. 그 때 디올은 여성 특유의 곡선을 살려 화려함의 절정을 살린 옷을 많이 디자인해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우리가 잘 알고있는 '이브 생 로랑'도 크리스티앙 디오르의 제자이자 브랜드 디올의 수석 디자이너였다고 하니, 그것도 참 흥미로웠다. 역시 흥미로운 패션의 세계. 

 

이 책은 메간 헤스라는 세계적인 패션 일러스트레이터가 직접 그린 일러스트북이다. 국내에는 최초로 출간된 디올 일러스트 에디션이라고 한다. 디올의 이야기도 흥미진진했지만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의 작품과 함께 볼 수 있어 좋았다. 디올이라는 브랜드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겟! 하고 싶은 책일듯하다.

j*******3 2023.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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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을 상징하는 까나쥬 패턴의 유래를 아시나요?
"디올을 상징하는 까나쥬 패턴의 유래를 아시나요?" 내용보기
국내 최초의 디올 일러스트 에디션저자 : 메간 헤스번역 : 김지현출판 : 유엑스리뷰<섹스 앤 더 시티>의 일러스트 담당으로 유명한 세계적인 패션 일러스트레이터 메간 헤스. 그녀가 패션의 흐름을 영원히 바꾸어 놓은 크리스티앙 디오르의 생애와 브랜드 히스토리를 매력적인 일러스트로 표현했다. 일러스트 진짜 예쁨...!다음은 뉴룩 New Look 과 바 슈트 Bar Suit, 미스 디올 향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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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디올 일러스트 에디션

저자 : 메간 헤스
번역 : 김지현
출판 : 유엑스리뷰

<섹스 앤 더 시티>의 일러스트 담당으로 유명한 세계적인 패션 일러스트레이터 메간 헤스. 그녀가 패션의 흐름을 영원히 바꾸어 놓은 크리스티앙 디오르의 생애와 브랜드 히스토리를 매력적인 일러스트로 표현했다. 일러스트 진짜 예쁨...!

다음은 뉴룩 New Look 과 바 슈트 Bar Suit, 미스 디올 향수를 선보이며 패션 그 잡채가 된 디오르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사실들!

1. 디오르는 미신 (특히, 타로)을 진지하게 믿었음
-다만, 1957년 이탈리아 토스카나로 여행가지 말랬는데 굳이 가서 52세의 젊은 나이에 심장마비로 사망한 건 의문
-하지만 나치에 체포돼 강제 수용소로 끌려간 여동생, 카트린느가 역술가 말대로 살아 돌아왔으니 신봉했대도 인정

2. 디올을 대표하는 패턴, 까나쥬 디자인은 1947년 2월 디오르가 첫 번째 컬렉션을 공개하는 날, 관객용으로 내놓은 라탄 의자에서 유래함

3. 디오르가 디올 하우스를 이끈 기간은 단 10년
-그의 사망 후에는 이브 생 로랑, 존 갈리아노, 마르크 보앙 등의 수석 디자이너가 디올의 저물지 않는 명성을 유지함

디오르의 말말말

"꽃은 신이 세상에 주신 선물 중에서 여성 다음으로 사랑스러운 존재다."

"슈트는 의심할 여지 없이 여성들의 옷장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다."

"개성은 언제나 진정한 우아함의 조건 중 하나일 것이다."

"행복은 모든 아름다움의 비밀이다. 행복 없이 매력적인 아름다움이란 없다."

"여성이 쓰는 향수는 그녀의 손글씨보다 그녀에 관해 더 많은 것을 말해준다."
s******e 2023.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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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의 역사를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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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면 누구나 하나쯤은 소장하고싶어하는 백이 바로 디올 레이디백이 아닐까 싶다! 디올의 고급스러움과 아름다움은 어디서 영감받았고 무엇을 통해 표현하고자 했는가 브랜드에 대한 궁금증이 이 책을 통해 다 해소되는 느낌이라 너무 만족스럽다! 일러스트 그림 덕분에 동화책 보듯 술술 읽히는 책 이 책을 읽고 난 뒤 나는 디올을 더 사랑하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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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면 누구나 하나쯤은 소장하고싶어하는 백이 바로 디올 레이디백이 아닐까 싶다!

