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17년차 제조업 회사를 근무하는 직장인이다. 최근에 나는 부서이동을 하게 되었다. 이전 부서에서는 큰 프로젝트를 하게 되었는데, 리딩하는 입장은 아니었지만 일을 하면서 리딩을 하거나 생각을 해야하는 입장에 많이 놓이게 되었었다.
그 시기와 걸맞춰서 이 책을 보았는데 너무나도 상황과 맞아 떨어져 신기하게 생각이 들었고, 책의 내용도 읽어보니 제목만 보고 느꼈던 성격에 대한 책이라기 보다는 나의 성장을 위한 책인 것 같아서 완독한 후 뿌듯하였다.
책의 초반 부분부터 의미심장한 내용들이 나온다. 성장을 우선순위로 두어서 인생을 보내야 하며, 그 방법은 경험이 최고이다. 하지만 그 경험도 정신없이 보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도전적인 - 예컨데 부담이 크거나 힘들거나 남들과 협동해야 하는 일들을 순간순간을 주의를 기울여서 해야하는 것이다. 그 과정을 인생의 일부로 가져야 한다.
그리고 나의 마인드도 성과중심이 아닌 학습마인드로 셋을 하라고 하였다. 사실 이 부분은 쉽지 않다. 회사원이기 때문에 그리고 업무가 프로젝트성이라거 기한이 있었기 때문에 나의 상사들은 대부분 성과를 그때그때 바랬다. 학습은 프로젝트가 끝난 이후에 해야한다는데, 막상 쉽지 않다. 과정을 더 중시하자는 작가의 말은 인상이 깊으나 현실에서의 실천이 필요한 부분인 것 같았다.
책에서 그렇게 유연성에 대한 경험과 학습의 중요성을 설명한 후에는 목표를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도 설명을 해주었다. 재밌는 내용은, 보통 회사에서는 SMART (계측 가능하고, 완료일이 있는 등등) 목표를 잡으라고 하는데, 그게 아니라 자신이 직접 정하는 학습을 포괄하는 목표를 세우라고 하며, 이를 이루가 위하여 자신이 바라는 미래를 적어두라고 하였다. 회사에서 하기에는 어려운 일이지만 나는 이 책을 읽어보았으니 책에서 배운대로 목표설정을 해 볼 것이다.
그 다음에는 목표를 수행하기 위한 계획을 해보고 직접 해보는 방법을 제시해준다. 다만, 유연함이 가미되기 때문에 한번 시도하면 그 결과를 기초하여 다음 시도를 해보는 방법을 사용하라고 한다. 이 사이클 역시 내가 주도적으로 실행하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고 의욕적으로 행할 수 있을 것이다. 회사에서 이 방법을 쓴다면 동료들이 '쟤 왜 갑자기 달라졌지' 하고 걱정하지 말라고 했다. 일관적이지 않아도 성공적인 결과를 이끌어 낸다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고 하였다. 역시 사람들은 결과가 중요하고 특히 회사의 경우 더 주변인에게 업무로 영향을 줄수 있어서 그런가보다.
안전지대에서 벗어나 시야를 넓히라는 말이 인상적이었다. 회사에서 보면 자기 업무만 5년 10년 한 분들은 절대로 다른 부서로 가지 않는 경향을 보였다. 나는 자의반, 타의반으로 부서를 3번 정도 옮긴 적이 있있는데, 그 적응 과정은 힘들었지만 결국엔 나의 지평을 넓히는 좋은 커리어가 되었다.
현재의 고통을 목표로 승화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새로운 행동 혹은 실험을 하면서 학습하며 성장을 해야한다. 일관적이지 않아도 성공적인 결과를 이끌어낸 리더가 좋은 평가를 받는다는 내용을 많이 인상깊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다른이들로부터 얻는 피드백도 중요하다고 언급하였다. 요새 회사에서는 직원들의 사기를 위해 부정적인 피드백은 줄이는 추세인데, 그럼에도 용기있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솔직한 피드백을 받아야 한다고 하였다.
