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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로서 많은 정보를 수집하는 것 이상의 분류/활용이 정말 중요한데, 막상 챗GPT가 출시 되었을 때 어떤 식으로 써야할 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런 참에 이렇게 디지털 마케터를 위한 활용서가 나와 유용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아하' 했던 부분들이 정말 많았고, 실무를 하면서 바로 적용할 수 있어서 만족도 100% 입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봐야겠습니다 :) |
| 요즘 들어 챗GPT에 관심을 갖게되면서 자연스럽게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우리 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챗GPT 좀 더 사용하는 방법을 알고 잘 활용하고 싶어서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마케팅을 하는 사람으로써 제대로 읽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질문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답이 천차만별로 나올 수 있다는 게 참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그럼 잘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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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는 변화에 가장 민감해야 하는 직업이라서 챗GPT에 관해 공부하는 것은 필수이다. 그래서 챗GPT에 관련된 여러 도서를 찾아봤지만, 이처럼 강력한 제목은 없었다. '디지털 마케터 챗 GPT 활용 전략'. 이 책을 읽으면 챗GPT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고, 실무에서 챗GPT를 잘 활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구매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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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가 세상의 주목을 받고 얼마 지나지 않아 주변 사람들도 관심을 갖고 얘기를 하였고, 심지어 나의 아버지까지 챗GPT 써봤냐고 물어보시는걸 보고 좀 알아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참에 이 책을 사서 읽어보게 되었다. 핸드폰이나 PC에서 챗GPT를 몇번 사용해 봤으나, 어떻게 질문해야 하는지 망막함이 몰려왔고, 다른 나라에서는 업무에서도 활용도가 높고 항시 켜두고 일을 한다는데 도대체 어떻게 사용하는것인지 궁금하던 참이었다. 이 책에서는 챗GPT를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주어, 응용하여 업무 중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일방적으로 좋은점에 대해서만 언급하는 것이 아니라 챗GPT의 한계점과 주의점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알려주어서 챗GPT로 모든 일을 쉽게 해결할 수 있다는 환상에 빠지지 않고, 개인정보나 회사정보 등 민감한 정보 이슈에 대한 가이드까지 주는 점이 객관적이고 균형감 있는 현실을 알게해주어서 매우 인상 깊었다. 6장, 7장이 업무관련 내용이라서 더욱 집중해서 읽었는데, 시장과 경쟁사에 대해 가상으로 설정하고 질문하고 분석하는 사례가 친절하게 설명되어있어서 향후 업무 중 필요할 때 참고하여 활용하기 좋겠다. 이 책을 통해서 챗GPT를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학습하여 업무 효율성도 높일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되었다. |
| "디지털 마케터의 챗GPT 활용 전략"은 AI와 디지털 마케팅의 접점에서 깊이 있는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책입니다. 저는 특히 '2장: 프롬프트 엔지니어링'과 '5장: 디지털 마케팅 프로세스에서의 챗GPT 활용'에 감명 받았습니다. 2장에서는 챗GPT의 핵심 요소인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에 대한 이해를 돕는 데 있어서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장에서 제시된 플레이그라운드와 하이퍼파라미터에 대한 개념 설명은 챗GPT의 작동 원리를 더욱 명확하게 이해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반면 5장에서는 디지털 마케팅 프로세스에서 챗GPT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제 사례와 전략을 소개하였는데, 이를 통해 이론을 실제 실무에 적용하는 방법에 대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 두 장은 마케팅 전략과 AI의 결합에 대해 고민하는 모든 디지털 마케터에게 귀중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이 책을 통해 디지털 마케팅과 AI 기술의 향후 전망에 대해 더욱 깊이 있는 시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이 책은 디지털 마케팅 분야에서 AI를 활용하려는 모든 이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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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 gpt와 관련된 실질적 활용방안을 다룬 도서는 거의 전무한 상황에 이러한 도서가 출간되어 상당히 많은 실무 도움을 받을 것 같다! 마케터가 꿈이라면 한번 읽어보는 것 추천한다. 특히 마케터들이 이러한 gpt를 활용하려면 아직까진 진입장벽이 높은데 꽤나 상세하고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한번쯤 읽어두는 것이 유용하긴 할 것 같아 추천한다. 사실 시중에 나온 책들은 주로 gpt의 이슈에 관해 다루거나 개발자 분들에 취중된 경향이 조금 있다고 생각하였는데 이 책은 마케터들의 위해 쓰여진 책이라서 그런지 오히려 나같은 문돌이는 읽기 좋았다..ㅎㅎ 앞으로도 이런 책이 많이 나오면 좋겠다. |