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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만큼이나 엄마아빠도 정말 좋아하는 애니 ! < 브레드 이발소> !! 브레드이발소 애니메이션의 스토리를 바탕으로 문고책이 나와서 요즘 브레드이발소 책 읽기에 푹 빠져 있어요. 요즘 시즌2,시즌3 정도 방영하고 있더라고요. 언제봐도 정말 재미있고 아이는 정말 최소 1N회차 이상 볼 정도 옆 있는 나도 그다음 대사 뭐가 나올지 다 외울지경으로 보고 또보고 있거든요. 이렇게 아이가 재밌어하는 애니메이션을 책으로도 보면서 심심함을 달래보고 있는데요.
브레드이발소 9권은 베이커리타운의 복수극이라는 주제로 이번 책의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 한양떡집의 떡삼총사] , [ 설탕들]이 나오는 에피소드의 이야기예요. 2개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고요. 그림도 애니메이션 못지않게 칼라풀하면서도 글씨크기도 크고 간격도 있다보니까 초등저학년 친구들이라면 충분히 잘 읽을 수 있어요. 애니메이션을 봤더라면 스토리는 전체적으로 알고 있으니까 아이에게 읽기의 자신감, 흥미를 이끌기에닌 애니메이션 문고판이 참 좋은 것 같아요.
조용한 베이커리타운에 건물 위를 날아다니는 검은 물체 셋이 있었어요. 날아다니는게아 아니라 사실 지붕 위를 뛰어나닐정도로 몸이 가볍고 잽싸요. 그들의 목적지는 바로 브레드이발소 그 중에서도 브레드가 이 떡 닌자들의 원수라고 하는데요. 복수하기 위해서 나타났다는 사실!
브레드는 운 좋게도 그들의 공격에 요리조리 피해서 살아요. 동전 때문에 화살을 피하기도 했고요. 갑자칩은 브레드에게 화를 마구 내다가 땅이 쑥꺼져서 바닥으로 떨어지는 일도 벌어져요. 자꾸 이상하게 브레드의 목숨을 위협하는 일이 벌어지는데 브레드는 눈치를 챘을까요? ?ㅎㅎ
두 번째 에피소드는 '설탕의 복수'라는 이야기 예요. 이 부분은 저도 애니메이션으로 봤는데 정말 재밌더라고요 . 설탕이 내 집장만을 했는데 한 순간에 설탕왕국의 무너지고 내집장만의 꿈은 무너져버린 가슴아픈이야기!! 브레드이발소가 부모도 재밌는 이유는 너무 우리 현실을 반영된 스토리들 때문에 재밌더라고요. 특히나 집문제? ㅋㅋ윌크도 집 구하려고 하는게 정말 웃펐지요. 이번 설탕편도 이게 현실이라면 받아들이기가 힘들엇을 것 같아요. 아무튼 설탕들도 이렇게 살 수 없다며 복수하자며 브레드이발소를 향해 가요.
브레드 이발사는 설탕들의 니즈에 맞춰서 꾸며주었는데요. 꾸며주고 해피엔딩일 줄 알았는데 또 한 번의 반전이 있더라고요 ㅎㅎ
책의 내용 중간에는 미로찾기도 있고, 지식도 담겨져 있더라고요. 설탕으로 배우는 과학이라고해서 솜사탕을 만드는 원리가 나와있더라고요. 저도 궁금하기도 했는데요. 설탕에 뜨거운 물을 부으면 설탕을 녹아서 설탕물이 되요. 통이 빠른 속도로 회전하면 통의 작은 구멍들을 통해 설탕물이 실처럼 뽑아져 나와요. 실처럼 나오는 설탕물의 결정체를 나무젓가락에 감으면 폭신하고 맛있는 솜사탕이 완성되요. 여기에 구심력과 원심력, 응고에 대해서 과학용어 설명도 감겨져있어요. 디저트로 배우는 과학이야기! 애니메이션에도 안나오는데 이처럼 요리과학 이야기 들을 수 있어서 좋네요.
