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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교실 8권은 7권의 마지막에서 빙인 모니카의 배신으로인해 등불은 진행하기 힘들정도가 되었고 뱀을 상대하는 등불의 모습은 마치 과거의 화염을 떠오르게 하는데 이번 작품에서는 클라우스의 활약보다 각각 개인의 맴버들이 활약하는 모습이 더욱 강조되었다 이 작품을 이후로 원작도 후반으로 접어들게 되는데 결말이 매우 궁금하다 스파이 교실을 읽던 사람들이라면 안살 이유가 없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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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스파이 교실 8권 리뷰입니다. 타케마치 작가님이 원 저작자이십니다. 토마리 님이 그림을 담당하신 작가님이십니다. 송재희님이 역자이십니다. 디앤씨미디어(D&C미디어)에서 발매를 해주었습니다.
이 책은 만화책까지 나온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나라에도 만화책으로 발매를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소설책은 연재속도가 빨라서 좋습니다. 빨리 빨리 다음권 발매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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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했던 대로 아직까지 표지 일러스트에 나오지 못했던 최후의 소녀가 이번 권 표지에 등장했고, 해당 권 표지 일러스트에 등장한 소녀가 해당 권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는 공식은 이번에도 유효했다. 지난 권과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이번 권에서 사라가 크게 활약을 하게 되는데, 정작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마지막에 나오는 릴리가 보여주는 '비밀 무기'와 릴리의 흑백 일러스트였다. (그리고 에필로그도...) 아무튼 다음 권이 기대가 되는 이번 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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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권에서의 이야기가 계속되어 긴장이 유지되는 스파이 교실 08권이 찾아왔습니다. 8권에서의 내용은 모략 끝에 배신자를 밝혀냈지만 팀은 반파, 생사 불명 등 크나큰 피해를 입게 되었는데요. 과연 그녀들은 무사히 동료들을 구해낸다음에 본래의 적을 잡아낼 수 있을까요? 그리고 적을 잡아내기위한 방법이란? 소녀들의 역습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것인지... 흥미진진하게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스파이 교실 08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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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교실 8권 재밌어보이네요 스파이 교실 8권은 일본에서는 2022년 7월 20일에 발매됐는데 국내에는 2023년 5월 20일에 발매됐네요. 스파이 교실 9권은 일본에서 2023년 1월 20일에 발매했던데 국내 정발이 지금까지 거의 1년 차이 였던걸 보면 9권 국내 정발은 꽤 오래걸리겠네요. 8권 줄거리는 모략 끝에 CIM 내의 배산자를 밝혀냈지만 팀이 반파되고 안좋은 상황이 되는데 이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모든 일의 원흉인 숙적 흰거미를 붙잡으려고하는 내용인거 같습니다. 스파이 교실 8권도 재밌어보이고 앞으로 나올 9권도 기대되네요 |
| 나름 괜찮은 작품 중에 하나인 스타일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류의 작품을 좋아하는 독자로서 나름 만족도를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이쁜 마난이라 주인공과 히로인들의 모습도 상당히 보기가 좋아 보통 그런 거 같습니다. 과연 다음 건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어떤 모습에 희로인들을 볼 수 있을까요? 어서 빨리 다음 걸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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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교실>이라는 이름의 라이트 노벨은 매번 놀라운 반전을 저자가 독자에게 보여주고 있는 작품이다. 그렇다 보니 매번 책을 읽을 때마다 '이것도 분명히 저자가 준비한 함정일 거야. 이걸 어떻게 활용하려는 걸까?'라며 저자가 깔아 놓은 복선을 파헤치기 위해서 노력한다. 가끔은 추리가 맞을 때도 있지만, 대체로 추리가 쉽지 않았다.
오늘 읽은 라이트 노벨 <스파이 교실 8권>도 '모니카는 살아있다'라는 대전제는 충분히 해볼 수 있었지만, 등불의 새로운 멤버라고 말하는 코드 네임 '형안'에 대해서는 그 정체가 구체적으로 드러날 때까지 완전히 작가에게 속고 말았다. 작가는 8권에서 등불의 멤버들이 상대하는 '뱀'의 흰거미만 아니라 책을 읽는 독자까지 철저히 속였다.
