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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편의점은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따뜻한 그림책이에요. 무서운 느낌보다는 귀엽고 유쾌한 분위기로, 아이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익숙한 편의점이라는 공간 속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이야기가 흥미롭고, 알록달록한 그림이 보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읽는 내내 아이와 함께 웃으며 공감할 수 있는 사랑스러운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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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의점 시리즈 모두 재미있고 각 권의 개성이 있네요. 오싹오싹 편의점은 한 마디로 감상평을 하자면 '유쾌하게 교훈을 주는 책'입니다. 새치기를 하고, 남이 잃어버린 것을 가지고, 남의 물건에 손을 대는 건 사소하지만 나쁜 행동이죠. 그런 행동을 한 주인공들이 상상 속 세계에서 벌을 받게 됩니다. 오싹오싹 = 스스로의 양심 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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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편의점이라니? 오싹오싹이라는 말은 아이들에게 무섭게 느껴지지만 책을 읽다보면 무섭지가 않고 재미있었요. 두근두근 편의점과 무엇이 다를까 하면서 읽었어요 읽다보면 아~~라고 느낄 수 있습니다 본인이 좋아하는 빵이 나온다고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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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이 참좋아 전시회 관람 후에 아이가 사달라고 해서 사줬어요. 그래도 내용이 좋고. 실제적 느낌이 들어서 그런지 아이가 자꾸 읽어달라고 하는 책입니다-! 세상에 나쁜 책은 없지만 더 좋은 책은 있습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생활 속 문제나 경험을 해결하고 쌓도록 도와쥬는 책 ㄱㅅㄱㅅ요 |
![]() 그림책이 참좋아 전시회 관람 후에 아이가 사달라고 해서 사줬어요. 그래도 내용이 좋고. 실제적 느낌이 들어서 그런지 아이가 자꾸 읽어달라고 하는 책입니다-! 세상에 나쁜 책은 없지만 더 좋은 책은 있습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생활 속 문제나 경험을 해결하고 쌓도록 도와쥬는 책 ㄱㅅㄱㅅ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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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8살 아이용 인 줄 알고 구입했는데 글이 너무 많아서 못 봤어요. 좀 더 기다렸다가 줘야 할 거 같아요. 제가 읽기도 너무 힘들고..ㅠㅠ 오싹오싹 편의점 만화같은 시리즈 인 줄 알고 구입했어요. 책 표지는 너무 잼있어보이네요. 오싹오싺 편의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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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고 익숙한 공간중의 한 곳이 바로 편의점이죠.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흔히 겪을만한 일을 흥미롭게 엮어냈어요. 아이들 취향인가 싶다가 제가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재치있는 그림과 스토리가 끝까지 웃으면서 보게 만들어요. 옴니버스식의 짤막 짤막한 이야기가 더 집중시키는것 같아요. 요즘 아이들에게 잘 맞는 내용과 삽화가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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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김영진 작가님의 그림책, 김영진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그렇지만 이 책도 역시 사실적인 그림과 아이들이 공감하는 내용으로 저희집 5살 꼬마부터 10살 맏이까지 모두 너무 좋아해요. 이 책에 나오는 빵, 젤리, 게임까지 모두 친근한 소재에 친근한 캐릭터들.. 저희 아이들의 취향저격이라 더욱 좋아하는 게 아닌가 싶어요. 매일 밤 읽어주느라 조금 힘들지만 아이들이 잘 읽어서 뿌듯한 그런 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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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작가님의 오싹오싹 편의점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아이들이랑 하원후 매일 들락달락 하는 곳인 편의점이 이 책의 주 무대입니다. 실제 아이들이 사먹는 제품들이 (살짝 이름변형하여) 다양하게 나와서 아이들이 보면서 즐거워했던 책이예요. 물론 오싹오싹이 책 제목인 만큼 무시무시한 일도 일어난답니다 ㅎㅎㅎ 욕심을 부리면 어떻게 되는지, 새치기를 하면 어떻게 되는지 나쁜 행동을 하면 어떻게 되는지 책에 나와있어서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면서 보기 참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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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씨리즈가 워낙 많고 그 많은 오싹오싹 씨리즈를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래서 서점에서 이 책을 보고 망설이지 않고 아이가 골랐던 것 같습니다. 오싹오싹 편의점은 편의점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아이들의 작은 불미스러운 사건들을 바탕으로 벌어지는 일들 입니다. 아이들이 순간 욕심이나 충동에 의해 잘못을 저지르고 뉘우치는 살짝 뻔한 이야기이기도 한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런데 구글 플레이카드라는걸 알기에 7세는 어리고 또 그걸 아는 연령대의 아이들이 이 책을 볼것 같지는 않은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