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ISAMU OTO 작가님의 [대여] 집사, 쿠로보시는 섬기지 않아 08권 리뷰입니다. 관계의 변화가 급격해지면서 서로의 진심에 한 발짝 더 다가가는 과정을 그립니다. 쿠로보시의 독점욕이 강하게 드러나는 에피소드들이 포함되어 있어 극적인 재미가 느껴지는 구간입니다. |
| 유카리와 쿠로보시가 다시 유카리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둘 사이에 많은 변화가 일어납니다. 평소랑 똑같은 것 같아도 둘이 본격적으로 알콩달콩하고 쿠로보시가 적극적으로 행동합니다. 이제 서로 꽁냥거리기만 하면 참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요번편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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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 쿠로보시는 섬기지 않아 8권 무사히 영국에서 귀국한 유카리 아가씨와 집사 쿠로보시, 화해한 두 사람의 사랑은 당도 수치 한도 초과ㅎㅎㅎ.... 유카리 아가씨의 생일 데이트에서 남자친구가 된 쿠로보시의 에스코트에 두근 두근 거리기도 하고 드라이브도 하면서 쿠로보시의 단골 레스토랑도 갑니다. 선물 이벤트도 ㅎㅎㅎ 게다가 문화제 실행위원이 된 유카리 아가씨에게 어떤 해프닝도 생깁니다 |
| 여름방학이 되면서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유카리와 쿠로보시입니다. 이제 정식으로 교제를 허락 받은 사이라서 아침 식사를 하는 식탁 앞에서조차 서로의 대한 애정을 숨기지 못하는 두 사람을 보던 할아버지가 일침을 가하는 게 재밌어요. 쿠로보시는 침착하게 일을 하는 편이지만 매번 유카리에 관련한 일에서는 급발진이 기본이라 혼자 흥분해서 쏟아내는 말들이 웃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