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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자체가 사기일까? 코인이라는 대상이 사람들을 상대로 사기치기 좋은 대상일까? 그것도 아니면 인간의 욕망과 어리석음이 새로운 문물이 등장할 때마다 옮겨 가는 것일까?
이 책은 코인판의 여러 사건과 그로 인해 만들어진 흑역사를 쉽게 그려내었다. 저자는 한 때 블럭체인 전문매체에서 일을 했던 경력의 소유자이자, 인문학적 통찰을 가진 만화가이기도 하기에 정말 쉽게 코인과 관련된 사건들을 독자에게 그려낸다. 책에 등장하는 한 사건, 한 사건 뜯어보면 안타깝고 많은 사람들에게 쓰라렸던 사건일테지만 역사는 계속해서 반복되는 사실을 발견한다. 저자 역시 이 사실을 반복해서 전달하고 싶었나보다.
코인판은 정말 빠르게 돌아간다. 특정한 이슈에 연관된 시세 변동도 그러하지만, 새롭게 등장하고 발전하는 기술과 결합된 문물이라서 그런지 등장하고 새롭게 조명받는 코인도 정말 빠르게 변한다. 망했다는 거래소, 사기였다는 코인은 쉴 수 없이 쏟아진다. 그리고 다시금 그 빈자리를 새로운 대상이 차지해서 언제 그런 일이 있었냐는 듯 사람들의 관심을 끈다.
새로운 문물과 기술은 기대반, 걱정반을 모두 품고 등장한다. 어쩔 수 없다. 새롭다는 것은 기존의 것에 익숙한 우리들에겐 두려움의 대상이기도 하다. 더욱이 거기에 돈이 몰릴 수 있다면, 사기꾼들 역시 모여드는 건 명약관화일테다. 코인 시장 만의 문제는 아니다.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지금도 돈이 된다는 곳엔 항상 그런 일이 일어나니까.
그럼에도 우리는 알아야 한다. 성급한 욕심으로, 잘 알지도 못하는 코인을, 몇가지 감언이설과 수익률 보장이란 환상에 젖어 피땀 흘린 돈을 바치는 행위가 얼마나 위험한지를. 결국 선택과 그 결과는 스스로가 감당해야하는 것이니까. 코인판의 흑역사, 저자가 강조하듯이 거기엔 유명인도 다수 등장한다. 그리고 한 때의 영웅이 사기꾼이 되기도 한다. 초기에 코인이 등장하며 내세웠던 웅장한 이상들이 현실이라는 벽에 부딪히며 변질되기도 한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그런 세상이다.
코인판에 영향을 미친 사건들과 그로 인해 형성된 흑역사의 흐름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읽어보자. 그리고 코인이라는 수단을 통하여 한 순간의 환상과 변화된 삶을 꿈꾸고 있다면 이 책을 읽고 현실 감각을 되찾아보자. 미래는 아무도 모른다. 이런 문제들이 코인판에서 여전한 이유도 어쩌면 제도권으로 편입되기 전까지의 과정에서 나타나는 진통일 수 있다. 그 진통들을 이해함으로 코인에 대한 보다 객관적인 시각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쉽게 술술 읽히는 책이다. 코인에 대한 비관론자든 긍정론자든 이 책을 통해 코인 흑역사에 관한 흐름과 지식은 가지고 코인 시장을 바라봐야하지 않을까.
-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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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록이란 , 신약 성경의 마지막 권으로서, 신자들의 박해와 환난을 위로ㆍ격려하고 예수의 재림과 천국의 도래 및 로마의 멸망 따위를 상징적으로 예언하였다.코인 투자에 대해 묵시록이란 코인 투자 멸망과 종말로 이어진다.
여기서 코인투자에 관하여 테슬러 CEO 일론머스크가 소개되고 있었다. 가상화페에 관심 많았던 일론 머스크는 트위터에서 가상화폐 투자 매입과 매도를 시작하였고, 그로 인해 코인 투자 피해자가 다수 생겨났다. 코인투자에 대해서, 폄프 &덤프가 예견되었고, 투자에서 펌프와 덤프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 코인투자를 다단계 사기와 흡사하다고 말하고 있다.