* 본 리뷰는 업체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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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어른도 재미있는 애니북 <브레드이발소 9편>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우리나라에서 제작한 만화라서 그런지 우리 정서에도 잘 맞고 친근한 느낌이 많이 드는 스토리이다. 이번 9편의 이야기는 [떡 삼총사, 설탕의 복수]이다. 우리 아이들은 이미 브레드이발소 왕팬이라 모든 편을 다 시청했기 때문에 이번 9편도 엄청 기대하며 읽었다. 적당한 글밥에 텔레비전으로 보는 듯한 느낌이 드는 실감나는 그림들이라 아이들이 읽기독립하는데 아주 적절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가래떡, 찹쌀떡, 백설기 떡 삼총사는 브레드이발소 때문에 자신들의 떡가게가 위기를 맞자 브레드사장님에게 복수하기 위해 여러 일을 벌이게 된다. 과연 브레드이발소 식구들은 이 위기를 벗어날 수 있을까? 이야기를 읽고 나면 역시 브레드 사장님이다! 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야기가 끝나면 [떡 삼총사 미로찾기] 활동이 있는데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다. 우리 쭝이 화니는 이야기가 끝나면 재미있는 활동이 있다는 것을 알고 먼저 펼쳐서 찾아보기도 한다. 그리고 다음 이야기 [설탕의 복수]도 정말 재미있어서 웃음이 절로 나는 이야기이다. 설탕 이야기답게 마지막엔 맛있는 달고나 만드는 방법이 있어서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설탕으로 배우는 과학]이라니 재미와 과학 지식도 함께 알아볼 수 있는 정말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브레드이발소 이야기는 만화로 보는 것뿐만 아니라 한솔수북의 애니북으로도 소장하면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모든 이야기가 재미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정말 궁금해하는 아이들이었다. 특히 9살 첫째 쭝이는 [설탕의 복수]편은 혼자 읽어보고 싶다며 동생에게 캐릭터들 목소리를 흉내내며 재미있게 읽어주었다. 형제가 함께 앉아서 이야기를 즐기는 모습이 정말 즐거워보이고 대견했다. 책의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책을 찾는다면 <브레드 이발소>시리즈를 강추한다. 그림만 보기도 하고 말풍선 속의 대사를 읽기도 하고 본문도 읽으면서 저절로 읽기독립이 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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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애니메이션으로 이미 유명한 브레드 이발소! 만화 속 장면과 줄글이 절묘하게 이어지는 구성이 돋보이는 책이죠. 이번 편의 키워드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늘 흥미를 불러 일으키는 「복수」입니다. 그래서 제목도 <베이커리 타운의 복수극>이에요. 전편은 달달한 로맨스(?)였는데... 이렇게 널뛰듯 하기 있기 없기? 전편과 마찬가지로 두 편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는데요. 첫번째 편인 떡 삼총사의 복수극은 어쩐지 "떡볶이와 오뎅" 노래 가사가 생각나더라고요. "왜 - 왜! 오뎅을 나보다 맛나게 만들어요. 왜 -" ㅋㅋㅋ (애들은 물론이고 어른들도 모르겠지.. 내 노래방 단골 곡을...) 영상으로 봐야할 액션 신을 정지 컷과 글로 보자니 어르니는 다소 심심했지만, 전반부의 브레드 사장님의 목숨을 노리는 떡 삼총사의 공격들은 제법 속도감도 있고 재미있었어요. 두번째 이야기인 설탕들의 복수극은 재미있긴 마찬가지지만 결론이... 웃프네요. 웃프다. 웃긴데 - 씁쓸하고 슬퍼요. 가뜩이나 몸에 안 좋다고 점점 천대받는 설탕인데.. 힘내라, 설탕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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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드이발소 #베이커리타운의복수극
========================== 원작.그림 : 몬스터 스튜디오ㅣ한솔수북 ==========================
브레드 이발소의 9번째 이야기!
<베이커리 타운의 복수극> 이번 책에도 역시, 재미있는 2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네요.
========================== ♠ 떡 삼총사 #ricecakes
한양 떡집의 떡 삼총사는 오랫동안 무술을 연마하여 베이커리 타운에 잠입했어요.
검을 잘 다루는 백설기, 맨손 무술에 능한 가래떡, 독침을 사용하는 찹쌀떡까지!!
그런데! 이들은 왜 베이커리 타운에 왔을까요?
한편, 브레드에게 시시각각 다가오는 죽음의 공포! 출근하면서 날아오는 화살! 누군가 홍차에 넣은 독!
브레드에게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요? 브레드는 무사할까요?
========================== ♠ 설탕의 복수 #sugars
설탕 왕국의 하얗고 작은 알갱이들이 살고 있는 설탕 마을이 아수라장이 되었어요.
