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데스 님의 무자비한 결혼은 제목처럼 강압적이고 위험한 분위기로 시작하지만, 그 안에 의외로 감정선이 촘촘하게 깔린 로맨스 만화다. 하데스라는 존재가 가진 압도적인 힘과 냉정함이 초반에는 위협으로 느껴지는데,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그 무자비함이 사실은 불안과 결핍에서 비롯된 것처럼 보이면서 인물의 입체감이 살아난다. 상대역은 단순히 끌려다니는 인물이 아니라, 상황을 받아들이면서도 자기 방식으로 버티고 반응하며 관계의 균형을 만들어 간다. 그래서 이 작품은 “강한 남자에게 사랑받는 이야기”로만 소비되기보다, 서로가 서로의 상처를 건드리고 변화시키는 과정이 중심이 된다. 전반적으로 어두운 분위기와 달달함이 섞인 판타지 로맨스를 좋아한다면 꽤 중독적으로 읽히는 작품이다. |
| 우에지 유호 작가님의 <하데스 님의 무자비한 결혼>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그리스 신화 기반의 만화라고해서 기대했는데 제 생각보다 더 코믹한 스토리네요ㅋㅋ 하데스가 독신이라는 설정도 재밌고 페르세포네와의 관계도 흥미로워요ㅋㅋ |
| HUSH(허쉬) 출판 우에지 유호의 '하데스 님의 무자비한 결혼 2권' 리뷰 입니다. 1권을 다 읽고 재밌어서 2권도 구매 했습니다. 하데스는 여전히 원치 않는 결혼 활동을 진행 하고있습니다. 이번엔 다른 결혼 후보들도 난입하는데 더욱 흥미진진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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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데스 님의 무자비한 결혼 02권 글쓴이 우에지 유호 글그림/김진아 역 출판사 HUSH(허쉬) 제가 여러 권을 한꺼번에 사는 버릇이 있어서 이 권까지 구매해두었 고 바로 읽었습니다. 재미는 있는데 뭔가 어색해요. 이미 한국인들은 그리스 로마 신화 만화로 어느 정도 신호에 대해서 학습이 되어 있는데 그것이랑 조금 다른 모습이 어색한 것 같습니다 |
| 책 피면 약간 당황스러움. 작화가 요란해서 읽기 좀 힘든데 적응하면 꿀잼포인트로 생각됨. 반쯤 미친 감성이 그림체랑 찰떡ㅋㅋㅋ 우당탕탕 신들의 연속극 같음 그래도 평소 그리스로마신화 그중에서도 페르세포네랑 하데스 이야기를 좋아했다면 한번쯤 읽어보는 것도 괜찮겠다 싶음. |
| 약간 가볍게 볼 수 있으면서도 로맨스와 개그 웃음을 잘 잡은 듯한 느낌입니다. 뭔가 생각보다 개그에 열심히인 느낌이라서 아주 취향은 아닌데 작화도 깔끔한 편이고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권도 얼른 보고 싶어지네요. 괜찮게 잘 볼 수 있었습니다. |
| 내용은 그냥저냥 무난한데 신화대로 이어지긴 할 모양이라 조금 편안하다. 다만 에로스는 왜 대체 옷 차림이 그 모양 그 꼴인지 모르겠고 다른 신들도 죄다 좀 이상해보임. 여주를 왜 계속 묶어놓고 있는지 모르겠고(물론 좀 방심하면 일을 치긴 한다지만) 암튼 무난무난한 이야기다. |
| HUSH(허쉬)출판사에서 출간하신 우에지 유호 글그림/김진아 작가님의 만화 하데스 님의 무자비한 결혼 02권을 구매했습니다.1권에 이어서 하데스의 왕비 후보들이 나오는데 하데스가 코레에게 마음이 쓰이는거 같은데 다음권에는 좀 변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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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데스 님의 무자비한 결혼 2권에서도 여전히 많은 신들 주조연들이 많이 등장하고 다들 카리스마와 그림이 ㄷㄷ하네요. 등장 인물들은 많아도 신화 관련으로 거의 다 들어본 인물들이라 이름과 그림 매칭이 어렵거나 복잡한 느낌은 아니에요. 그나저나 이렇게 그림에 공을 들이셔서 작가님의 다른 만화책도 구매해 읽어보고 싶다는 강한 생각이 들었어요. 생각보다 로맨스가 확 나오고 있진 않지만 앞으로가 기대되고 작화가 무너지지 않길 바랄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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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쉬에서 나온 우에지 유호 작가의 '하데스님의 무자비한 결혼' 2권 리뷰입니다. 만화책은 얇지만 내용은 꽉 찬 하데스님의 무자비한 결혼 2권 입니다. 1권에 이어서 새로운 여신들이 하데스의 왕비 후보로 하나씩 나타나는데요, 누가 하데스의 마음을 움직일지 코레는 뭔가 꿍꿍이를 숨기고 있는데 과연 그건 무엇일지 다음권이 빨리 나오길 기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