바이러스 백신 개발자 맥아피의 코인투자가 소개되고 있으며, 디스코드나 텔레그램으로 사람을 모으고, 투자 정보를 유투브에 흐린다. 유명인을 동원하여 코인 투자 신뢰를 높이고, 마지막에 먹튀하는 전략을 써서, 코인투자 가해자가 누군지 모르게 한다. 실제로 최근 주식 투자에서, 누가 피해자인지 아닌지 모르는 것과 같은 상황이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다. 존 맥아피는 자신의 회사를 1억 달러애 팔아서 ,2013년부터 도피생활을 하였고, 바이러스 백신 개발자에서, 이웃집 남자를 쏴 주긴 망나니가 되고 말았다. 맥아피는 ICO(Inital Coin Offering) 추천 코인으로 인해 , 'ICO 뒷돈' 으로 2,300만 달러가 넘는 이익을 챙기고 말았다.
코인 투자 묵시록 하면 모 정치인이 생각난다. 그 정치인은 국회회기 중에 코인투자를 하였고, 사회적 이슈가 되었다. 코인 투자 자체는 익명성이지만 공개 장부가 있기 때문에, 코인투자 장부로, 네티즌 유저가 그 코인 투자 시점과 시간이 모 정치인의 국회 회기와 일치하고, 국회회기에서 엉뚱한 소리를 한 것이 들통나고 만다.이처럼 코인투자는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로 인해 파산 위기에 처했을 때, 사토시 나카모토에 의해 비트코인이 만들어졌으며, 널리 퍼질 수 있었다. 물론 비트코인 초창기 누군가 비트코인으로 피자 두 판을 시켰으며, 그 첫 거래에 사용된 비트코인의 현재 시세로 1000억원에 달한다고 하였다.
책을 읽으면,주식과 다른 비트 코인에 대해서, 코인 투자의 성격까지 이해할 수 있다. 폰지 사기에 휘말릴 수 있고, 유명인을 앞세워 투자자를 모으고, 코인 투자를 유도한다.그리고 코인 투자 수익과 리스크르 감춘 뒤, 비트코인 투자의 수익성만 강조하게 되는데, 초창기 비트코인 기술에 대해 모르는 투자자들은 암호화폐지갑을 분실당해 ,자신의 자산을 몽땅 잃은 역사도 소개되고 있다.마지막에는 요즘 뜨거운 감자,디지털 저작권 NFT 에 대해서다. 이 NFT는 예술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있었으며,새로운 형태의 저작권이 나타나고 있다.그로 인해 우리는디지털 저작권에 대한 인식 개선이 요구되고 있으며,NFT 시장이 확대되려면,관련 법이 개정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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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가상화폐?의 사건사고 사례를 만화로 그려서 이해하기 쉽게 독자에게 전달하고 있답니다. 과거 가상화폐시장에서 벌어진 사건사고를 통해 가상화폐가 가지고 있는 위험성에 대해 한번쯤은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요. 그 점에서 이 책의 의의를 찾을 수 있을 듯 해요. 이 책은 크게 5부로 나누어 있어요. 제1부는 '펌프&덤프'입니다. 여기서는 펌프와 덤프에 대한 정의와 함께 유명인들의 유명세에 의해 가상화폐 시장이 요동쳤던 문제를 다룹니다. 그 유명인은 바로 머스크와 맥아피라는 사람이죠. 제2부는 '도권과 테라-루나 코인'입니다. 여기서는 최근에 발생했던 도권(한국명 권도형)의 테라, 루나 코인 사태를 다룹니다. 스테이블코인과 페깅이라는 용어의 정의와 함께 테라, 루나코인이 왜 문제가 발생되었는지를 알려주죠. 제3부는 '코인 거래소 잔혹사'를 다룹니다. 여기서는 코인거래소 FTX의 폭망사를 다룹니다. 어떻게 해서 코인 거래소 FTX가 무너졌는지 알아봅니다. 또한 캐나다 거래소 쿼드리가CX '제럴드 코튼'의 이야기를 다루면서, 찰스 폰지의 사기 방법을 알려줍니다. 제4부는 '코인으로 만든 불법제국'편입니다. 여기서는 크립토의 여왕 '루자 이그나토바'가 이끌던 '원코인'을 다룹니다. 코인의 다단계 사기방법을 이 편에서 알게되죠. 그리고 악명 높은 인터넷 암시장 '실크로드'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니다. 마지막 제5부는 '블록체인의 미래'입니다. 