이유는 바로 빵 때문이었지요. 모두가 슬픔에 잠겨 있을 때, 설탕 하나가 나섰어요.
"우리의 터전을 파괴하는 빵들에게 복수합시다!"
하지만, 설탕 하나하나는 너무 작아서 빵들 눈에는 보이지도 않아요.
그래서, 설탕들은 누구든 예뻐질 수 있다는 브레드 이발소를 찾아가기로 하지요.
모습을 바꿔 빵들보다 커져서 빵들에게 복수를 하려고 한 거죠.
브레드 이발소로 가는 길은 험난하여 많은 설탕 동지들의 희생이 있었지만 설탕들은 결국 브레드를 만났어요.
과연, 설탕들은 브레드의 도움을 받아 모습을 바꾸고 복수에 성공할까요?
========================== 브레드 이발소는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가 밝고 사랑스럽고 내용도 교육적이어서 참 좋아요.
아이가 다 읽고 나서 "엄마! 나, 사실 이 내용 이발소 애니메이션으로 봐서 내용을 알고 있었는데 책으로 봐도 더 재미있다." 고 이야기해주었는데, 원작이 애니메이션이다 보니 TV에서 봤던 내용을 책으로 만나서 반가웠나 봐요.
좋아하는 캐릭터를 책으로 만나니 소장하는 느낌도 들고 애정이 더 생기나 봐요.
저는 이번 책에서 설탕 친구들의 이야기가 귀여워서 더욱 기억에 남았는데 어린 친구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은 사랑스러운 책이에요.
유치원 또는 초등 저학년이라면 권하고 싶고 동화책에서 학습만화로 넘어갈 때 브릿지 도서로도 괜찮은 것 같아 추천합니다.
#몬스터스튜디오 원작, 그림 #애니메이션동화 #캐릭터동화 #책스타그램 #스토리북 #브레드 #캐릭터 #북스타그램 #애니메이션 #한솔수북 #윌크 #초코 #인성 #창작애니메이션 #초등추천 #초등저학년 #추천도서 #초등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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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도 이미 유명한 브레드 이발소 시리즈. [브레드 이발소 9_베이커리 타운의 복수극]은 두 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가 두 가지의 에피소드에 몰입하기에 가장 좋은 분량과 이야깃거리로 채워져 있어서 좋았다. 페이지마다 1 ~2 개의 그림이 있어서 애니메이션을 보지 않더라도 이 책으로도 충분히 실감 나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첫 번째 에피소드, 떡 삼총사 3명의 떡 삼총사, 찹쌀떡, 백설기, 가래떡이 자객이 되어 브레드를 노린다. 이유도 설명하지 않고 무조건 쳐들어오는 삼총사를 브레드와 윌크, 초코가 힘을 합쳐 무찌른다. 브레드의 가위가 백설기의 칼을 압도하는 순간 아이가 좋아하는 모습이 좋았다. 결투는 브레드 이발소의 멤버의 승리로 끝난 후 브레드는 쳐들어온 이유를 묻는다.
한양 떡집이 한때는 유명하였지만, 맞은편의 새롭게 들어선 빵집 때문에 인기가 시들어해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빵집의 빵을 맛있게 꾸며준 사람이 바로, 브레드였다. 사실 떡집 장사가 안되는 걸 브레드에게 물어보는 게 의아해 하긴 했다. 브레드 역시 물음표다... 그래도 브레드가 할 수 있는 일을 할 생각이다. 자객의 침입에도 브레드는 떡 삼총사에게 용기를 준다. 그들의 떡도 브레드의 손을 거치면 맛있게 보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 브레드가 자객의 침입을 받았지만 그래도 떡 삼총사에겐 친절을 베풀어 주는 모습이 감동적이었다.
두 번째 에피소드는 설탕의 복수. 평화롭게 살던 설탕 왕국이 어느 날 파괴되었다. 항상 빵들에게 당해 설탕이 피해 보는 일이 없도록 설탕들은 힘을 합쳐 빵보다 커진 모습으로 바꾸기 위해 브레드 이발소로 가는데... 그때까지 설탕은 브레드 이발소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전혀 예상을 못 한다. 설탕이 브레드 이발소로 가는 장면은 씁쓸하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였다. 그들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브레드 이발소로 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설탕들이 드디어, 브레드 이발소에 도착한다. 브레드는 설탕을 녹이고, 설탕을 돌려서 두 가지의 간식을 만든다.. 설탕들은 형태가 있고 커기가 빵보다 큰 것에 만족하는데... 하지만, 설탕은 브레드 이발소에서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는데....