디올의 고급스러움과 아름다움은 어디서 영감받았고 무엇을 통해 표현하고자 했는가

브랜드에 대한 궁금증이 이 책을 통해 다 해소되는 느낌이라 너무 만족스럽다!

일러스트 그림 덕분에 동화책 보듯 술술 읽히는 책

이 책을 읽고 난 뒤 나는 디올을 더 사랑하게되었다 

 

d*******1 2023.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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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앙 디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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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르는 느지막이 자신의 재능을 꽃피워 1947년 42세의 나이로 패션계에 뛰어들었습니다. 그리고 단숨에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쿠튀리에로 올라섰죠. 그는 항상 창의적인 시각과 기술적인 정확성이 어우러진 실루엣을 구상하였고, 그의 디자인은 여성스러움과 화려함의 절정을 보여 주었습니다. (p. 6, 들어가며)'몇 달 전 앙리 지델의 <코코 샤넬 (작가정신)>에서 만난 코코 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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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르는 느지막이 자신의 재능을 꽃피워 1947년 42세의 나이로 패션계에 뛰어들었습니다. 그리고 단숨에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쿠튀리에로 올라섰죠. 그는 항상 창의적인 시각과 기술적인 정확성이 어우러진 실루엣을 구상하였고, 그의 디자인은 여성스러움과 화려함의 절정을 보여 주었습니다. (p. 6, 들어가며)'

몇 달 전 앙리 지델의 <코코 샤넬 (작가정신)>에서 만난 코코 샤넬은 그간 여성을 옥죄였던 코르셋으로부터 여성을 해방시켰고, 남성 수트의 상징인 직선을 여성 자켓에 반영해 중성적인 아름다움을 디자인에 적용했다.

샤넬과 상반된 디올 스타일은 여성스러움, 화려함, 곡선미였다. 심지어 코르셋을 부활시킨다. 전쟁이 끝나면서 작업복을 입고 공장에서 일하던 여성들은 평범하고 아무런 장식이 없는 패션에서 벗어나고자 했다. 그런 욕망이 디올의 'New Look'과 맞아떨어졌다.

'뉴룩 컬렉션의 핵심은 '바 슈트'로, (...) 바 슈트는 허리와 엉덩이가 두드러지는 구조화된 재킷과 꽃부리처럼 풍성한 코롤라 스커트로 구성되었는데요. 스커트에는 옷감 약 12m (안감에 추가로 2.7m)를 사용해 아코디언 주름을 잡았고, 스커트 안에 망사 여러 겹을 겹친 튀튀를 받쳤습니다. 바 슈트 한 벌을 제작하려면 꼬박 150시간 동안 작업해야 했답니다. (p. 92)'

크리스티앙 디오르 Christian Dior는 패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코코 샤넬과는 또 다른 방식으로 여성들의 옷 입는 방식에 일대 혁명을 일으킨다.


디오르는 절벽 위에 자리 잡은 레 롱브 Les Rhumbs라는 웅장한 저택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고전적인 앵글로노르만 양식에 은은한 장미색과 회색이 어우러진 레 롱브는 크리스티앙에게 많은 영향을 끼친다. 메간 헤스의 브랜드 일러스트북 <디올 DIOR>의 주요 컬러톤 역시 '은은한 장미색'과 '회색'이다.

내향적이며 수줍음 많은 디오르의 행복한 시절은 제1차 세계대전과 함께 끝나버린다. 대신 타로, 미신, 부적이 그의 내면을 차지한다.

'디오르가 난생처음 점술가를 만난 것도 이 무렵이었습니다. 디오르는 그랑빌에서 열린 자선 바자회에서 일을 돕고 있었습니다. 그때 어느 손금 보는 여인이 운세를 봐주겠다며 다가왔습니다. (p. 26)'

점술가의 예언대로 '빈털터리가 됐고, 여성들이 디오르에게 행운을 가져다줘 성공'한다. 그리고 중요한 문제를 결정할 때마다 조언을 해주던 점술가의 마지막 예언조차 이루어져 1957년 세상을 떠난다.