여기서는 가상자산이 원래 원하던 세상 즉 '힘센 은행이 없는 세상, 돈과 권력이 결탁하지 않는 세상, 정부와 국가가 없이도 잘 돌아가는 세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실은 그렇지 않은 부분에 대해 언급합니다. 그리고 '러그풀 사기와 NFT'를 언급하며 마무리 합니다. 아...마지막에는 코인 사기 Q&A와 용어해설도 부록으로 담겨있어요 ^^ 이 책은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가상화폐시장에서 발생한 대표적인 사건과 사고에 대해 쉽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독자가 이런 사례를 보면서 동일한 사건과 사고에 빠지지 않고 건전한 투자를 만들어 가길 바라고 있죠. 가상화폐시장은 정말 사기가 판치는 위험한 세상일까요? 블록체인 산업은 이제 하나의 주류가 되어있습니다. 예전 닷컴산업의 버블시대를 지나 진정한 일류 닷컴기업이 살아남았듯이, 이 가상화폐시장, 엄격히 말해서는 블록체인 산업 역시 진정한 TOP들만이 살아남을 것 같아요. 아마 이 책의 저자가 우리에게 말하고 싶은 바는 '가상화폐시장에 대해 좀 더 공부하고 투자하라'는 것 같아요. 가상화폐시장에 투자하고 있고, 이 가상화폐시장에서 발생한 대표 사건사고를 이해하고 싶은 분들이 읽어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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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배우는 가상화폐 사기 사건
책을 선택한 이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SEC는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를 고객 자산 횡렴혐의로 고소한다.
SEC의 자산 동결 요청서에는 창펑자오 와 바이낸스가
광범위한 속임수, 이해관계 상충, 정보공개 결여 등
의도적으로 법을 회피했다고 밝힌다.
연방상품선물거래위원회 CFTC도 바이낸스의
돈세탁 혐의에 대한 조사를 착수하면서
중국과 바이낸스의 유착 관계가 밝혀질 모양새다.
비트코인 등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상화폐 시장은
법과 제도가 정비되지 않은 규제 사각지대다.
서부 무법시대를 연상케 하는 가상화폐 시장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투자하는 것은 위험하다.
가상화폐 시장의 어두운면을 알아보기 위해
"코인 묵시록" 을 선택한다.
"코인 묵시록" 은
제1부 펌프&덤프
제2부 도권과 테라?루나 코인
제3부 코인 거래소 잔혹사
제4부 코인으로 만든 불법 제국
제5부 블록체인의 미래
로 구성되었다.
제1부 펌프&덤프 에서는
일론 머스크가 비트코인을 사자 비트코인 가격이 오르고
도지코인을 언급하면서 도지코인 가격이 폭등한다.
머스크의 행동을 비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규제가 없는 가상자산 시장에 불법은 없다.
펌프 & 덤프의 가격 그래프는 피뢰침 모양이다.
미리 알고 들어온 큰손은 이익을 보지만
따라 들어온 개미는 손해를 본다.
컴퓨터 백신 회사 맥아피의 창업자
존 맥아피는 펌프 & 덤프 에서 펌프 역할을 맡는다.
코인 시장의 ICO, 맥아피의 불행한 최후를 알아본다.
제2부 도권과 테라?루나 코인 에서는
코인 가격의 심한 변동성은 물건을 사고 팔 때 사용할 수 없다.
스테이블 코인은 페깅으로 1달러를 1코인으로 정한다.
테라와 루나는 알고리즘 스테이블 코인이다.
1테라는 1달러로 페깅하지만
1테라를 1달러의 루나로 교환하면서
코인의 가치를 유지한다는 사기다.
테라 코인의 대량 매도가 일어나자,
루나 코인 발행이 급증하면서
테라와 루나 코인은 몰락한다.
테라와 루나가 시장의 인기를 얻은
차익거래, 앵커프로토콜을 살펴보고,
테라와 루나의 몰락 과정을 생각해 본다.
제3부 코인 거래소 잔혹사 에서는
코인 거래소 바이낸스를 이끄는 창펑자오는
트위터를 통해 FTX의 관계사 알라메다가
FTX의 토큰 FTT를 사들인 것을 비난하고,
보유한 FTT를 매도하면서 패닉셀을 유도한다.
FTX의 파산은 거래소의 중요성을 깨닫게 한다.
개인 전자지갑 이용의 문제점,
찰스 폰지의 사기를 계승한
제럴드 코튼의 범죄 행각을 알아본다.