[브레드 이발소 9_베이커리 타운의 복수극]은 스토리북이지만, 머릿속에는 애니메이션의 장면이 떠오르는 만큼 책의 구성이 잘되어 있어서 몰입하여 읽었다. 적당한 글자 수와 충분한 그림은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브레드 이발소의 스토리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어서 좋았다. 또한 책의 구성이 두 가지 에피소드로 이어져 있어서 어떤 에피소드를 먼저 읽더라도 괜찮아 읽고 싶은 에피소드부터 읽어도 무방하다. 브레드 이발소를 실감 나게 애니메이션으로 보는 것도 좋지만, 한솔수북의 [브레드 이발소 9_베이커리 타운의 복수극]은 애니메이션이 필요하지 않을 만큼 실감 나게 책을 읽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가 좋아할 것 같다.
#브레드이발소 #몬스터스튜디오 원작 #애니메이션동화 #캐릭터동화 #스토리북 #캐릭터 #한솔수북 #서평 *출판사 지원을 받았으나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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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브레드이발소 #9베이커리타운의복수극 원작.그림_몬스터스튜디오 #한솔수북 @soobook2 고맙습니다♥ ??브레드이발소 기다리던 아이들이 책 받자마자 신나서 본다. 브레드,초코,윌크와 떡 삼총사,설탕들 등장인물 소개부터 즐거움 가득이다. 검신 백설기,맨손천왕 가래떡,독침계의 봉황 찹쌀떡. 떡집 삼총사의 자기소개에 웃음나고,티격태격 브레드이발소 때문에 떡집이 망해 간다는 떡들의 말에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될까 궁금해졌다. 쿠키를 이용해 백설기에게 익선관을 만들고, 가래떡에게 초콜릿 모자를 씌우고,프레첼을 양 옆에 붙여 장승모양으로 만든 브래드의 의기양양한 모습과 우리나라 전통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유익하다. 떡 삼총사 미로찾기,설탕으로 배우는 과학이 있어 더 즐겁게 브래드이발소를 보게된다. 아이들이 기다리고 기대하는 시리즈. 재미와 함께 유익하고 서로 먼저 보겠다고 인기많은 브레드이발소의 계속되는 이야기가 기대된다. ??한솔수북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신간소개 #동화책추천 #초등독서 #초등책추천 #book #독서하는아이 #독서하는엄마 #가족이같이읽는책 #책과일상 #독서맛집 #강심수정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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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드 이발소 9번째 이야기는 복수극이네요 ㅎㅎ 칭~ 칭~ 막 그럴 것 같은 ㅋㅋㅋ
떡과 설탕의 복수라니, 왜 복수할까? 먼저 생각해보는 것도 재밌더라고요. 사실 이유는 이해가 되요. 물론 복수가 옳진 않지만 ! ㅎㅎ 원래 떡들이 빵만 사려는 사람들때문에 성이나서 복수극을 벌였는데, 아이들이 떡을 좋아하다보니 '왜?' 라고 묻는게 웃기더라고요. "떡이 얼마나 맛있는데!" 하면서 ㅋㅋㅋ 그래서 우리는 왤까 생각해봤어요. 치장된 모습때문은 아닐까 생각하며 기왕이면 다홍치마라지만 뭔가 씁쓸한 생각도 들더라고요.
앞 표지만 보고, 둘째가 읽어달라고 하길래 재밌어 할까? 싶었는데 왠걸요. 엄청 재밌어 해요. 엄마의 성대모사 실력때문일까요? ㅋㅋㅋ 큰애도 어느새 다가와서 푹 빠져있더라고요. ㅎㅎ 영상도 재밌지만, 책의 가장 좋은점은 역시 좋아하는 장면에 머무르고 싶은 만큼 머무를 수 있다는 것 같아요. 한참을 웃어도 우린 그 장면을 멈춘게 아니라 즐긴거니까요. 덕분에 영상보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 대신 엄마 목이 성할날이 없네요. ㅋㅋ 얼른 감기가 나아서 더 신나게 보고 싶은데, 요즘 감기가 정말 장난 아닌듯해요. 그래도 신나는 한솔수북의 브레드이발소랑 집콕하니 할만한네요. ㅎㅎ 아이가 한솔수북을 너무 좋아해서. 학교숙제 책만들기에도 가져다 쓰더라고요 ㅋㅋ 모두 감기조심하시고, 책과 함꼐 즐거운 여름되세요! < 한솔수북에서 도서만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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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을 잘 보지 않는 우리 집이지만, 우리 아이도 무척이나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이 있다. 바로 『브레드 이발소』. 이것을 특히 좋아하는 이유는 한솔수북의 스토리북을 몇 권이나 읽은 후에 애니메이션을 보았기에, 더욱 생동감을 느끼고 친숙해 하고 좋아하는 것. 그렇게 좋아하는 한솔수북의 『브레드 이발소』 9 '베이커리타운의 복수'가 출간되었으니 어떻게 안 볼 수 있겠어!
