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쿠이 마코토 작가의 오케스트라 소재 만화 푸른 오케스트라 7권입니다. 푸른 오케스트라의 주인공은 아오노 하지메입니다. 아오노는 어릴 적부터 각종 콩쿨을 휩쓸던 바이올린 천재였지만 부찬의 불륜으로 이혼 가정이 된 후 바이올린 연주를 그만 둡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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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오케스트라 7권입니다. 음악과 관련된 작품은 여럿봐오기는 했습니다만 오케스트라의 이야기는 아마 노다메 칸타빌레를 제외하곤 없었던 것 같습니다. 울려라 유포니엄이라는 작품도 있었지만 취주악부였지 오케스트라는 아니었으니까요. 어쨌든 바이올린을 그만뒀던 주인공이 다시한번 바이올린 잡고 오케스트라 부에서 활동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사람이 많을수밖에 없는 부서인만큼 다양한 캐릭터들도 나와서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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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 오케스트라 07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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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오케스트라 07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푸른 오케스트라 07권 역시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권 수가 늘어날수록 점점 오케스트라로서의 용모가 갖춰지는 것 같습니다. 점점 합이 잘 맞는 느낌입니다. 그만큼 여러 갈등도 생겨나지만 지혜롭게 해결해 나갔으면 좋겠네요. 음악을 다루는 만화가 많이 없다 보니 더욱 재밌고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8권도 얼른 보고 싶어 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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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물 좋아한다? 이거입니다. 예체능물 좋아한다? 이거입니다. 그림체 따진다? 이거입니다. 연출 따진다? 이거입니다. 하여튼 이거입니다!!!!!!!!!!!!!!!!!!!!!!!!!!!!!!!!!!!!!
최근 본 일애만 중에서 제일 재밌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성장+음악은 국룰이지만 솔직히 그림체 성에 차는 게 너무 적어서 (더콩쿠르 유일하다) 어느 순간부터 포기하고 있었는데 이거 진짜 최고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거기 가는 그대여 제발 좀 봐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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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7권이 나왔어요. 푸른 오케스트라 약간은 진지한 분위기의 7권이에요. 여름 정기 연주회 마지막 곡 「신세계로부터」 연주가 끝나고, 3학년들은 은퇴를 합니다. 마지막까지 멋진 연출이었습니다. 그리고 계절은 여름에서 가을로 변화하고 2학년이 중심이 된 오케부는 콩쿠르를 위한 연습을 시작하는데… 새로운 체제가 시작됩니다. 역시 쉽지않아요. 이제 시작이니까요. 그사이에는 트러블이... 새로운 인물도 눈에 띕니다. 2학년들에게 포커스가 맞춰지기도 하고요. 만화가님의 후기를 보니 8권이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