'형안'이라는 코드 네임을 가진 스파이의 정체가 밝혀졌을 때 "와, 진짜냐 ㅋㅋㅋ 또 속았다! 와, 대박이야. 진짜!"라는 감탄이 저절로 나왔다. 이런 매력이 바로 라이트 노벨 <스파이 교실>이 가지고 있는 매력인데,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된 <스파이 교실>은 글을 통해 추상적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책과 달리 시각적인 정보가 있다 보니 아쉬웠다.
그래서 나는 <스파이 교실>이라는 작품은 애니메이션도 캐릭터가 예쁘게 잘 뽑혀 있어도 이야기를 즐기기 위해서는 라이트 노벨을 읽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한다. 오늘 읽은 라이트 노벨 <스파이 교실 8권>은 사실상 '뱀'이라는 조직을 만들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닌 '흰거미'라는 스파이의 일대기를 보여주면서 흥미로운 복선을 던졌다.
그 복선은 '효암 계획'이라고 말하는 어떤 프로젝트로, 이 프로젝트의 실체를 알게 된 인물들이 자국과 오랫동안 몸 담은 팀을 배신할 수밖에 없었는지 흥미를 품게 했다. 아직 '효암 계획'은 8권에서도 구체적으로 언급되지 않았지만, 마지막 장을 통해서 한 지방이나 한 국가가 아니라 세계를 아우를 수 있는 커다란 프로젝트임을 알 수 있었다.
효암 계획의 진정한 목적을 알게 된 '조종자' 아멜리 또한 <스파이 교실 8권>에서 자신이 몸 담았던 기관을 배신하면서 클라우스에게 일격을 가하게 된다. 와, 이 장면을 읽을 때는 진짜 여러모로 소름이 돋았는데, 자세한 건 직접 <스파이 교실 8권>을 읽어볼 수 있도록 하자. 모든 것에 철저히 준비한 클라우스와 등불의 모습이 대단히 놀라웠다.
<스파이 교실 8권>을 구성하고 있는 힌트는 8권의 소제목이기도 하고, 8권의 표지를 차지하고 있는 '초원'의 사라를 곱씹어 본다면 쉽게 진실에 다가갈 수 있다. 그녀가 평소 보여주는 인품과 함께 그녀가 가진 특수한 재능은 절대 함부로 할 것이 아니었다. 모두를 지키는 스파이가 되겠다며 각오를 다진 사라의 활약을 꼭 책으로 읽어보도록 하자.
저자 후기에 따르면 다음은 단편집이 재차 발매되고, 9권에서는 새롭게 바뀐 '등불'로 새로운 사건을 마주하게 되는 듯하다. 현재 일본을 기준으로 라이트 노벨 <스파이 교실>은 9권까지 정식 발매되어 있으니, 한국에서도 단편집이 한 차례 발매된 이후 <스파이 교실 9권>을 읽어볼 수 있을 듯하다. 부디 빨리 책을 읽어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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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 1권부터 시작해서 드디어 8권이 나왔는데요 나오는 여자아이들이 다 귀엽고 예뻐서 마음에 듭니다 다음 내용도 기대가 되고 빨리 나오면 좋겠습니다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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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교실 8권 리뷰입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이번에는 과연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매우매우 기대하며 읽게되었습니다~~~~~~~~~~~ 전권에서 위기에 빠진 등불..... 아네트, 지비아 등 멤버들은 부상을 당하고 클라우스와 티아는 구금을 당한다.... 이제 남은 멤버들은 별로 없고 그마져도 항상 뒤에서만 있던 사라...... 하지만 사라는 큰 결심을 하고 등불을 위해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과연 사라는 위기의 등불을 구해낼 수 있을것인가?????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어서 빨리 책으로 만나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상 스파이 교실 8권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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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스파이교실8권입니다등불은CIM내의배신자를밝혀내게됩니다배신자를밝혀내는대가는가혹했으니그대가로팀이반파가되는피해를입었습니다모니카도죄를뒤집어쓴채로생사불명상태가되게됩니다사라는동료를구하기위해서모든일의원흉인숙적흰거미를붙잡자는의견을내게됩니다무모하지만이방법밖에는없었던것입니다재미있었던스파이교실8권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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