이 책에서 지속적으로 언급하는 경험으로부터 성장하기 과정에서 경험에서도 의미를 찾으라는 내용도 적혀있었다. 일종의 성찰 일지 같은 기록도 하고, 자신의 했던 일들에 대해서 다시 돌아보며 통찰로 바꾸라는 조언도 주었다. 경험과 피드백에서 발생하는 감정에 대해서도 우리는 사람이므로 감정에 지배될 수 있지만, 또한 이는 우리가 학습이 필요하다는 신호이기도 하니 감정을 잘 다스리라는 설명도 해주었다. 부정적인 감정에 잠재되어 있는 혜택을 알아야 한다는 이야기가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우리의 인생에는 전환 혹은 변화가 생기는데 전환과 변화의 차이도 이번 책으로 알게 되었다. 전환은 유연함의 기술을 사용하는데 있어 절호의 기회고, 변화에서는 이 일을 수용하고 재설정하여 더 성장하라는 저자의 조언이 담겨있었다.
책의 후반부에서는 자신의 성장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성장에도 도움을 주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지금까지 자신이 성장한 방법과 경험을 기초삼아 다른 이를 도울 방법을 알려준다. 책을읽는 지금의 시점으로 나는 아직 코치가 될 깜이 아니지만 나중을 위하여 좋은 내용 같았다. 그리고 더 범위를 확장하여 회사 같은 조직의 직원 개발도 가능하다는 저자의 말. 사실 회사들은 보통 다음 세대의 리더를 점찍어 두고 키우는 경우도 있는데, 이 책의 저자는 모든 직원이 성장하여 리더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이야기를 하니 굉장히 고무적인 내용으로 인상깊었다.
마지막으로 실례를 들어 마이크로소프트 (MS) 사의 새로 부임한 CEO 가 회사의 문화를 어떻게 바꾸었는지 설명하는 내용이었다. 새로운 CEO 사티아도 스스로 경험하고 성장하며 학습하는 CEO 였다. 그녀의 열정이 종국에는 회사 문화를 변화시키는데 도움이 된 것이다. 그리고 그 변하는 지금도 진행중이다.
책의 전 내용을 관통하는 학습과 성장. 그야말로 우리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단어는 이 단어인 것 같다. 100세 시대를 살아가야 하는 지금, 나란 존재, 나의 인생을 밝게 빛나게 하고 싶다면 평생을 배우고 성찰하며 성장하는 인생이 되어야 하고, 이 책은 그 첫단추를 재미있게 서술한 책이었다. 책을 총 두 번 읽었는데 이론과 실제 사례가 적절하게 섞여있어 읽는데 지루하지 않았다. 새로운 조직,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좋은 책이다. |
|
그동안 읽은 자기 계발서 책들은 대부분 쉽게 쓰여서 읽기가 꽤나 쉬웠는데 이 책은 다르다. 어려운 말을 하는 건 아닌데 읽기가 어렵다. 그리고 무엇보다 지루했다. 그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내가 자발적으로 선택한 책이 아니라서 그런 건가? 여하튼 이 책에 대한 제대로 된 평가는 나중에 다시 한번 읽었을 때로 미뤄야 할 듯하다. 하지만 그와 별개로 이 책에서 주는 메시지는 귀기울릴 만하다. 특히 내가 가장 공감했던 부분은 성과 증명 마인드셋과 학습 마인드셋에 관한 내용인데, 이 부분과 관련해서는 저자와 평소에 내가 가지고 있던 생각이 거의 동일했다. 사람의 마인드 셋은 두 가지 유형으로 분류할 수 있다고 한다. 성과 증명 마인드셋과 학습 마인드셋이 바로 그것이다. 성과 증명 마인드셋은 그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자신의 성과를 증명하는 마음 상태를 말한다. 