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상당히 흥미로운 책입니다.곰이 숭배의 대상에서, 중세로 넘어오며 기독교의 탄압으로 악의 상징이 된다는 논리도 꽤 설득력이 있어요.인간소녀에게 성욕을 느낀다는 것도 재미있고요.그러고 보면 북유럽 쪽에 인간여자를 납치해가는 곰에 대한 이야기도 있잖아요.다양한 이야기를 다양한 시각으로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유익한 독서였습니다.이상하게 요즘 곰에 관심이 생겨서...^
이 책 상당히 흥미로운 책입니다. 곰이 숭배의 대상에서, 중세로 넘어오며 기독교의 탄압으로 악의 상징이 된다는 논리도 꽤 설득력이 있어요. 인간소녀에게 성욕을 느낀다는 것도 재미있고요. 그러고 보면 북유럽 쪽에 인간여자를 납치해가는 곰에 대한 이야기도 있잖아요. 다양한 이야기를 다양한 시각으로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유익한 독서였습니다. 이상하게 요즘 곰에 관심이 생겨서...^^ 여러 지식을 흥미롭게 설명해 주니 고마울 따름이네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