제4부 코인으로 만든 불법 제국 에서는
크립토의 여왕 루자 이그나토바는
자기가 만든 원코인이 비트코인을 이긴다고 호언하며,
투자자의 FOMO 심리를 이용한 다단계 피라미드를 기획한다.
한국의 불법 다단계 피라미드 브이글로벌,
테라와 루나 코인을 만든 권도형의 도피행각,
규제 위반으로 정부에 제소당한 창펑자오,
사망한 제럴드 코튼의 비트코인 인출,
악명 높은 인터넷 암시장 실크로드 사건을 소개한다.
제5부 블록체인의 미래 에서는
가상자산은 불법 다단계, 자금세탁,
마약거래, 거래소 사고, 디파이 먹튀 등
다양한 범죄와 연결된다.
사토시 나카모토는 비트코인으로
은행과 정부만 이익을 얻는 경제에서 벗어나고,
비탈릭 부테린은 이더리움의 스마트 계약으로
법원이 필요없는 세상을 꿈꾼다.
코인의 당초 취지와 달리, 달러 투자 대상으로
코인이 활용되고 있다.
코인의 대체 수단으로 주목받는 NFT의
러그풀 사기에 대해 알아본다.
"코인 묵시록" 은
큰 손은 돈을 벌고, 개미들은 물리는
가상화폐 시장의 펌프&덤프 작전,
한국인이 연루된 테라?루나 코인 사기 사건,
FTX 파산사태, 원코인 등 다단계 피라미드,
NFT의 러그풀 사기 사건을 다룬다.
일론 머스크의 발언으로 비트코인과 도지코인의
가격이 출렁이지만, 불법은 아니다.
펌프 & 덤프 가격 그래프는 미리 들어온 큰손은
이익을 보지만, 따라 들어온 개미는 손해를 본다.
맥아피는 펌프 & 덤프에서 펌프 역할을 하다가
불행한 최후를 맞이한다.
테라와 루나는 가상화폐의 가치를 유지한다는
알고리즘 스테이블 코인으로 인기를 끈다.
차익 거래로 가치 유지한다는 주장의 허구성과
테라와 루나 코인의 몰락 과정을 살펴본다.
창펑자오의 폭로와 패닉셀 유도로 파산한 FTX는
방만하고 불투명한 경영의 문제점이 밝혀지고,
제럴드 코튼의 갑작스런 사망 이후 밝혀진 폰지 사기 수법,
다단계 피라미드로 투자자를 현혹한 원코인 사건을 소개한다.
사토시 나카모토가 가상화폐를 만든 취지와 달리
가상화폐는 투자의 대상으로 이용되거나,
범죄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다.
많은 수익을 올린다는 욕망의 신기루를 쫓는
투자자들이 가상화폐 시장에 진입하면서
투자자를 노리는 다양한 사기꾼들이 등장한다.
투자자를 유혹하면서 치고 빠지는 펌프 & 덤프,
차익거래로 돈을 벌면서 가상화폐 가치를
유지할 수 있다는 새빨간 거짓말,
FTX 파산으로 밝혀진 코인 거래소의 방만한 운영,
제럴드 코튼이 벌인 전형적 폰지 사기 수법,
다단계 피라미드 사기 수단으로 악용된 가상화폐 등
가상화폐 시장에서 만연한 사기 수법을 소개한다.
가상화폐를 만든 사토시 나카모토는
정부와 금융기관의 인플레이션 장난질에서
개인을 보호하려 했지만,
가상화폐 시장으로 돈이 몰리면서
한탕을 노리는 사기꾼들이 활개치는
거대한 복마전으로 변한다.
디지털 시대 발전으로 가상화폐 사용은 필연적이지만
가상화폐를 이용한 사기에 주의해야 한다.
"코인 묵시록" 은 가상화폐 시장에서 벌어진 주요 사건을 통해,
코인 시장의 사기 수법을 이해하도록 한다.
가상화폐의 위험성을 알아야, 올바른 가상화폐 투자를
선택할 수 있다.
"코인 묵시록"은 만화를 통해 가상화폐 코인 시장에서 벌어진
다양한 사건의 본질을 이해하면서, 가상화폐 투자의 위험을
최소화 하는 지혜로운 투자 방법을 생각하게 한다.