이런 마인드셋을 가진 이들은 끊임없이 자신의 성과를 증명해야 하며, 설령 익숙지 못한 일 혹은 처음 경험하는 일에 맞이했을 때도 그들은 능숙함을 필히 보여야 한다. 왜냐고? 자신은 유능하니까. 유능하지 못한 모습을 보이는 것은 자신의 정체성을 훼손하는 것이니까 말이다. 저자의 말에 따르면 성과 증명 마인드셋은 자신이 얼마나 잘난 사람인지 주변에 증명해 보이고 싶어 하는 욕심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고 한다. 남들에게 똑똑해 보이고 싶다는 욕망, 멍청한 사람으로 인식되고 싶지 않은 욕망. 이런 욕망들은 끊임없이 타인보다 우월함을 증명해야 하는 쳇바퀴에 사람을 가둬놓는 것 같다. 칭찬이란 양날의 칼과 같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처럼 사람의 능력을 극대화하는 힘이 있는가 하면, 한 번 받은 칭찬은 마약과 같아서 자신이 모른다는 사실을 인정하기를 꺼리게 만드는 것 같다. 계속해서 칭찬을 받고 싶다. 그러면 나의 성과를 어필해야 할 것이다. 처음에 그 마약을 받은 대가가 남다른 성과니 말이다. 우리는 성장하고 싶어 한다. 성장하는 과정에서 얻는 쾌락은 중독성이 강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성과 증명 마인드셋은 사람을 진정으로 성장시킬 수 없다. 저자는 우리에게 성과 증명 마인드셋 대신 학습 마인드셋을 장착하라고 주문한다. 학습 마인드셋은 말 그대로 모든 상황에서 배우라는 것이다. 자신의 성과를 증명할 필요 없다. 모른다고 하자. 그리고 거기서 배우자. 칭찬이라는 마약에 빠져서 배움의 기회를 놓치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이 없으니 말이다.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다. 낯선 환경에 빠졌을 때 인간은 철저하게 아무런 정보도 없는 채로 그 상황에 던져질 때가 많다. 이런 상황은 인생에서 수없이 경험할 것이다. 이때 성과 증명 마인드셋을 장착한 사람은 무식해 보이고 싶지 않다는 이유로, 그리고 자신의 체면을 훼손시키고 싶지 않다는 이유로 배움을 거부한다. 그들 입장에서 배운다는 건 내가 모자람을 인정하는 것과 다름없으니 말이다. 하지만 이런 근시안적인 행동의 결과는 뻔하다. 잠깐의 체면으로 인해 우리는 시련이 닥쳤을 때 극복하고 적응하는 능력을 점차 잃게 된다. 그리고 종국에는 자신의 체면만 찾게 되는 노인이 될지도 모른다. 무지를 인정하자. 그리고 배우자. 그것이 여태까지 인류가 능력을 극대화하고 생존한 방법이니 말이다. 사실 이 책이 주는 메시지는 일관된다. '환경에 휘둘리지 말고 환경을 이용해라', '성장 공동체를 구축하라', '성찰하라', '경험에서 의미를 찾아라' 등 모든 상황에서 배우라는 게 저자의 메시지다. 던져주는 메시지 자체는 간결하고 큰 울림이 없어 보이지만, 가만히 곱씹어 보면 매사에 우리는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감정적 허들에 걸리거나 귀찮다는 이유로 그 배움을 마다한다. 관성을 위반할 때마다 뇌에서 엄청난 거부 반응을 보내니 말이다. (나 역시 이렇게 글로써 내 생각을 정리하는 건 나의 사고 프로세스를 정교화시키고 내가 몰랐던 것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지만 그것이 쉽지만은 않다. 왜? 귀찮거든. 그리고 글을 쓴다는 건 고도의 창작 행위기 때문에 뇌에서 보내는 감정적 거부 반응이 꽤나 심하다. 애초에 뇌는 창작하기 위해 만들어진 물건이 아니기 때문에...) 