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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트 님의 시한부 가이드는 살아남을 것을 예상하지 못했다 (외전) 입니다. 2024. 05. 31 기준 이북으로 5권 완결작에 외전 한권 있어요 네.. 외전만 19금이라 ㅋㅋㅋ 일단 이것만 먼저 구매했어요 너무 책을 많이 구매하기도 했고 언제 다읽나 싶어서 외전만 구매했습니다. 네 제목에서 알 수 있다 싶이 과도한 능력으로 시한부 선고를 받았지만 기적이 일어나, 모든 장기가 정상적으로 기능하고 있죠 목차로는 외전2편과, IF외전(여은수가 없는 세계 AU 다같살IF) 가 있어요 전뭐 다같살도 가리지 않는 편이라.. 좋아하죠 ㅋㅋㅋㅋㅋㅋㅋ 한명만 고를 수 없다면 다같살이죠 (물론 현실이 아니니까 다같살이 좋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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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 사이드는 살아남을 것을 예상하지 못했다 외전 리뷰입니다. 후일담 외전입니다. 각인을 해서 서로만을 위한 관계가 된 두 사람의 이야기와 메인수 없는 세상에 빙의한 수의 다같살 IF이야기입니다. 외전들이 본편에서 아쉬웠던 점들을 해결해줘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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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 가이드는 살아남을 것을 예상하지 못했다 5권 리뷰입니다. 돌아오자마자 사건에 휘말린 수의 시간은 5년 전에 멈춰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 시간은 하나의 결말에 도달합니다. 원작처럼 다같살이길 바랬는데 루트가 확정됐습니다. 그렇게 메인수에게 정성을 쏟더니 결국 둘이 커플이 되었습니다. 커플이 안 되는게 이상할 정도였지만 루트에 미련이 남아 아쉬운 마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습니다. 결말이 너무 두 사람을 커플로 만들기 위해 급전개한 느낌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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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 가이드는 살아남을 것을 예상하지 못했다 4권 리뷰입니다. 수는 자신이 죽을 때가 되었다고 생각을 하고 특수 A팀의 곁을 떠납니다. 원작 내용을 맹신하다 낭패를 본 수는 잘 살아남아 미래예지 에스퍼에게 신세지는데, 이럴거면 왜 떠났나 싶습니다. 그냥 거기서 있지 뭐하러 떠나서 몸고생 마음고생하는지. 젊어서 고생 사서한다고 하지만 나중에 다시 돌아가는 거 보니까 그냥 빙의 후에 수가 고민했던 것들 정리하려고 잠시 산책 나간 거라고 생각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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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 가이드는 살아남을 것을 예상하지 못했다 3권 리뷰입니다. 미래예지를 가진 에스퍼에게 자신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 그리고 메인수의 운명이 바뀌어 더이상 보이지 않는 사실에 생각보다 자신의 존재가 이세계에 크게 작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자신의 비밀을 털어놓고 조금은 홀가분한 모습을 보이는 수를 보며 짠했습니다. 그리고 원래 몸주인의 행방도 궁금했었는데 알 수 있었습니다. 죽어가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본인은 담담하고 주변만 슬픈게 아이러니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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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 가이드는 살아남을 것을 예상하지 못했다 2권 리뷰입니다. 수는 길어야 6개월밖에 안 남은 목숨이지만 메인수도 구출했겠다 더 이상의 무모한 행동은 하지 않겠다고 다짐합니다. 글을 읽는 저도 느끼고 있는데, 아직까지 수가 눈치 못챈게 안타깝습니다. 다공일수 키워드가 있던 원작소설이라지만 자신이 서브공 포지션이라고 착각하는게 웃겼습니다. 그리고 이대로 다공일수가 계속 유지된다면 아마 메인수가 공으로 바뀔거 같은데 수의 굳건한 믿음이 언제 깨질까 기다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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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 가이드는 살아남을 것을 예상하지 못했다 1권 리뷰입니다. 현실에서 시한부 삶을 살던 수는 온갖 장르의 피폐물만을 골라 읽습니다. 그리고 가장 인상적으로 읽은 책에 본인이 빙의하게 됩니다. 확실히 책을 많이 읽어서 그런지 수는 빙의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어떻게 행동을 할지 빠르게 결정합니다. 자기가 빙의한 사실보다 자기 행동 때문에 수가 다치는 걸 보고 패닉에 빠지는 게 조금 아이러니했습니다. 앞으로 수의 행동때문에 원작과 달라질 것인지, 아니면 기존의 빙의물처럼 원작 사수에 집착할 것인지 궁금해집니다. |
| 내용 전개가 생각보다 피폐하거나 막 우울하진 않아서 그래도 잘 봤어요. 빙의물 잘못 까면 상황이 피폐해서 좀 힘들때도 있는데 수가 빙의해서 적응도 잘 하고 공들과의 관계상도 좋아서 재밌게 봤습니다. 예상 가능한 스토리고 흔한 내용이지만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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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 시한부 판정을 받고 도피성으로 마구 읽은 피폐한 소재이 소설들. 그중에서도 혈압돋게 하던 소설이 있었는데, 하필 그.소설에서도 시한부로 삶을 마감한 인물에 빙의해버렸다고?! 에... 피폐한 소설은 읽지 말아야 할까요? 물론 빙의 후에 애들 교육 잘 시켜서 해피하게 만들긴 했지만 그래도 그 과정이 편하진 않았기에 살짝 고생하게 되는 주인공과 그를 행복하게 해줄 에스퍼들의 이야기. 생각보다 달달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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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트 작가님의 시한부 가이드는 살아남을 것을 예상하지 못했다 외전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