비아북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코인 묵시록"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김태권 #비아북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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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많고 탈도 많은 가상화폐. 누군가는 가상화폐를 사서 일확천금을 했다는 이야기도 있고 또 누군가는 가상화폐 사기에 당해 전재산을 날렸다는 이야기도 있죠. 그리고 일론 머스크가 일부 코인을 트위터하면서 그 코인의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기도 하고. 가상화폐의 경우 주식시장 대비 변동폭이 짧은 시간내에 엄청나기도 하고 탈중앙이라는 가상화폐의 성격상 가상화폐의 가치를 누군가 지탱해 주지않기때문에 더욱 사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 가상화폐와 관련한 그동안 벌어졌던 사기들에 대해 언급을 하고 있는데요. 지금 대한민국에서도 떠들썩하게 언급되고 있는 테라-루나의 문제점이나 순식간에 거래소가 폐지되었던 FTX사태등 우리가 접했던 코인 관련 사기들에 대해 그림책으로 쉽게 간결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펌프 & 덤프라는 용어를 통해 가상화폐가 아직까지 얼마나 취약한지를 제대로 알수 있었는데요. 의도적으로 가격을 올렸다가 순식간에 가격을 폭락시키고 결국 피해는 수많은 개미들에게 가는 사기사건이 정말 엄청나게 그리고 빈번하게 벌어졌더라구요.
다단계 방식을 이용한 가상화폐 사기사건의 경우 예전에 워낙 유명했던 폰지사기와 비슷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도화된 사기수법으로 사람들을 현혹하고 결국 그 사기에 당한 사람들은 재산을 모두 날리게 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분명 가상화폐의 장점은 존재하지만 가상화폐의 맹점을 이용한 사기 역시 수많은 사례로 보듯 여전히 존재하고 있고 특히 일부 가상화폐의 경우 마약거래나 세금탈루등을 위해 이용되고 있기도 하답니다.
대박을 꿈꾸는 사람들이 있기에 누군가는 또 갖가지 수법을 통해 사람들을 모으고 이익을 탈취하고 있고 가상화폐에 대한 논쟁은 여전히 뜨겁고 또 미래에 가상화폐가 지금의 대부분 화폐처럼 제대로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을수 있을지는 아직까지 확실하지는않습니다.
다만, 세상에 손쉽게 돈을 버는 방법은 대부분 사기라는 것은 잊지말아야 할 것 같아요. 달콤한 높은 이자를 이용하여 사람을 끌어들이고 어느 순가 사라져버리는 코인 사기꾼들은 여전히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사기에 정말 주의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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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갈끄니까!!"를 외치면서 일론머스크가 도지코인에 투자한다고 했을 때 도지코인은 코인의 대명사가 될 정도로 코인판을 들썩였습니다.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를 인수한다고 했을 때 더욱 들썩였습니다. 그렇지만 지금은 가끔씩 거래량이 늘어나면서 수급이 들어올 뿐 도지코인이 주목받는 일은 크게 없었습니다. 그것이 코인이었고 지금도 코인은 그렇게 받아들여지는 것 같습니다. 보통은 코인 투자의 규모를 보고 고래 상어 개미 등등으로 나눕니다. 대부분의 개미는 고래라고 불리는 세력이 살 때 같이 샀다가 그들보다 먼저 털고 나오면 된다는 이야기를 통해서 돈을 벌 수 있다고 하지만 그것이 말이 되는 소리냐는 말을 "코인 묵시록"에서도 하고 있었는데 그 말이 그대로 통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코인의 기준은 어떤 기준인지 저는 알지 못합니다. 테라코인으로 유명했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한순간에 지폐에서 동전으로 변하는 모습을 저는 당일 두눈으로 봤었는데 그 때만 하더라도 이렇게까지 일이 커질 줄은 몰랐습니다. 그리고 잠깐 폭락했던 것이다라고 생각했고 기술적 반등을 노리고 들어갔던 사람도 있었습니다만 그보다 지폐까지 올랐다는 이야기는 그 구간에서 샀던 사람들도 있습니다. 오픈 카카오톡 채팅방에서 실시간으로 인증이 올라오는 것을 직접 목도한 저로써는 이렇게 코인으로 개미들 돈을 끌어가는 사람들에게 한없는 분노를 느끼기도 합니다. 코인의 처음 취지는 어땠을지 몰라도 테라와 그리고 그 사태를 같이 했던 루나 코인을 보면서 느낀것은 코인은 과연 투자인가 투기인가를 생각하게끔 했었습니다. "코인 묵시록"을 보면서 느낀것도 그와 비슷합니다. 