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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알게 된 만화인데, 너무 좋게 봤습니다. 편부모가정의 부모들끼리 재혼을 하게 됨으로써, 새로운 가족이 형성된다. 고등학생인 누나와, 초등학생 동생의 관계가 형성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등장인물 모두 좋은 사람들이라 책을 읽을 수록 기분이 좋아진다. 앞으로의 관계발전 기대되는 책. 동생의 특이한 외모가 신경쓰이긴 하지만 너무 좋게 읽었다. |
| 구르는 남매 같이 힐링되는 작품들이 너무 좋은데요. 이렇게 정발되다니 기쁘군요. 선풍기 바람쐬면서 상쾌하게 읽고있는데, 이만한게 없습니다. 오렌지 주스와 함께 읽다가 책을 더럽히게되어서 좀 아쉽게되었지만, 진짜 사길 잘했어요 이만한 만화가 없어요. 요샌 책읽는게 별로 재미없었는데 구르는 남매 덕에 다시 독서취미에 빠지게되었어요 만화뿐아니라요. 완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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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발매만 계속 기다렸는데 드디어 발매된 구르는 남매 1권. 요츠바랑 이후에 나온 정말 몇 안되는 일상 만화 수작이다. 가벼운 이야기로 읽기에도 편하고 복잡한 만화들이 많은 요즘 최고의 일상물이 될 것 같다. 그림체도 귀엽고 현지에서 인기도 많은 것 같아 빨리 2권이 나왔으면 좋겠다. 과연 이 새롭게 탄생한 가족이 어떻게 살아가게 될 것인지, 그리고 진정한 가족으로 될 수 있을 것인지가 참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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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는 남매 1권. 요츠바랑 이후에 나온 정말 몇 안되는 일상 만화 수작이다. 문제는 표지의 동생 얼굴이...살짝 처음에는 거부감이 들 수 있다는 정도? 나도 그랬을 정도니까 뭐...하지만 그래도 계속 보다보면 성격이 워낙 좋아서 귀엽게 보이게 된다. 과연 이 새롭게 탄생한 가족이 어떻게 살아가게 될 것인지, 그리고 진정한 가족으로 될 수 있을 것인지가 참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