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장 한 구절 한 구절 다 마음에 큰 울림을 줍니다. 이렇게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는데~~ 음... 어리석었던 인생 살이가 후회?? ㅠㅠ;; 되는 ㅠㅠ;; 책의 제목처럼 나 또한 나의 인생이 나를 기억해주는 사람들에게 지혜가 될 수 있기를 생각하면서 삶을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 하는 커다란 목표?? 를 세워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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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이야기를 남겨야 한다. 유언편지를 권한다. 사람은 죽지만 사랑과 정신적 유산은 절대로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 질투는 악마의 눈이라고 한다. ? 만약 누군가 나에에 무례하게 군다면, 그게 뭐 그렇게 대수랴. 아마도 그들은 정신적으로 성장하지 못했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더 나은 방법을 모를 뿐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우리는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시간이 얼마나 남아 있는 지 알지 못한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겸허함과 지혜를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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