코인이라는 이름으로 남들을 속이고 다단계를 하거나 아니면 코인에 투자하게끔 한다는 자체가 어떻게보면 건전하지 못한 한국주식시장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이 글은 컬처블롬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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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선정 이유 : 비트코인에 대한 여러가지 책을 읽어보았지만 만화로 된 책은 읽지 못하였다. 비트코인 투자에 대한 책 비트코인 투자전략에 대한 책들이 너무 글자로만 되어 있는 책들을 읽었기에 다소 어렵다는 생각이들었다. 그러던 찰라에 만화로 된 책이 있다고 하여서 읽어보고 싶어졌다. 그리고 비트코인에 대한 투자를 아직 하지 않았는데 하기전에도 공부를 미리 해두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책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실제 사건들을 저자가 바탕으로 해서 작성해서 그런지 사실감이 넘치고 매우 흥미롭다. 사실 읽으면서 비트코인 투자에 대한 무서움을 느끼고 아니 그보다 사기꾼들이 정말 많다는 것을 느껴서 앞으로 정말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현실세계(실제 금융투자)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가상화폐에서도 충분히 벌어질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특히 2장 테라루나코인이야기는 작년에 대한민국을 뒤짚혀 놓은 이야기여서 정말 유심히 읽었다. 사실 나는 코인에 관심이 없어서 왜 사람들이 거기에 열광하고 사기에 휩쌓이게 되는지 그당시에는 잘 알지 못하였는데 이번에 책을 통해서 그런점을 알게 되었다. 저자의 말처럼 사기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가상화폐세계에서도 반복되는 이유는 사기꾼의 잘못도 있지만 돈을 벌고 싶은 인간의 욕망도 크다는것을 이 책을 통해서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
비트코인에 관심이 있으시거나 비트코인 사기 및 피해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은 책
#코인묵시룩,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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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가 언젠간 지금의 지폐 처럼 통용화가 될 시대가 올거란 생각이 들다보니 , 대충 알고만 있는 코인이란 정체에 대해 제대로 알고 싶어 졌다. 이렇게 [코인 묵시록]을 만나게 되었는데, 묵시록이란 단어가 왜 붙었는지 가늠케 한다.
첫장부터 일론 머스크가 등장한다. "딱 봐도 앱니다." "캐리캐처를 이리 잘 그리셨어요?'라고 질문하고 싶다. 최근 언론에 도지코인 시세 조작으로 집단소송에 직면해 있다는 소식을 접한바 있는데, ' '펌프앤덤프' 코인가격이 오르락 내리락 거리보니 , 코인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은 제각각이다. 엄청난 부의 궤도에 오를수 있는 기회를 거머쥘수 있다는 생각에 나도 늘 지나고 나면 사둘걸, 하는 후회를 하곤 하지만, 이제부터라도 코인! 정말 제대로 알아야 하지 않을까 싶다.
머스크는 어릴때 남아프리카에서 살았다고 하는데, 고교때 친구들에게 '은행에서 종이 서류가 사라지는 날이 곧 올것이다'라고 예언했다고 한다. 투자자로써 타고난 운빨도 있는듯 싶다가도 가진자의 농락은 아닐까? 란 생각도 해본적이 있었다. 펌핑만 한다는 머스크는 자신이 사면 오른다고 한말처럼 그가 구입한 코인은 실재 가격이 오르기도 했다. 주가 조작과 다르다는게 코인이라면 코인은 저자가 말했듯이 되는것도 없고 안되는 것도 없고 불법도 없고 합법도 없는 코인세상 인거다. 희생되는 개미가 안되려면 코인을 알아야 하겠지.
알고리즘 스테이블 코인을 만든 권도형도 등장한다.
딱딱하고 무게감 있게 읽어야할거 같은 경제서적이란 생각에 [코인 묵시록]을 펼쳐들었는데, 어~웹툰 보는 재미로 술술술 책이 잘 읽힌다. 또 그동안 몰랐던 코인관련 사람들에 대해서도 나오다 보니 시사상식까지 알뜰히 챙기는 재미가 있다. 편안하고 재미나게 읽을수 있어 좋다. 재테크 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겐 강력한 한방을 안겨준다. 코인, 지금을 살고 미래를 살아가야하는 그대들에게 필독서로 권하고 싶다.
#코인 묵시록 #김태권 #비아북 #스테이블코인 #권도형 #가상화폐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서평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