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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하기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는 반면에 집중이 필요한 일은 끊임없이 주어지고 있다. 결국 해야만 하는 일과 하고 싶은 것들의 밸런스를 찾아가는 방법이 최선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우리가 해야만 하는 일을 집중을 통해 시간을 단축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다른 책과 다른 점은 집중력을 한가지로 보지 않고 네 가지로 본다는 점이다. 넓게 좁게 와 안으로 밖으로 의 조합으로 집중력을 구분하여 이용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한 가지 일을 집중적으로 한다는 것보다 넓은 개념으로 볼 수 있다. 다른 관점으로는 집중력만 이야기 한다기 보단 주의력과 결합하여 이용하는 방법이라고 볼 수 있다. 엄청나게 중요한 스킬은 아니지만 집중하기 어렵다면 참고해볼 수도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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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ADHD의 일종인지 몰라도 최근들어 한 가지 일에 집중하기가 어렵다. 일도 해야하고 놀아야하고 시간을 쪼개서 여러 가지 일을 멀티로 하게 되는데 뉴스에서 보니 이것도 뇌 건강에 안 좋아서 치매의 원인이 된다고도 한다. 하지만 한가지에 집중을 한다는 건 말처럼 쉬운게 아니다. 30분 명상을 하다보면 누구나 느낄 것이다. 그래도 나만의 뇌(?)를 위한 트레이닝 용도로 읽어보았다. 나름 뇌 신경 과학으로 집중력에 대해 설명을 하는데 생각 이상으로 체계적으로 정리를 잘 해놓았다. 다만 책을 읽으면서 집중을 해야하니 집중력을 키우기 위해 또 집중을 해야하는 아이러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