타인과의 대화 속에서도 나의 우월감을 증명하기 위해, 내가 틀렸다는 걸 인정하고 싶지 않아 혹은 인정함으로써 타인의 논리에 굴복했다는 그 감정적인 수치스러움을 견디기 어려워 우리는 자신의 의견만 주장하고 타인의 생각을 들으려고 하지 않는다. (TV토론 같은 곳에서만 봐도 그런 장면을 자주 목격할 수 있지 않은가?) 하지만 그런 감정적인 허들만 극복한다면 우리는 더욱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를 포함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간단하고도 어려운 행동의 간극을 메우지 못한다. 이는 그런 거부 반응이 진화의 부산물이기 때문이다. (자신의 자아가 다치면 생존과 번식에 제약을 가하니 우리의 뇌는 그런 행위를 용납지 못한다) 호모 사피엔스는 참으로 괴상한 종이다. 자연에 순응하면서 동시에 부분적으로 자연에 역행할 수 있는 이상한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자연스럽다는 게 반드시 좋은 것은 아니다. 마찬가지로 내 감정에 충실하는 것이 나의 성장을 막을 때가 상당히 많음을 나는 경험적으로 알고 있다. 그러니 우리 배우자. 항상 실천할 수는 없겠지. 그러나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순간적으로 차오르는 감정적 반항을 잠재우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리고 나아가 순간적으로 차오르는 감정의 허들을 넘어 잠깐의 부끄러움과 수치스러움을 감내하고 배움을 청하는 것이 이 책에서 주장하는 '유연함의 힘'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
|
조직 행동학 교수인 저자 수잔 애쉬포드는 지속적인 성장을 강조하는데요, 빠를게 변화하는 시대에 개인적인 성장도 중요하지만, 조직에서 함께 성장하는 성장하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요.
평생 직장이라는 개념이 점점 없어지는 요즘 '평생 학습'을 해야한다고들 하는데, 저자는 변화하는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유연성'이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학습마인드셋'을 가져야 한다고 해요. 학습 마인드셋은 나는 온전하지 않고 계속 성장하고 있다는 마인드라고 해요.
저자는 경험을 강조하는 70-20-10 법칙을 강조 하는데요, 70%는 경험으로, 20%는 멘토나 동료 같은 사람에게서 배우고, 책이나 수업 등에서 배운 방법은 겨우 10% 라고 해요. 그만큼 경험에서 배우는것이 많다고 해요. 그러니까 책을 읽으면서 간접 경험하는 것이 아니라 부딪혀서 경험으로 배우라는 거죠.
저자는 경험을 통해 잘 배울수 있는 6가지 유연함의 기술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유연한 목표 설정, 실험 계획 수립과 실행, 피드백 수집, 체계적인 성찰, 마인드 셋 관리, 감정 조절 의 여섯 단계에서 유연함의 기술을 어떻게 익히고 적용해야 하는지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요. 지속적으로 학습하고 자신을 성찰하여 성장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해요
앞으로 어떤 마음 가짐을 가지고 성장하기 위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유연함의 힘은 개인의 성장이나 조직의 성장을 위해 반드시 읽어야할 필독서인거 같습니다.
