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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 가이드는 살아남을 것을 예상하지 못했다 4권 리뷰입니다. 수는 자신이 죽을 때가 되었다고 생각을 하고 특수 A팀의 곁을 떠납니다. 원작 내용을 맹신하다 낭패를 본 수는 잘 살아남아 미래예지 에스퍼에게 신세지는데, 이럴거면 왜 떠났나 싶습니다. 그냥 거기서 있지 뭐하러 떠나서 몸고생 마음고생하는지. 젊어서 고생 사서한다고 하지만 나중에 다시 돌아가는 거 보니까 그냥 빙의 후에 수가 고민했던 것들 정리하려고 잠시 산책 나간 거라고 생각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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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트 작가님의 시한부 가이드는 살아남을 것을 예상하지 못했다 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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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시작하면 끝을 보는 성격이긴 한데... 또 딱 봐도 제가 원하는 엔딩(제가 원하는 공이랑 커플 되는 엔딩~)이 아니면 받아들이기 힘든 성격이라...휴. 굳~이 읽으면서 스트레스 받기는 싫어서 저는 여기에서 끝내려합니다.ㅜㅜ 아~니~ 쟤들을 어떻게 외면하냐구요...ㅠㅠ 그리고 은수가 에스퍼들에게 하는 행동들이 볼수록 비호감이라...하아. 어쨌든 최선을 다해 자신의 최애 에스퍼들과 가이드를 지키기위해 고군분투하는 수 희운과 함께 이제까지 울고 웃었네요. 어떤 결말이든 희운이 행복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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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만 수 안죽었음 하지만 숨었는데 그게 어딘지 정말 빤히 보이는데 공들이 못찾는거 보면... 아니 다들 한가락 하는 집인것 같은데 왜그러는거임?? 공들은 매력이 있음 (메인공은 모르겟다) 근데 수에게 다들 죄책감을 가져가지고 (그럴거면 대체 생전 수에게 왜그랬던거임) 하는 의문과 반박이 난무하는 가운데 이제 더는 약한 가이드로 살지 않겟어 렛잇고 하지만 결국 제팔제꼰이라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