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2권에서는 토와와의 동거를 시작한 신타로가 고등학교 생활을 하면서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서 아르바이트에서 만난 설녀와 엮이게 되면서 소동이 벌어지게 됩니다. 이는 하렘의 시작을 알리고 있고 러브코미디 요소에서 신타로에게 차츰 반해가는 여자들의 이야기를 담는데 다음 내용이 궁금해집니다. |
| 한 남자가 숲속에서 울고 있는 천사를 만났습니다. 천사는 날개를 다쳐 날 수 없게 되었고, 남자는 천사를 집으로 데려가 돌봤습니다. 시간이 흘러 둘 사이에는 깊은 애정이 싹트게 되었고, 남자는 천사와 결혼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결혼식 날, 천사의 날개는 기적적으로 치유되었지만, 천사는 남자의 곁을 지키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들은 인간과 천사의 경계를 넘어 사랑을 이어가며, 서로를 통해 세상과 하늘의 아름다움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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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햇볕 보통, 천사 딸림 2권. 뭐 1권에서 그렇게 끝나길래 이렇게 될 것 같기는 했는데 이렇게 초반부터 세 사람 모두의 정체가 까발려질 줄은 몰랐다. 어쨌든 이제 서로의 정체를 알게 됐으니까 본격적으로 하렘...아니 어쨌든 세 사람의 싸움이 시작되지 않을까 싶은데...어쨌든 뭐 그렇고 그런 만화니까 서비스 씬만 제대로 나와 준다면 누구나 만족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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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햇볕 보통, 천사 딸림. 2 후기 일단 1권도 읽고 1권이 너무 잘나와서 2권도 바로 구매하여 보았습니다. 일단 특전부록인 일러스트카드는 뭐 워낙 디앤씨미디어 같은 경우에는 잘 나와주니깐 이번 특전부록도 좋았고 책도 일러스트가 너무 괜찮게 나와서 이건 진짜 애니화가 되도 좋겠다 싶을 정도로 저 개인적으로는 만족하며 보았습니다. 다음 3권이 언제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빨리 나와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2023년 모두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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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씨미디어출판사의 마토바 작가님의 원룸, 햇볕 보통, 천사 딸림. 2권 리뷰입니다. 마토바 작가님의 전작 ' 벨제붑 아가씨의 뜻대로'가 너무 귀여워서 요 책도 구매하게 되었어요. 작가님 특유의 몽실몽실 말랑말랑 귀염뽀작한 그림체는 여전하네요. 1권에는 천사인 토와가 남주를 도와주는 내용이였더만 2권에서는 다양한 아이들이 나와요. 하렘물 같진 않고 일상물인 것 같습니다. 뭔가 복잡하게 꼬인 사랑보다는 좀 더 순정물으로 진행되었음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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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재밌게 봐서 2권도 구매했습니다. 하렘물인건지 알 수 없으나 귀여운 친구들이 여럿 등장하네요. 천사 토와와 원룸에서 둘이서 동거하게 된 신타로. 하지만 천사라는 비밀을 친구에게 들키게 되어 곧바로 위기를 맞이합니다. 하지만 이 사건은 무사히 넘어가게 되요. 토와만 비밀이 있는건 아니니까요. 그리고 정말 정말 귀여운 천사가 한 명 더 등장합니다. 2권에서만 나오는건 아니겠죠. 그 존재는 8,9화에 등장하니...주의 깊게 보는걸 추천합니다. 토와, 신타로, 이즈미, 츠츠미 다들 귀엽고 캐릭터들이 확실해서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극단적인 이즈미관련 에피소드가 재밌었어요. 3권도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