『브레드 이발소』 9번째 이야기, '베이커리타운의 복수'는 브레드를 노리는 복면의 삼총사들 때문에 긴장감으로 시작된다. 이들의 정체는 한양떡집의 떡 삼총사. 이들은 오랫동안 무술을 연마하여 브레드 이발소를 격파하러 온다. 떡이 인기가 없어진 이유를 빵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것. 하지만 우리의 브레드 사장님과 윌크, 초코는 지혜롭게 이를 해결하여 떡에도 아름다운 미모를 선물해준다. 이 과정이 어찌나 재미있는지 아이는 책을 보며 애니메이션을 보듯 즐거워한다. 사실 『브레드 이발소』는 이미지 자체가 무척이나 귀엽고 아기자기하기 때문에 엄마 눈에도 너무나 귀여운 것!
떡들과 평화로운 협정(?) 후 평화롭게 『브레드 이발소』 9번째 이야기, '베이커리타운의 복수'가 막을 내리는 줄 알았으나, 전쟁은 다시 시작된다. 바로 설탕들의 습격! 새하얀 설탕 마을에서 행복하게 살던 설탕들은 자신들의 마을이 자꾸 파괴되자 복수를 마음먹는다. 하지만 그렇게 작은 설탕 알갱이로 누구도 이길 수 없다고 판단했기에 브레드 이발소를 찾아오게 되고, 결국 자신들의 마을을 습격하는 '괴물'이 누구인지 알게 되는 것! 공포의 솜 주먹을 통해 브레드와 평화로운 마무리(?)를 하게 되고, 베이커리타운은 다시 행복이 넘친다.
물론 『브레드 이발소』는 애니메이션도 무척 재미있다. 각각의 캐릭터들이 너무 귀엽고 아기자기해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진다. 그러나 한솔수북의 『브레드 이발소』 9 '베이커리타운의 복수'로 만나면, 애니메이션에서는 느낄 수 없는 즐거움을 만날 수 있다.
첫 번째! 텍스트를 읽으며 스토리를 상상하는 재미를 배울 수 있다. 애니메이션으로 볼 때는 수동적으로 스토리를 느낀다면, 책에서는 자신의 상상, 자기 생각을 펼칠 수 있어 좋다. 또 의성어 의태어 등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배우는 것은 덤! 아이들이 글을 읽는 힘을 키움과 동시에 다양한 표현력을 배울 수 있어 문해력 향상에도 좋다.
두 번째! 책 속의 숨은 재미 찾기! 책 속에서 각종 미로 게임, 과학상식 등이 수록되어 있기에 단순히 즐거움을 찾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를 배우게 된다. 이번 『브레드 이발소』 9 '베이커리타운의 복수'에서는 설탕이 어떻게 달고나 혹은 설탕이 되는지를 배우며 그저 '맛있게 먹던 것'에서 과학으로 변하는 즐거움을 배우게 된다.