|
|
유튜브에서 추천하는 도서라 주문했어요 :) 아직 읽고 있는중이지만 내용과 구성이 정말 알차고, 늘 어렵고 힘든 인간관계 및 근무하면서 적용하면 삶의 질이 확 바뀔 것 같습니다 !!!! 고성과를 꿈꾸며 끊임없이 성장하고 거침없이 내가 원하는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게 해주는 마치 네비게이션 같은 유연함의 힘은 무조건 소장하셔야 합니다 ! 좋은 책 쿠폰 적용 받아 빠르고 신속하게 받을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 |
|
요즘 회사 갔다오면 꼭 이 책을 읽더라고요. 서점에서 조금 읽어보더니 이 책은 소장해야겠다며 주문해달라고 해서 바로 주문했습니다. . 한 줄 한 줄 너무 강력해서 속도를 낼수가 없다며 열심히 밑줄 긋고 적으며 읽어요. 이 책의 구절로 대화가 시작되고 서로의 삶을 나누거나 아이들에게도 좋은 생각을 전해주고.. 요즘 같은 시대를 통과해 가는 우리들이기에 더욱 필요한 '유연함'인 것 같아요. |
|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더 깊이 있게 읽고 싶어서 구매해서 다시 읽었는데 역시나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자기개발서입니다. 평소 자기 개발서를 좋아하지 않는 편이지만.. 이 책의 경우는 만족스러운 선택이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다양한 사례를 들어 설명하는데, 기업이나 조직 내부에서 구성원들이 서로 협력하여 성과를 내는 경우가 많다고 말합니다. 팀 단위로 일하는 것이 훨신 효율적이라는 것입니다. 또한 창의성이란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능력이 아니라 기존의 지식을 조합해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능력이라고 말합니다. 따라서 어떤 문제나 상황에 마주쳤을 때 그 것을 해결하려면 우선 주변 환경을 이해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럴 때 필요한 것이 유연함이라고 합니다. 세상에는 변하지 않는것이 없기 때문에 변화에 적응하려는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유연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유연함이란 의미에 대해 생각이 많아져가는 시점이었는데 큰 도움이 된 책이었습니다. |
|
유연함의 힘의 책을 우연히 읽게되었다. 누군가의 추천이 아닌 혹시해서 내가 찾아봐서 본 책이였다. 책을 읽으면서 난 이런 성격인데 하고 잘못을 뉘우고 있다. 왜 사람들에게 부드럽게 해주면 그 상대방도 좋은데 하고 생각이든다. 책의 문구중에 우리는 함축된 말이 여기 있는것다. 유연함의 기술은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고, 일상의 모든 경험에서 학습하고 성장할 수 있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우리는 항상 남과의 대화를 할때 좀 2번 생각을 해보고 상대에게 잘대해보자 |
|
평소 관심있게 보고 있던 유튜브를 통해 알게 되어 구입하였습니다. 살면서 큰 변화나 어려움을 겪을 때 어떻게 극복해야 할 지에 대해 방향을 제시한 책이네요. 삶의 소프트 스킬이 얼마나 중요한 지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이것저것 해보다 안되서 지치고 그저 방향없이 살아왔던 삶에 대해 반성하고 다시 도전해 보게 합니다. 이전에 알았던 내용을 구체적으로 깨닫게 된 부분도 있고, 새롭게 배운 내용들도 있어 잘 정리하고 실천하여 이번에는 삶의 변화를 꼭 만들어 보려 합니다. 계속 옆에 두고 보면서 배우고 성장하겠습니다~ |
|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어하는 모든이를 위한 책 나에게 가장 강력한 한문장 안전지대에서 벗어나는 일은 두렵고 고통스러울지도 모르지만, 항상 독서할 때면 거실소파 가장 안락한 곳에서 자리잡고 독서를 하면, 왜 유연함의 기술이 필요할까?? 인생은 문제해결의 연속이라고 했다. 더 좋은 배우자와 부모가 되고 자신이 가장 원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 여성1호 직원이었을때 회사에서 어린아이가 있는 가정의 모습이 비슷하리라. 인상깊은 마지막 11장 100세 시대, 고령화 사회, 세상이 급변하는 시대에 |
|
소프트 스킬은 대인관계나 효과적 의사소통, 리더십 같은 것들을 말하는데,매우 중요하지만 생각보다 우리는 소프트 스킬을 발전시킬 생각을 많이 하지 않는다.소프트 스킬은 경험에서 배우고, 통찰력을 키우며, 지속적으로 자신을 개발하고 성장시키기 위한 모든 기술을 말하는데 이 유연함의 기술이 소프트 스킬을 체계적으로 익히도록 도와준다.유연함의 기술의 기본은 6가지로, 유연한 목표 설정, 실험 계획 수립과 실행, 피드백 수집, 체계적인 성찰, 마인드 셋 관리, 감정 조절이다. 경험을 받아들일 때 두 가지 프레이밍이 있는데, 성과 증명 마인드 셋과 학습 마인드 셋이 있다. 성과 증명 마인드 셋은 본인의 능력과 기술을 자신과 주변에 증명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행동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