'디오르가 이탈리아 코스카나로 여행을 떠나려 하자 점술가는 가지 말라고 강력히 권했습니다. (p. 142)'

디오르는 네잎클로버, 하트 한 쌍, 나뭇조각, 어느 날 포부르 생토노레 거리를 걷다가 주운 금색 별 등 작은 부적들도 지니고 다녔다. 타로와 함께 이러한 징표들은 디오르의 하우스 코드로 스카프, 보석류와 쿠튀르 컬렉션에 이르기까지 모든 제품에 모티브로 나타난다.


세계적인 패션 일러스트레이터 메간 헤스는 자신의 일러스트와 글로 디자이너 크리스티앙 디오르의 아름다운 삶을 다채롭고 입체적으로 동화를 읽어주듯 들려준다.
c******9 2023.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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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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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의 생애와 매혹적인 브랜드 스토리. 한편의 동화같은 몽글몽글한 스토리는 세계적인 패션 일러스트레이터 메간 헤스의 환상적인 그림과 함께 흥미진진하게 술술 읽힌다. (개인적으로, 한때 보그 #vogue 를 통해 접한 #메간헤스 의 일러스트에 빠져 여러번 따라 그렸던 기억이.) 디올, 가장 우아하고 화려한 패션 브랜드의 탄생! 세계 2차대전, 연이은 전쟁으로 황폐해진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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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의 생애와 매혹적인 브랜드 스토리.

한편의 동화같은 몽글몽글한 스토리는
세계적인 패션 일러스트레이터 메간 헤스의
환상적인 그림과 함께 흥미진진하게 술술 읽힌다.
(개인적으로,
한때 보그 #vogue 를 통해 접한
#메간헤스 의 일러스트에 빠져 여러번 따라 그렸던 기억이.)

디올, 가장 우아하고 화려한 패션 브랜드의 탄생!

세계 2차대전,
연이은 전쟁으로 황폐해진 패션 업계에
화려하게 시작을 알린 브랜드 디올.

뉴룩, 바 슈트, 미스 디올 향수 등을 통해
장식과 곡선으로 만든 유려함의 끝을 보여주였던 디올은
52세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지만.

그 이후에도 이브 생 로랑부터
2016년,
마리아 그라치아 차우리가 수석 디자이너에 이르기까지
그 명성 그대로 우아함과 사랑스러움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책에서
마치 다채로운 색을 머금은
미스 디올의 향기가 강렬하게 뿜어져 나올 듯 하다.

오감으로 읽는 멋진 책.

책을 펼치며,
시간의 한계를 뛰어넘어
그 시절 살아있는 디올을 만나고,
새로운 삶의 영감을 얻어 보자.

s*****6 2023.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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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의 매력에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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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앙 디오르] -뉴룩과 클래식한 바 슈트, 그리고 미스 디올 향수를 선보였던 디오르는 1940~1950년대 여성들이 옷을 입는 방식에 일대 혁명을 일으켰다.       1947년 42세의 한 남자가 패션계에 뛰어들었다. 그리고 단숨에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쿠튀르에(고급 여성복을 만드는 디자이너)가 되었다. 창의적인 시각과 기술적인 정확성이 어우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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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앙 디오르]

-뉴룩과 클래식한 바 슈트, 그리고 미스 디올 향수를 선보였던 디오르는 1940~1950년대 여성들이 옷을 입는 방식에 일대 혁명을 일으켰다.

 

 

 

1947년 42세의 한 남자가 패션계에 뛰어들었다. 그리고 단숨에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쿠튀르에(고급 여성복을 만드는 디자이너)가 되었다. 창의적인 시각과 기술적인 정확성이 어우리진 실루엣을 구상하는 것은 물론, 여성스러움과 화려함의 절정을 보여주는 디자인을 선보였다.

 


 


 

 

 

가장 우아한 패션 브랜드 중 하나인 '디올'. 우리나라 대표 유명인인 김연아, 뉴진스 해린, 블랙핑크 지수, 차은우 등이 엠버서더로 활약하고 있다.

 

구찌, 샤넬, 루이비통, 에르메스, 티파니, 프라다 등 유명한 명품 브랜드와 나란히 하는 디올의 시작과 아름다움을 살펴볼 수 있는 <디올>은 감각적인 그림과 색채로 인해 책을 보는 내내 디올만이 전해주는 아름다움에 함빡 빠져들게 만든다.

