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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가 차분하게 이어져서 좋았다. 인물들의 관계와 감정이 조금씩 변해가는 모습을 보는 재미가 있었고, 읽다 보면 어느새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되는 것 같다. 자극적인 전개보다는 잔잔하면서도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이야기를 좋아해서 재미있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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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가자 4권 정발속도 완전 스피드해서 1권 나오자마자 2권!!! 2권 나오자마자 3권!!! 3권 나오자마자 4권!!! 어느덧 완결권이네요~~~~ 표지 보고 그림에 끌렸는데 읽어보면 내용도 재밌고 4권 완결이라 짧고 굵어서 여러모로 추천하고 싶은 작품입니다. 게다가 초판부록도 없어서 늦게 입덕하더라도 부담없이 들일 수 있어 매력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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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4권!최종권이예요~ 고구마 스토리 없이 재밌게 봤어요 소라와 수학여행! 본격적으로 소라가 움직인다! 두근두근!! 이오리가 좀더적극적 이면 좋으련만 이라는 아쉬움도 있지만 우리 섭납!이 적극적이라 긴장감있게 재밌게 봤어요 장권이 부담스럽고 설레는 로맨스를 찾는다면 꼭 읽어보세요. 재밌어요~^^ (인물들 미모가 미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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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바키쵸랑 아주많이 비슷하지만 작가 역량은 많이 차이가 나네요~ 클리셰가 지나치지만 작화에 큰 비중을 두는 사람들에게는 만족을 줄 것 같아요,,주인공 모두 반짝반짝 예쁘고 길쭉길쭉하게 생겼네요~ㅎㅎ 4권으로 마무리되서 몹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이건 정발속도가 진짜 빠른거같은데 제가 <서울>에서 기다리는 작품은 현지완결작임에도 정발이 가뭄에 콩나듯 나오고 있으니 넘흐 불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