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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카키 타미키 작가님의 작품. 이 작품이 잘 진행되고 있어서 참 좋습니다. 이 작품은 어떻게 끝나게 될까요. 완결이 어떤 식으로 나게 될지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이것도 신만이아는세계를 완결까지 보았기 때문이려나요. 아무튼 겨우 8권 마지막 정발까지 구매 완료했습니다. 다음 권도 빨리 정발되었으면 좋겠네요... 여러모로 왜 재밌는지는 명확하게 말하기 뭐한데 그래도 재밌는 작품이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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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다는 게, 정말인가요 8권. 이제 슬슬 표지에 한복도 한 번 나와주면 좋지 않을까? 했는데 아직까지는 등장하지 않았다. 8권 내용은 뭐 사실 크게 예상한 바를 벗어나진 않는다. 고향에 돌아오라는 아버지의 부탁을 숨기다가 결국 어찌저찌 들키고 그 후 싸움아닌 싸움도 하고...다시 만나고 화해하고 뭐 이런 느낌이다. 그래서 결국 어디서 살게 되는건데? 이건 9권을 기다려봐야 할 듯 |
남주 타쿠야의 고향인 아소에서 돌아 온 여주 혼죠지는 그에 대한 자신의 진짜 마음을 확인하기 위해 혼자 아소로 돌아가게 되고 그 곳에서 자신의 감정을 재확인하게 됩니다. 한편 타쿠야는 혼죠지의 어머니와 함께 아소에 오게 되고 그곳에서 갑자기 상견례를 하게 되는데.. 개연성 없는 억지 전개에 이번 권도 정말 재미없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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