 

 

 


 

 

여성이 쓰는 향수는 그녀의 손글씨보다 그녀에 관해 더 많은 것을 말해 준다. (p107)

 

꾸준히 향수를 쓰다 잘 안 쓰게 되었는데, 생각해보면 상대에게 어떤 향기를 각인시키냐에 따라 인상이 달라지기도 해서 중요한 자리에 나갈 땐 향수를 꼭 찾게 된다. < 디올 >을 보면서 요즘 펀딩 사이트에 자주 보이는 향수에 관해 조금 더 이해하게 되었다.

 

 

패션하면 모델들 사건사고 소식을 더 자주 들었는데, <디올>을 보면서 그 브랜드만이 주는 고유한 감성과 창업자를 공부해보는 것도 즐거울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속문장]

p48

디오르는 파리를 사랑했고 패션이라는 세계에 흠뻑 취했습니다. 어느 날 디오르는 몽테뉴 거리의 작은 건물을 지나면서 언젠 이 자리에 쿠튀르 하우스를 열겠다고 다짐하죠.

 

p134

디오르는 은방울꽃을 무척이나 좋아했습니다. 디오르가 자주 가는 꽃집에서는 온실에서 일 년 내내 은방울꽃을 길렀다고 합니다. 디오르는 자기 옷의 단춧구멍에 은방울 꽃을 자주 꽂아 두었고, 행운의 징표로 오트 쿠튀르 의상의 밑단에 말린 은방울꽃 잔가지를 넣어 두기도 했습니다.

 

p176

내 삶의 모든 부분은 내가 원했든 원하지 않았든 내 드레스 안에 표현되어 있다.

 

p186

행복은 모든 아름다움의 비밀이다. 행복 없이 매력적인 아름다움이란 없다.

 

 

 

책을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s*******m 2023.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갖.고.싶.다 디올
"갖.고.싶.다 디올" 내용보기
"내 삶의 모든 부분은, 내가 원했든 원하지 않았든 내 드레스 안에 표현되어 있다."????크리스티앙 디오르는 1905년 1월 21일 노르망디 그랑빌에서 풍족한 가정의 다섯남매 중 둘째로 태어났고, 채널제도의 레 롱브라는 웅장한 자택에서 유년시절을 보냈다.하지만 그의 앞에 대공황과 세계 1,2차 세계대전이 들이 닥치게 되고, 역사의 흐름속에서 그는 42세의 비교적 늦은 나이에 패션계
"갖.고.싶.다 디올" 내용보기

"내 삶의 모든 부분은, 내가 원했든 원하지 않았든 내 드레스 안에 표현되어 있다."
?
???크리스티앙 디오르는 1905년 1월 21일 노르망디 그랑빌에서 풍족한 가정의 다섯남매 중 둘째로 태어났고, 채널제도의 레 롱브라는 웅장한 자택에서 유년시절을 보냈다.
하지만 그의 앞에 대공황과 세계 1,2차 세계대전이 들이 닥치게 되고, 역사의 흐름속에서 그는 42세의 비교적 늦은 나이에 패션계로 뛰어들어 자신의 이름을 내 건 쿠튀르 하우스를 운영하게 된다.

???그리고 딱 10년만에 전 세계적인 브랜드로 발돋움한다.
엘리자베스 테일러, 소피아 로렌, 그레이스켈리 등 많은 헐리우드배우들이 디올을 사랑했고 영국의 마거릿 공주또한 디올의 열렬한 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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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신을 맹신했던 디오르였던 만큼 마신의 모티브들로 이루어진 달,별,태양들의 모티브를 디올 전 제품에서 볼수있고, 디올의 첫 패션쇼 의자였던 라탄의자의 패턴(까나쥬디자인) 또한 디올의 상징이 되었다. 레지스탕트로 활동하다 나치의 강제수용소에 강금된 후 가까스로 풀려난 동생 카트린느를 기리고자 만든 미스 디올의 향수는 유년시절 아름다운 그랑빌의 정원을 연상시키는 향기들로 만들었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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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마저도 아름다운 DIOR 만큼 책도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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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여배우들이 착용했던 드레스나 최초의 컬렉션들이 실사로 있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하는 살짝 아쉬운 면도 있었으나, 색감도 그림들도 마치 디올이 늘 가지고 다니던 스케치북을 들여다 보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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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 2023.05.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