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린 작가의 <테르미도르> 2권 리뷰 입니다. 프랑스 혁명 당시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역사는 가진 자의 것이었기에 프랑스 혁명 이전의 기록들은 전부 왕실과 귀족들의 것이었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리고 이 만화를 통해 보여지는 역사는 이제서야 라는 느낌입니다. |
| 베르뷩스 귀족의 후원을 받던 알뤼느는 라벨라라는 이름으로 살롱에서 노래를 불렀다 그러다 유제니를 다시 만났지만 그는 알뤼느를 기억하지 못한다 유제니를 죽이려다 실패한 알뤼느 그리고 베르뷩스와 에미그레의 클럽이 습격당했다는 소식에 피신하고 한편 죽은 줄 알았던 줄르가 친구 덕분에 살아있었다 9월 폭동에 알뤼느는 폭도들에 의해 위험에 처하고 마는데 그때 유제니가 그녀를 구해준다 알뤼느는 유제니를 정성껏 간호해주고 정작 그를 죽이지 못한다 |
| 김혜린 작가님의 " 테르미도르 2권 " 을 읽고 후기를 적어봅니다. 가상의 서양의 혁명을 다룬 역사물과 로맨스의 만화인데요. 혁명이라는 역사물이라 성인 되어 읽어도 내용이 어려워요, 그만큼 가볍게 술술 보기는 어렵습니다. 자료조사를 얼마나 꼼꼼히 하셨는지 느낄수 있었습니다 |
|
김혜린 작가님의 <테르미도르>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가상의 국가임을 알고 있지만 프랑스 혁명 느낌이 많이 나서 흥미롭게 보고 있습니다. 깊이가 있는 대신 호흡은 전작에 비해 짧은 느낌인데 과연 어떻게 흘러갈지 너무 궁금하네요. |
|
테르미도르2권.김혜린.거북이북스. 종이책도최근에다시재발행되서가지고있는데.역시재미있습니다.책색상이프랑스국기의색을상징한다고하던데요.정말이었네요.가상의국가지만프랑스혁명을소재로하고있습니다.잘봤습니다. |
| 김혜린 작가님의 테르미도르 2권 구매 리뷰입니다. 김혜린 작가님은 예전에 종이책으로 만화 작품들이 출간되던 시기에 유명했던 작가님인데 대표작으로 유명한 테르미토르가 ebook 으로 나와 있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테르미도르’는 프랑스 혁명력의 열월, 즉 여름날을 뜻한다. 저항과 광기와 유혈의 시대, 그 뜨거운 7월의 태양 아래서 어떤 일들이 벌어진 걸까? 남프랑스 툴롱의 황금빛 레몬 나무 숲에서 천진하게 뛰놀던 소로뉴 백작가 소녀 알뤼느와 플로비에 후작가 소년 줄르. 그리고 그 둘을 지켜보던 보스코 수도원 비쇼 신부의 사동 유제니. 레몬 나무 숲의 추억을 공유하며 성장한 이 세 사람은 프랑스 대혁명이라는 거대한 역사의 수레바퀴 속으로 휘말린다. 그렇게 처절한 사랑, 잔혹한 운명과 마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