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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 가이드는 살아남을 것을 예상하지 못했다 3권 리뷰입니다. 미래예지를 가진 에스퍼에게 자신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 그리고 메인수의 운명이 바뀌어 더이상 보이지 않는 사실에 생각보다 자신의 존재가 이세계에 크게 작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자신의 비밀을 털어놓고 조금은 홀가분한 모습을 보이는 수를 보며 짠했습니다. 그리고 원래 몸주인의 행방도 궁금했었는데 알 수 있었습니다. 죽어가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본인은 담담하고 주변만 슬픈게 아이러니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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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트 작가님의 시한부 가이드는 살아남을 것을 예상하지 못했다 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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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아는 엔딩인데도 ''저렇게 숨기다 어쩔려구 저러나......' 싶고 아슬아슬하고, 수의 노력에 눈물도 나고 하면서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변화된 에스퍼 셋이 정~말 좋은데... 희운의 애정이 은수에게 가장 편중된 듯하고, 또 은수의 집착도 아주 강렬해서 스토리가 어떻게 될지 예측이 어렵네요... 다.같.살 엔딩이면 정말 좋을 듯 합니다만은~ 그래서 4권 갑니당~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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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가 시한부 치고는 오래 살아남았음 근데 가이드버스에 원래 이런 설정이 있었나 싶을정도로 메인공(추정)으로 되는 놈이 수에게 집착하면서 (원래 이런 놈아님) 수를 살리고 어쩌고 집착하고 근데 수는 그거 모르고 자기 혹사하다가 죽기전에 모습을 감추고 이제 공들은 단체로 눈이 돌아서 당연하지만 후회공 루트를 타고 이제 수였어야하는 놈은 공이 되어서 어쩌구 하는데 이게 예상가긴 하지만ㅋㅋㅋㅋㅋㅋ 아 그래요 아는 맛인데 당황스럽긴 해가지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