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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 가이드는 살아남을 것을 예상하지 못했다 5권 리뷰입니다. 돌아오자마자 사건에 휘말린 수의 시간은 5년 전에 멈춰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 시간은 하나의 결말에 도달합니다. 원작처럼 다같살이길 바랬는데 루트가 확정됐습니다. 그렇게 메인수에게 정성을 쏟더니 결국 둘이 커플이 되었습니다. 커플이 안 되는게 이상할 정도였지만 루트에 미련이 남아 아쉬운 마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습니다. 결말이 너무 두 사람을 커플로 만들기 위해 급전개한 느낌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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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트 작가님의 시한부 가이드는 살아남을 것을 예상하지 못했다 5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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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했던 놈이 메인공이긴 한데 사실상 왜 얘가 메인공인지 모르겠고 그냥 다같살로 하는게 낫지 않나 싶긴 하지만 읽으면서 애들이 그냥 설정값에 불과했구나 하는게 한두번이 아니여가지고 미치겠네요 다들 한가락 한다면서 수를 못찾는것도 그렇고 찾고나서도 그렇게까지밖에 못하는 것도 그렇고 결국에는 가이드인 메인수 랑 그렇게 되는것도 그렇고 태클 걸 곳이 한두가지가 아님 차라리 이게 가이드버스같이 어느정도 정형화된 세계관이 아니였으면 아 그렇구나~ 싶은데 그냥 입맛대로 바꾼 허술한게 너무 커서 미쳐버림 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