개인적으로 『브레드 이발소』 9 '베이커리타운의 복수'는 문고본 도서를 읽는 연습을 하는 아이들에게 무척이나 도움이 될 거 같다. 애니메이션과 문고본의 중간 역할이랄까! 베이커리타운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10번째 이야기가 너무 기다려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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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반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책 소개합니다. <브레드 이발소>-9 베이커리타운의 복수극 시리즈 중 저는 9권을 보게 되었어요. 앞 내용이 궁금하지만 읽는데 전혀 무리는 없었습니다. 빵들을 예쁘게 꾸며주는 브레드 이발사의 미용 솜씨 때문에 손님을 빼앗긴 떡 삼총사가 브레드 이발사에게 복수를 하는 내용이에요. 어찌나 귀엽던지! 떡들이 아주 비장한 각오로 브레드 이발사의 목숨을 뺏으러 왔는데요. 떡 삼총산느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베이커리에 복수심을 품은 자들은 떡뿐만이 아니었어요. 설탕들도 화가 잔뜩 났는데요. 자신들을 마구 뿌리고 바르고 묻혀 터전을 파괴하는 빵들에게 화가 단단히 났답니다. 떡 삼총사에 이어 설탕들도 모습을 바꾸어 베이커리에 공격하러 가는데요. 설탕이 변하는 다양한 모습을 통해 과학 공부까지 할 수 있답니다. 1석 2조 아닌가요~ 아이들이 1-8권도 사달라도 난리인 이 책! 여러분도 한 번 읽어보세요~ (도서는 한솔수북 서포터즈로서 제공받았습니다.) #소리샘동화책방#브레드이발소#브레드이발소베이커리타운의복수극#베이커리타운의복수극#몬스터스튜디오원작그림#에니메이션동화#에니메이션#캐릭터동화#스토리북#캐릭터#한솔수북#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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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오랜만에 어린이도서를 소개 해볼게요. 한솔수북의 '브레드이발소 9베이커리타운의 복수극 입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브레드이발소를 원작 애니 스토리북으로 펴낸 책이에요. 저도 아이들과 함께 브레드이발소를 많이 시청했었는데요, 브레드와 초코, 윌크가 함께 겪는 에피소드들이 참 재미있더라고요. 이번에는 어떤 사건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1. 브레드이발소 9 베이커리타운의 복수극 등장인물
1) 브레드, 초코, 윌크 한때 연극배우를 꿈꾸었지만, 현재는 이발사로서 명성을 쌓은 브레드, 꼼꼼한 이발소의 캐셔 초코, 브레드의 조수 윌크가 베이커리타운 최고의 이발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베이커리타운에서 일어나는 많은 사건들의 해결을 담당하고 있어요. 2) 떡 삼총사 한양떡집의 떡 삼총사에요. 오랫동안 무술을 단련해 각각 무술에서 장기가 있습니다. 백설기는 검을, 가래떡은 맨손 무술, 찹쌀떡은 독침을 사용해요. 브레드 이발사를 만난 뒤에 새롭게 변신을 하게 됩니다. 3) 설탕들 새하얀 마을에서 행복하게 살아가던 설탕들은 브레드를 통해 변신을 하여 빵들보다 커지면 복수 할 수 있다며 브레드 이발소로 발걸음을 향하게 됩니다.
2. 브레드이발소 9 베이커리타운의 복수극 줄거리
베이커리 타운 최고의 이발소를 맡고 있는 브레드는 어느 날 목숨의 위협을 받습니다. 지나가는데 화살이 머리 위로 꽂히기도 하고, 근처에 함정이 있기도 하고, 윌크가 쏟아버린 홍차에는 독이 있었죠. 심지어 이발소 시계안에 다이너마이트가 있어서 이발소가 폭발하게 돼요.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던 브레드는 자신을 위협하던 떡 삼총사와 대면하게 됩니다. 과연 이들의 대결은 어떻게 될까요?
한편 베이커리 타운의 설탕왕국은 빵들 때문에 마을이 파괴되고 있었어요. 빵들에게 복수를 계획하던 설탕들은 브레드에게 가면 모습이 바뀌어서 빵들에게 복수를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발소로 향하게 됩니다. 이들의 복수는 성공할 수 있을까요?
3. 후기
브레드 이발소 9베이커리타운의 복수극은 저희 첫째, 둘째 모두 재미있게 읽더라고요. 아무래도 티비에서 보던 익숙한 캐릭터들과 재미있는 스토리가 흥미진진하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그림체도 정말 귀여워요. 그리고 중간 중간 미로 찾기, 설탕으로 배우는 과학과 같은 내용이 있어서 더 재미있게 읽었어요. 아이들이 설탕으로 달고나와 솜사탕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는 굉장히 신기해하며 당장 내일 만들어 달라고 해서 난감했다는 사실. 실제로 달고나, 솜사탕까지 만들어보면 멋진 독후활동이 될 것 같습니다. 6-7세 유아, 초등 저학년이 읽으면 재미있는 어린이도서로 브레드 이발소9 베이커리타운의 복수극을 추천합니다.
<본 리뷰는 한솔수북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