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린 작가의 <테르미도르> 4권 리뷰 입니다. 읽으면서 많이 멈추고 생각하고 기다렸던 작품입니다. 작품 전개는 상황이 상황인지라 급박하게 돌아가는데 막상 읽는 저로서는 여러 인물들에 다 눈이 갈 수밖에 없더라고요. 이건 작가님의 능력으로 인해 생긴 독자의 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 유제니는 자신의 아버지를 클로오드를 사형대로 보내고 그 모습을 어머니가 보게 된다 줄르는 알뤼느와 함께 아버지를 다시 만나고 그의 아버지는 줄르를 설득해 어떻게든 데려가려 하지만 거절당한다 그때 경찰들이 들이닥치는데 플로비에를 체포해간다 얼마후 줄르의 아버지는 사형을 당하고 만다 슬픈 현실이 계속해서 밀려온다 한편 알뤼느는 경찰들 사이에서 왕당파 앙리를 본 후 계속 그를 의심하게 된다 |
| 김혜린 작가님의 " 테르미 도르 4권 " 을 읽고 후기를 적어봅니다. 불의 검으로 작가님을 알고 있었고 실제로 본 작품은 불의 검이였는데요, 테르미도르는 최근에 알게 된 작품이에요. 88년도 첫 발행이라면 30년도 넘은 작품이였네요. 이북으로 볼수 있어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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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린 작가님의 <테르미도르> 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북해의 별>과 달리 호흡이 짧아서 그런지 응축된 느낌이 많이 나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깊이가 깊어서 정신없이 읽어내려갔던 것 같아요. 결말이 어떻게 날지 궁금해집니다. |
| 김혜린 작가님의 테르미도르 4권 구매 리뷰입니다. 김혜린 작가님은 예전에 종이책으로 만화 작품들이 출간되던 시기에 유명했던 작가님인데 대표작으로 유명한 테르미토르가 ebook 으로 나와 있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